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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누락, 중대 부실시공 아냐" 서울시에, 현대건설 "부실시공 맞다"
[뉴스데스크] ◀ 앵커 ▶ 서울 삼성역 GTX 철근 누락 사태를 두고,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부실시공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사를 맡은 업체가 부실시공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부실시공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서울시의 안일한 태도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이재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