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 놓친 것 같지만 10대 때부터 유지된 취미가 있다면 역시 롤타양복과 인형, 독서, 악세사리 모으기입니다ㅎ
없어진 취미로는 악기랑 식물키우기, 애니덕질, 패션잡지 스크랩북 만들기, 베이킹, 그림그리기, 운동, 시짓기 가 있군요..
체력이 회복된다면 그림은 소소하게 다시 그려보고 싶어요. 잘 그리지 못해서 셀프 실망하고 회복하는 것에 좀 큰 힘이 들어서요😂 지금은 그럴 여력이랄까, 기력이랄까, 그냥 힘이 없네요ㅜ
20대 들어서 생긴 취미는 돌덕질! 최근엔 뜨개도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