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0/08/2024前 국립기상원장 "살아 봐라, 올여름이 가장 선선…책으로 보던 습구온도 등장" 습구온도, 섭씨 35도 습도 100%…땀 증발 못해 6시간내 사먕 www.news1.kr/society/envi...news1.kr前 국립기상원장 "살아 봐라, 올여름이 가장 선선…책으로 보던 습구온도 등장"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01955 0
😺 @katelynchoe.bsky.social · 27/11/2023오늘 그 블랙회사 대망의 첫 미팅을 했는데 본인도 아는게 1도 없이 맨땅에 헤딩을… ㅋㅎㅎ 그래서 못하겠다고 함… 010 0
😺 @katelynchoe.bsky.social · 25/11/2023칭구랑 오락실 가서 빠샤빠샤, 태고의달인, VR로 산타되서 크리스마스 마을 가는거 했는데 넘 재밌었음 친구가 크리스마스 마을 너무 예뻐서 자꾸 생각난다함ㅎㅎ 010 0
😺 @katelynchoe.bsky.social · 18/11/2023요새 오전에 일하고 오후에 쉬고 저녁에 또 일하고 이런 모드인데 오후에 쉴때 전혀 편하지않음… 오전의 일을 오후로 보내면 오전에 편하게 쉴수있을까.. 010 0
😺 @katelynchoe.bsky.social · 18/11/2023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것일가 어떻게보면 행복하고 감사한일 투성인데 어떻게보면 그냥저냥 재미없는 삶임.. 100 0
😺 @katelynchoe.bsky.social · 17/11/2023첫주는 방콕 두번째주는 푸켓 세번째주부터 치앙마이에 있는다 하하하 그런데 치앙마이->인천 비행기표가 너무비싸… 010 0
😺 @katelynchoe.bsky.social · 14/11/2023방콕여행준비 하는 중인데 거의 한국급으로 물가 비싸다.. 근데 푸켓은 더 비싸다 치앙마이도 만만치 않다… 건기 성수기라… 000 0
😺 @katelynchoe.bsky.social · 25/10/2023맘스터치에 매콤김떡만 이라는 가성비메뉴가 있는데 이것은 튀긴 김말이 떡 미니만두에 매콤한소스를 버무린 것으로 매우 맵다. 그러나 자꾸 먹게 된다 000 0
Reposted by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5/10/2023‘아무도 사과하지 않아서’ 이태원에 남았다 [이태원 참사 1주기] 참사 직후 남인석씨는 텅 빈 골목 안 가게에서 혼자 먹고, 잤다. 구하지 못한 청년들이 떠올라 그 옆에 있어줘야겠다는 생각이 전부였다. 남씨는 아직도 하루의 대부분을 가게에서 보낸다. www.sisain.co.kr/news/article...sisain.co.kr‘아무도 사과하지 않아서’ 이태원에 남았다 [이태원 참사 1주기]10월 이태원에는 소슬한 가을바람이 무색할 만큼 나풀거리고 반짝이는 것들이 가득하곤 했다. 이제 이곳에는 흰 국화 송이를 들고 다니는 청년들이 익�... 04674 0
Reposted by 😺lunamoth @lunamoth.bsky.social · 25/10/2023하루에 한 번 22분만 빠르게 걷는 것만으로도 장시간 앉아있을 때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Brisk 22-minute walk could offset harmful effects of sitting, study suggests | Health | The Guardian bit.ly/3Fw2KPTbit.lyBrisk 22-minute walk could offset harmful effects of sitting, study suggestsPeople who sit for long periods more likely to die earlier – but moderate-to-vigorous activity can eliminate risk 01013 0
😺 @katelynchoe.bsky.social · 25/10/2023독일에서 학력과 경험을 쌓았으니 이제 좋은 곳으로,, 한국도 살기편하고 호주는 인종차별빼고 좋은데 유럽에 비하면 암것도 아닌듯,,ㅎㄷㄷ 000 0
Reposted by 😺🗞️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1/10/2023'하이브만 연간 900t'…최근 6년간 'K팝 플라스틱' 14배로 늘어n.news.naver.com'하이브만 연간 900t'…최근 6년간 'K팝 플라스틱' 14배로 늘어중복소비 조장하는 기획사도 책임…우원식 "ESG 경영 강화해야" CD부터 포토카드, 캔버스, 포장비닐까지 음반을 만들 때 들어가는 플라스틱이 최근 6년간 14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환경노동 01340 0
Reposted by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2/10/2023"거리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왜 우리 애는 없을까 생각하면 눈물이 터진다"고 절규했다. 하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었다. 이씨는 "아까운 목숨들이 너무 억울하다"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되니까 내가 하다가 죽는 한이 있어도 계속 시위할 것"이라고 말했다. v.daum.net/v/2023102115...v.daum.net"이왕 울 거 밖에서 울자"...건설 현장서 29세 아들 잃은 노모의 절규아들은 여덟 번째 사망자였다. 평생을 경남 통영에서 살아온 이숙련(71)씨가 서울 한복판에서 커다란 피켓을 들고 선 이유다. 그의 아들은 지난 8월 11일... 020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