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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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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이 선을 넘음 약화학습 전문가

PostsRepliesMedia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30/09/2026
서로마에 이 트윗 인용들 전부 다 얼마나 카트라이더에 영향받았으면 저 바깥쪽이 트랙이라고 생각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저 빨간 빗금 안쪽 검은 아스팔트 부분이 실제 자동차가 지나가는 길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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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5/09/2026
아시안게임 야구 탈락 시나리오. 예를 들어 대만이 일본전 140:125로 5회 콜드승 하면 한국이 탈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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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8/09/2026
Gemini 4에 대한 루머가 돌아다니던데 진짜 이게 사실이면 아주 굉장히 인상적인 성취인듯. 1) 가격이 말도 안되게 쌈 2) Flash가 Fable을 털어먹을 정도의 성능이 나옴, 심지어 가격은 Fable 대비 92.5% 싸게... 3) 어떤 기술이든 발전 양상은 시그모이드 커브를 그릴거라고 생각하는데, 위로 볼록해지는 변곡점이 아직도 어디일지 알 수 없다는 더 확실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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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3/09/2026
라고 쓰고보니 이제 올라왔는데 지금 이거 40분된 이슈인데 3분전에 시작했다고 주장하는건...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9/09/2026
20만원 케이스는 진짜 뇌가 녹아버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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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9/09/2026
이런 사람이 있나봅니다.. 75만 유튜버인데 제가 유튜브에서 개발 관련은 거의 클릭 안하는데도 이름은 들어봤네요.
01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2/09/2026
티빙에서 영화 하나 개별구매 하려는데 현금으로 못긁게 해 놓고 포인트 충전은 이딴 식으로 설계하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쫌쫌다리 낙전수입 좀 잡자고 소비자를 정떨어지게 만들어서 포기하게 하는게 이득이 된다고?
001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3/08/2026
슬립낫 티셔츠도 요즘 젊은 분들 사이에서 그냥 디자인적으로 유행인가 이건 모르겠는데, 일전에 뜬금없이 Aphex Twin 로고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하잎받고 있다고 해서 '엥? 갑자기요? 왜요?' 상태가 됐던 적이 있었음..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3/08/2026
쇼츠 넘기다가 방예담 선생님이 나왔는데 볼때마다 수염이 길어지시네.. 근데 방선생님 저거 슬립낫 티셔츠 입고 계신데, 슬립낫 처음 들었을 때면 이미 전성기가 거의 20년전이고 이미 저물어간지도 한참 전일텐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 나는 야자시간에 슬립낫 귀에 꼽고 잘 정도로 좋아했는데..
1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2/08/2026
아니 마침 이게 올라오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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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9/08/2026
클로즈베타 롤아웃 했다. 한 2년 4개월정도 열심히 한 결과물이다. 일단 오늘은 축하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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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3/08/2026
근데 내가 강철의 연금술사 만화책으로만 봤는데 이 짤은 한참 전에 봤어서, 이 장면이 대체 어떤 맥락인가 궁금해서 유심히 봤는데 딱히 만화책에서 이 장면을 못 본 것 같고, 이 캐릭터의 진실을 알면 저 장면이 더더욱 이해가 안되는데 무슨 장면인거지? ㅠㅠ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2/08/2026
어제자로 1위가 바뀐 KBO 통산 홀드 순위. 구승민이 저기 있는게 약간 의외고 정우영이 정말 딱 4년이지만 엄청나게 잘했구나(~=굴렀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정우람 이전까지 최다출장 기록을 오래 가지고 있던 류택현의 홀드가 저거밖에 없다는게 좀 의외였는데, 기록을 찾아보니 매년 70경기씩 나왔던 것 같은 내 체감과 달리 안식년시즌이 꽤 있었네.. 그리고 생각해보면 LOOGY 역할은 주자 없는 3+점차나 동점/지고 있을 때 나오면 홀드로 안잡힐테니 생각보다 홀드 수가 낮은 것이 이해가 된다.
2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1/08/2026
결혼 초기쯤에 아내가 '여보는 학창시절에 다들 공부 잘하는 학교에 갔는데 어땠어?' 이래서 장난으로 이 짤을 보내줬는데, 왠지 지금까지도 이게 농담이 아니고 진심이었다고 믿고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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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7/08/2026
종종 옛날 오디션프로 본선진출자중 누가 제일 잘되었나 살펴보면 재밌음.. 슈스케4 탑12중 누가 제일 커리어적으로 잘 풀렸을까요?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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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5/08/2026
약간 수학계도 내가 한 1년전에 겪던 정병 겪고 있는 느낌인데, 약간 좀 그 상태로 해보다가 '아 AI랑 코웍도 원래 잘하던 놈이 잘하는구나' 깨달으면 치유되는 정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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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3/08/2026
주간토큰이 미묘하게 남아서 대충 적당히 보정된 한국 아파트 평당가 랭킹을 매겨보았고.. 그럼에도 국평 기준 40억 이상 단지는 국가 전체를 통틀어 30개 내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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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2/08/2026
서울 강남3구의 평지는 반포와 잠실 정도. 평지의 가치가 그렇게 컸다면 잠실이 서초나 청담보다 비쌌어야 하겠으나 현실은 그렇진 않음.. 다만 용산/성동에 대한 선호가 올라간 것이 '남향으로 한강뷰를 뺄 수 있다'가 큰지 '평지이다'가 큰지 구분이 어려운 측면이 좀 있고, 후자가 적지는 않은 요소일거라고 추측함.
001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31/07/2026
부산여행의 피날레는 이재모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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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8/07/2026
서로마에 이 사진이 AI인 이유를 구구절절 얘기하는데, 다 떠나서 저 둘째랑 셋때 정도 나이의 아이들은!!! 사진 찍자고 하면!!! 저렇게 어른식으로 자연스럽고 평범하게 평범한 포즈로 웃는 일이!!! 절대 없어!!! 유치원 키즈노트 보면 그연령대 진짜사람의 웃음이라는건 정말 다양하고 스펙트럼이 넓다…
01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8/07/2026
우리가족 부산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MAGA 만두, 밤은 밤바닷가 산책.
11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4/07/2026
이게 약간 애 키우는 사람에게는 '우리 애에게 나는 나에게 우리 부모님처럼 보이겠죠' 같은 고이즈미 신지로적인 명제로 받아들여지는데 애 안키우는 사람에게는 많이 다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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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7/07/2026
이름이 <짜르르>라니, <짜르>라고 지어서 제정 로씨아의 위엄으로 짜왕을 눌렀어야지. 짜장+야르 느낌으로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은 덤!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4/07/2026
작은 정당에 뜬금없이 수상하게 돈이 많은 퍼..아니 사람이 와서 큰 자리에 공천됐다. 그렇다면 특별당비를 얼마 냈을까? 내는 과정에서 당의 오너와 어떤 (구두)계약이 있었을까? 이걸 왜 나만 궁금해 하는지도 이해가 안됨.. 저 자작극 사건이 여기로 연결되는 트리거가 될 수 있을까?
001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2/07/2026
야구도 없어서 기록 좀 보다가 신기한걸 발견했다. 최근 4년간의 투수 누적인데, WAR로 상위 30을 끊으면 불펜은 저 밑에 박영현 노경은 정도만 보인다. 그런데 WPA로 끊으면 박영현이 아예 1위를 해 버리고 불펜들이 꽤 많이 보인다. 그러니까 결론은 없지만 저걸 보고 이런저런 의문들이 생기게 되는데, WAR이 투수를 평가하기 적절한 지표라고 할 수 있을까?
1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1/07/2026
집과 학교 회사 이런 곳을 제외하면, 살면서 가장 긴 누적시간을 보낸 곳이 이곳이었다. 아저씨가 되니 이런것도 다 감상적으로 변하고 의미부여 하게 되고 그런다. 아무튼 이곳도 이제 몇달 안남았구나.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7/07/2026
napolitan-gallery.store/namuwiki/ 서로마에서 화제인 이 괴담이 있는데,(나무위키 페이지처럼 보이지만 그조차도 만든 사이트임) 역시 디테일이 아쉽다. 지적받은 KBS 로고도 그렇지만 한글 타이포그래피가 93년의 그것이 아니고 지나치게 세련됨.. 이런 AI로 만든 과거형 로우파이 도시괴담이 영상이든 그림이든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AI는 디지털 자료들을 학습했다 보니 그 90년대의 제대로 정립 안된 시절의 한글 타이포그래피를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함..
023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6/07/2026
역시 현자는 댓글에 있음.. 저기서 한 5개밖에 못가본 것 같은데 대부분 납득가는 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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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6/07/2026
나는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데, 인간도 코드를 생산하면서 보안적 실수를 (일반적으로 기계보다도 더 많이) 한다. 보안적 실수를 방지하는 장치는 LLM의 결과물을 한줄한줄 읽는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런 실수를 보완할만한 결정론적 장치들(여러가지 기계적인 보안 스캔), 그리고 비결정론적 장치들(인간 혹은 LLM이 수행하는 침투 테스트)을 결합하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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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5/07/2026
1. 필드 전체에 3미터 간격의 선을 그어 둡니다 2. 축구선수들을 필드에 아무렇게나 던집니다 3. 축구선수와 그어진 선이 만난 빈도를 체크합니다 4. 이를 1억번 반복합니다 5. 역산을 통해 원주율의 근사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9/06/2026
이봉주 선생님은 대리를 부를 일이 없으셨다고 함.. 10km 안쪽은 그냥 뛰어서 갔다가 아침에 해장런(처음 듣는 단어 ㄴㅇㄱ)으로 차 찾으러 오셨다고..
012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5/06/2026
뭐야 염경엽이랑 홍명보 대학 동기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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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3/06/2026
이때 신인풀이 굉장히 좋았는데(지금 저 표에 메이저 주전 2명에 AAA 1명이니..) 1차지명에서 롯데가 윤성빈을 뽑고 2차지명 1번으로 kt가 이정현을 뽑는 바람에 손주영이 엘지로 온건데, 결국 2015년에 9등한 보람이 있었음.. 윤성빈은 당시 MLB 간다는 설이 있었으나 결국 안갔는데, 미국 갔다면 롯데는 고민없이 손주영을 뽑았을 것. 정말 수많은 우연과 우연이 겹쳐서 엘지가 손주영을 뽑을 수 있었다..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2/06/2026
확실히 엘지가 강팀이 되긴 된게, 저 시구할 때 '뭐야 엘지 홈인데 장항준은 시타하러 와서 무슨 두산유니폼을 입고 두산화이팅을 외치네' 이런 생각이 1도 안들고 그냥 'ㅋㅋ 웃기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평소에 장항준이 나에게 호감인 것도 있겠지만 뭔가 야구에 대한 화가 전반적으로 별로 크지 않음... 그리고 저 개구리번트도 의도한건지(김은희 선생님의 제구가 그렇게 확정적이지 않을텐데) 모르겠으나, KBO가 출범하기도 전, 잠실야구장의 서막이던 김재박 개구리번트를 잠실야구장의 마지막해에 했다는 점에서 뭔가 감동이 있었다.
1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6/06/2026
헬스장에 티바로우머신이라는게 있는데, 이걸 시선 정면을 보면서 하면 그 헬스장 헐렁한 운동복이 중력에 의해 부풀어서(게다가 패드가 배를 가려줌) 내가 근육질이 된 것 같은 착시효과가 생기고 실제로 운동력도 두배 세배가 되는 것 같다.. 저것땜에 신나서 오늘 너무 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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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6/06/2026
만들어둔 QA봇이 나를 살리고 있다.. 이거 정말 생각도 못한 지점들을 계속 짚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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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4/06/2026
헐 내가 저 1위지역인데 진짜 이해가 안됨.. 아마 22->25 대선끼리 비교한 것일텐데 일단 신혼이후 쭉 저 동네 살면서 표심변화의 조짐조차 전혀 느끼지 못한 부분인데, 혹은 어쩌면 이동네 블루보터들이 지나치게 suppressed 되어 있을 수 있고..
242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2/06/2026
진짜 요즘 인생이 너무 바쁘다 보니까 거의 모든 사안에 '그럼 죽어' 모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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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1/06/2026
인간은 이렇게나 모순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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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1/06/2026
'대한민국의 안방마님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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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6/06/2026
아까 대전에 결혼식을 다녀왔는데 이런 축하깃발이 있었다. 한주만 빨리 하셨으면 국회의원이 아니라 국회의장이었을텐데 ㄲ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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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5/06/2026
이거 굉장히 스타2 짐레이너랑 닮았는데(수염과 눈썹 등), 무의식의 발로일까 아니면 완성된 미중년은 저렇게 수렴진화 할수밖에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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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5/06/2026
한국에서는 랜돌프비어의 뉴욕 페퍼로니피자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다른 곳도 유사한게 있으나 페퍼로니가 여기가 제일 정통임) 페퍼로니 자체는 조금 매콤하니 감안하시고, 원래는 도우 위에 베이스로 매운것을 뿌려주는게 정식 레시피인데 매운거 못드시면 최대한 덜 맵게 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나는 한 두달에 한번 쿨 돌면 땡겨서 먹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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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4/06/2026
만약 당신이 경기도가 당분간 확고한 blue state라고 생각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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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4/06/2026
경기도 기초는 다음 지역들이 졌다. 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가평, 연천: 원래 불리한 곳. 접경지나 경기 외곽 안산: 거대한 후보 이슈(찾아보세용) 나머지 패배지가 용인, 성남, 하남, 과천, 의왕인데, 현재 토허제로 묶인 경기도 지역이 다음과 같다. 용인(수지), 성남, 하남, 과천, 의왕 + 광명, 수원(일부), 안양(동안) 경기도지사를 압도적으로 이겼다고 안심할 수 있는게 아님. 이미 수도권은 심한 계급투표 양상으로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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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3/06/2026
이 갭도 두 가지로 정반대의 설명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1) 그동안의 조사로 안잡힌 보수층이 투표장에 많이 나왔다 2) 출구조사가 보수쪽으로 과보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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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3/06/2026
이대남만 문제라고 하지만 20대 여성도 정도의 차이일뿐 우경화됐다는 증거가 꾸준히 나오고 있음. 그와중에 저기 안잡힌 10%정도는 극우페미니즘 집어먹고 있고... 또 한가지 축은 서울 태생의 서울 20대들이 완벽히 보수화됐다는 점이고 민주당이 서울을 수성할 날이 어쩌면 그리 길지 않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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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1/06/2026
엥 이거 그냥 한국에서 실제로 시도됐던거 아닌가? 빨강이 과반이 되었더니 실제로 파란 버튼 누른 사람들이 죽을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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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1/06/2026
MAGI의 내부에는 여러가지 개발자 메모가 붙어 있는 것으로 묘사되는데, LLM으로 큰 코드베이스를 오랫동안 관리할 때 언제 어떤 결정에 의해 어떤 부분을 어떻게 고쳤다 이런 메모를 저런 느낌으로 그냥 충실하게 남기는 것은 꽤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사람이 할 때는 이런 쓸데없는 주석이 너무 많으면 노이즈인데, LLM에게는 풍부한 맥락으로 작용하는 것 같음.. 그 전에는 이걸 시스템화해서 버전관리시스템에서 자연스럽게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저런 식으로 남기는게 자연스럽다..쪽으로 생각이 이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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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9/05/2026
이러고 투표하러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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