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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등 작은 동물을 학대하는 사진과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고발된 작성자가 경찰 추적 와중에도 학대 행위를 이어간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ㄱ씨는 이를 말리는 시민들에게 음란·욕설 메시지를 보내 추가 입건됐습니다. 오픈 채팅방에 “(경찰 수사는) 안 무섭다”는 식의 메시지를 올리며 수사망을 조롱하는 반응 또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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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 수사선상 오르고도 ‘햄스터 괴롭히기’ 라방…“경찰 안 무섭다” 조롱도
햄스터 등 작은 동물을 학대하는 과정을 담은 사진과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고발된 게시물 작성자가 경찰 추적 와중에도 동물 학대 행위를 이어간 정황이 포착됐다. 작성자는 이를 말리는 시민에게 음란·욕설 메시지를 보내 경찰에 추가 입건됐다. 28일 서울 광진경찰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