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TTT @byeieiei.bsky.social · 24/05/2025계정 내 게시물 검색 팁 (...) 클릭하고 나오는 메뉴중 게시물 검색을 이용한다. 내 계정 검색할때 / 타 계정 검색할때 1122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24/05/2025트위터 회복 소식 들어 들어가 봤는데 탐라 갱신이 제대로 되지는 않고 당사자 계정도 리트윗은 여전히 뜨지 않는 상태. 오늘은 조용히 다른거 하다 자라는 계시인가😇 02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24/05/2025떡 좋아하되 상대적으로 덜 사먹는 이유가(물론 정제탄수화물의 결정체이기 때문도 크지만) 역시 보관이 어려워서 인 것 같음. 냉동 보관 후 다시 해동하기가 은근 까다로움. 베이커리류는 그나마 오븐에 넣으면 어떻게 잘 소생되는데 떡 종류 따라 찔지 자연해동 여부도 갈리고.. 01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24/05/2025그와중에 드디어 압구정공주떡 들려 사온 흑임자 인절미랑 두텁떡이 매우 맛있다. 특히 흑임자 꼬순내가 포장 바깥으로도 새어나오는데 아주 달지 않고 말랑한 인절미랑 잔뜩 덮어진 흑임자 고물이 완벽. 이정도 컨디션이면 배불러도 당일 먹을 가치가 있음🤤❤️ 두텁떡은 좀 더 떡의 씹는 쫄깃함이 우세하고 안의 유자청과 계피향 나는 팥소, 견과류 등 다채로운 맛의 재미가 있다. 어머니는 이쪽을 더 선호하셨음. 010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4/05/2025트위터가 쓰는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창고가 불이 났다고 함. 13622345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mona @mona5891.bsky.social · 24/05/2025나만 트위터 안 되나 확인하는 방법: 블루스카이에 들어와본다 072176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10/04/2025>안국 러프러프 아뜰리에. 발로나 초콜릿칩 치즈케이크와 아이스 카페라떼, 플랫 화이트. 얼핏 초코필링과 플레인 치즈케이크 필링으로 나뉜 것처럼 보이는데 내가 예상하는 치즈케이크의 질감이 아니어서 계속 갸웃해 함. 꾸덕하고 밀도 높아서 갸또 화이트 느낌이 더 강했다. 이건 플레인 치즈케이크 먹어봐야 비교 가능할듯. 00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10/04/2025📍북촌 안국의 신라제면. 칼낙지(낙지 비빔 칼국수) 2인분, 감자전. 재방문해서 같은 메뉴 다시 시켜봄. 트위터에도 적었지만 지난번 감자전 맛이 평이했는데 이번에는 바삭하게 잘 구워져 있었다. 가장자리의 바삭함이 이정도로 유지만 되면 얇게 슬라이스한 모양이 그저 멋내기는 아니라는거 납득감. 나처럼 매운거 좀 힘들어하면 매콤함을 감자전으로 중화시키기에도 좋고. 10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06/04/2025>망원 성립에서 2차. 신타카치요의 무로카 나마겐슈 N타입, A타입 온더락 잔술(90ml). 어제는 유난히 술이 잘 들어가서 이후 상대적으로 산뜻한 맛이 강했던 A타입으로 도쿠리(240ml 기준) 추가 주문. 안주는 봄 야채 한정 카키아게. 01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06/04/2025📍합정 향원의 곱창전골(中)+복분자주+볶음밥. 친구랑 원래 곱창 구워먹으려 계획했다가 비오는 날 뜨끈한 국물 생각나서 메뉴 변경했는데 탁월했다. 날 으슬으슬하니 살짝 칼칼한 국물에 달달한 복분자주 넘 잘어울리더라. 11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04/04/20254월 아니랄까봐 컨디션 난조로 sns 멀리하고 있던 중에도 기쁜 소식에는 반가움이 크게 앞서 이제사 봄이 오는구나 싶다. 020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4/04/20254월4일 오전 11시22분, 윤석열이 파면됐습니다. 0253520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4/04/2025여기까지 보면 헌재에서는 다른 충돌이 아니라 "앞으로 또 비슷한 일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를 만드는 판례가 되는거라 그걸 고민하느라 늦어진걸로 해석됩니다. 285144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싱 @singingdot.bsky.social · 26/03/2025진짜 피곤한게, 벌써 삼주째 주초인 월화수를 헌재가 선고기일 발표하지 않나 희망고문하며 보냄. 그러다보니 수요일에 이미 금요일 된 거 같고, 정작 실제 목금은 실망과 빡침으로 볶임. 토일에는 또 다음주에 이짓을 반복해야 한다는 거에 미리 닦임. 이 짓을 삼주째 하고 있다고 삼주째 어? 온 국민이 지금 삼주째 고문을 당하고 있다고 헌재 이 ㅍ즈바처러펖그ㅏ 02854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와이어박스 @wirebox.bsky.social · 27/03/2025LA산불보다 지금 우리나라 산불 면적이 크다는 얘기를 보고 놀랐다. 대도시 바로 옆인데다가 ‘미국’ 이라고 온세상이 뉴스로 다룬듯. 03155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27/03/2025짝꿍 친한 친구 아버님 돌아가셔서 상가집 갔다 왔는데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신 거란다. 근데 문제는 아프고 이상한 느낌이 왔는데 유튜브 보면서 자가검진을 하셨고 심장이 아니라 폐가 아픈 거라며 폐 아픈 데에 좋다는 걸 해가며 병원을 안 가고 버티시다 결국 쓰러지기 직전에 병원 가셨다고 함. 하지만 심근경색이었고 그때는 이미 시기를 놓쳐서 얼마 후 돌아가신 거라고… 모든 분야에서 유튜브는 참 위험하고 해로운 매체다. 정확히는 어떤 검증도 되지 않은 정보란 얼마나 위험한지… 05575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25/03/2025📍배달 엽떡의 마라떡볶이(+유부,우삼겹 추가),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의 후라이드 치킨, 린데만스의 타로 누아, 타로 도르. :부모님 여행 중 본가에서 지내게 된지라 간밤에 동생이랑 시켜먹은 고속노화 디너. 해결된 건 아무것도 없는 월요일밤 시켜먹자 합의보기 더할나위 없는 타이밍이었음. 010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성삼씨 @raido3.bsky.social · 24/03/2025요즘... 화내는게 어려움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헌정사상 초유의 법적 유린 상태에 대한 극도의 분노를 표현하면서도, 그것이 동료 민주시민들의 투쟁의지를 꺼트릴 정도로 지나치게 비관적이거나 염세적이지는 않아야 하기 때문에 나의 분노를 올바른 방향으로 표출하는 것이 어렵다는 소리임 180118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22/03/2025>미드나잇 플레져 : 마담 그레이, 라 포즈, 오르조(커피 대용), 티오 디에고 아만티야도(쉐리주) 00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22/03/2025📍연남 미드나잇 플레져: 아메리카노 >니시무라멘: 교카이파이탄, 갓지은 솥밥과 치즈 10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22/03/2025📍서촌(경복국) 더 마틴: 바닐라(feat.올리브 오일), 로즈 피스타치오 >서촌 금상 고로케: 고기야채 고로케 00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20/03/2025하루하루 갱신되기를 기다리는 뉴스는 지진부진하고 현생은 울화 터지고 도피용 sns에서는 지적만 보게 되니 기쁜 소식이 없네. 00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20/03/2025요즘 트위터 들어가면 하루는 퇴마록 원작소설 패고 하루는 고전문학 키다리 아저씨 패고 하루는 바디호러 장르 패고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했던) 것들마다 골고루 까이는걸 보니 아무리 작품과 나를 별개로 둔다고 해도 이 정도면 내가 처맞는 기분이 든다. 010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Kimmy @avecalice.bsky.social · 19/03/2025이문영의 이 글에 정말 동감. 극우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하는 건 기본인데 학자들이 진짜 이거 안 되는 듯. 상대는 토론이나 논쟁의 기본이 안 된 수준이 아니라 속임수나 편법을 쓸 준비만만인데. 극우에 대해 연구하고 이해하는 건 중요하지만 공론장에서 이들의 목소리를 잘못 키우는 일이 없게 진짜 조심해야 함. 그런 기술에 능하기 때문에 더욱. ‘상호인정’과 ‘공존’이 되면 그건 극우가 아니지. 유사역사학 무리를 많이 상대한 이문영이라서 저렇게 말할 수 있는 듯. www.facebook.com/100003748215...facebook.com이문영정희진 선생 컬럼이 화제. 이 컬럼은 정희진 선생이 택시를 탄 뒤에 그놈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들으면서 시작된다. 이때 정희진 선생은 택시 기사의 그 터무니없는 말들을 "폭력"이라고 생각했으나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잘한 일이다. 남성 택시기사의 그런 행동에 섣불리 반론을 제기해봐야 욕을 먹는 더 큰 언어폭력을 당하거나, 심지어는 물리적.... 060128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리파부 @rifabooo.bsky.social · 19/03/2025아는 언니는 혼자 사는 여자 비참해진다는 얘기 되게 재밌어한다 25살쯤 비참해진다고 해서 25살 먹었더니 그게 아니라 30살쯤이라 해서 그쯤 가봤더니 사실은 35살쯤이라 해서 더 나이 먹었더니 이제 40살쯤이라고 한다고 언제까지 자기가 못 따라잡을지 보자고 했음 비참교향곡 작곡중임 085103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19/03/2025간밤에 기니피그들 드비쉬의 달빛 틀어주면 잘 잔다는 멘션 보고 생각없이 틀어놓고 누웠다가 11시 이전 취침 성공함. 새벽에 깨지도 않고 푹 잤는데 양질의 수면 취한건지 오전 동안 개운하다.. 수면의 질이 이렇게나 중요함🤧🤧 010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깊은굴쥐 @ghoulgee.bsky.social · 18/03/2025헌재 결정에 양측 모두 승복해야 한다는 잠꼬대 같은 소리가 나오는데 정치 활동을 금지시키고 반대파를 임의로 체포하는 것이 합헌이라는 것에 승복할 수 있겠냐고. 03888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17/03/2025>스쿠퍼 젤라또: 무화과 크림치즈,이탈리안 피스타치오(맛보기-해쑥) >도화아파트먼트 용산:아이스 아메리카노(decaf) 01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17/03/2025트위터는 어디 가서 뭘 먹었는지 줄줄 감상 나열하며 기록하니 밀려서 스킵하게 되던데 블스에는 간단한 목록과 사진만 올려볼까. 00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16/03/2025그리고 중장년이 된 버트 랭카스터의 갈등에 찬 표정이 내내 뇌리에 남음. 젊은 시절에는 다소 부담스럽게 진한 인상으로 느껴졌는데 세월이란.. 00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16/03/2025새벽에 마저 보고 잤는데 책임 소재에 대한 단호함으로 맺는 결말이 좋았다. 그 이후의 현실을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으나 61년도에도 정의를 상기시키는 컨텐츠의 수요가 존재했을 거라는 것. 100
Reposted by Scaramouche/어릿광대MITCH.SKYWALKER @mitchskywalker.bsky.social · 16/03/2025하나 더 만들었다. 한번 만들어봤다고 두번째는 잘 만든 것 같군. 정식 개봉하면 더 많이 사랑받아라 껌고야. 02422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15/03/2025<뉘른베르크의 재판(1961)>을 보는데 실제 영국군의 수용소 촬영 영상이 삽입될거라는 예상을 못했다. 참담해서 영화를 멈췄는데 그 시대의 피해자와 이 시대의 가해자는 동치되지 않음을 머리로 파악해도, 이해는 되지 않아서 괴롭네.. 000
Scaramouche/어릿광대 @ivorytowered.bsky.social · 14/03/2025최근 기존에 쓰던 그립톡이 똑 떨어져서 새로 바꿨는데 이분의 고양이 모Mo 일러스트 귀여워서 계속 쳐다보게 되네. 다이어리 형태만 쓰다가 그립톡 병행한지 1년 조금인데 이젠 익숙해져서 그립톡만 쓰지 않을까.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