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헤이찐eggry @eggry.bsky.social · 10hQ: 공화국으로 가는 표지판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A: 유럽 대부분의 도시가 그렇듯 프랑스도 꼭 중앙광장이 있는데, 그 대부분은 혁명을 기리기 위해 “공화국(Republique) 광장” 이란 이름을 가집니다. 암튼 사진 예술이긴 하네 ㅋㅋㅋ 01648
Reposted by 헤이찐有爲 @youwei.bsky.social · 15/10/2026금관의 곡옥을 ‘캐슈넛’이라고 부르며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꽤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중국에는 없는 양식이니까… 02330
Reposted by 헤이찐有爲 @youwei.bsky.social · 15/10/2026요즘 상해박물관 동관에서는 신라 특별전을 하고 있다 경주박 협업이고 신라 금관이 중국에서 전시되는 건 처음이라는 듯? 전시된 금관은 금관총 출토품 상박답게 깔끔하고 감각적인 전시로 호평받고 있다 특히 전시관 중앙에 금관과 요대를 배치해서 각도를 잘 맞추면 관람자가 금관을 쓴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음 저번 경주박 금관 특별전에서 반응이 좋았던 방식인데 상박도 그대로 가져간 듯 ㅋㅋㅋ 지금 상박에는 그렇게 찍으려는 사람이 많아서 아예 전담 안내 직원을 따로 배치했다고 한다 12240
Reposted by 헤이찐샤한 @khali-shahan.bsky.social · 15/10/2026오락실 가면 의자가 묶여있는 이유를 의자 훔쳐가는 사람이 있는 걸로 오해했슨… 게임 하다가 열 받아서 상대방 팰려고 의자 드는 사람들 있어서 그런거라는 건 상상도 못 했슨… 082157
헤이찐 @heyzzin.bsky.social · 15/10/2026아닌게아니라 부산 바다에 무단 정차(?) 중인 선박부터 좀 어떻게 해야 한다고 봄 요즘 부산에서 바다 보면 죄다 드리프팅 중이던데 이런 거는 당국에서 제지 안 하나? 001
Reposted by 헤이찐짜장을 드세요 @chajangmyon.eurosky.social · 14/10/2026최 교수는 “좋아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못 나가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그는 “수로 내부 혹은 주변 전기 시설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이 상어 특유의 감각기관인 ‘로렌치니 기관’을 유인할 가능성이 있고, 인공수로 바깥쪽 부산항에서 대형 선박·크루즈선들이 오가며 내는 소음이 ‘회피 원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추정도 같다. 그는 “그동안 흉포한 동물로 오해받았던 상어를 친근한 존재로 만들어준 부캉이가 고맙다”면서도 “부캉이 출현은 기후변화의 단면을 보여준 사례로, 학자 관점에서는 우울한 일”이라고 했다. 141113
헤이찐 @heyzzin.bsky.social · 15/10/2026기자 계정에게서 팔로우가 들어와 있어서 받았고, 그러자 가자에 대한 지지와 관심, 그리고 모금을 호소하는 디엠이 왔는데 그것의 신빙성은 계정의 성격과, 함께 팔로우하는 다른 사람들에게서 얻었고 그러면 나는 행동으로 보여야 할까? 모르겠다. 000
헤이찐 @heyzzin.bsky.social · 15/10/2026그런 구구절절 구걸 디엠을 보낼 만큼 절실하다는 것을, 그 사람의 글을 읽어서만 아는 게 아니라서 더욱이 마음이 불편하다. 때때로 퍼블릭 포스트는, 그러니까 일단 어떤 사람의 눈에 뜨이기만 한다면 1인 이상이 그것을 접하여 사안을 알게 됨으로써 모두가 책임을 나눠가지게 되는구나 하고 새삼 100
Reposted by 헤이찐수내동 두드립 @dodrip.bsky.social · 14/10/20262026 시즌 모과청 예약판매 시작합니다.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두드립 모과청을 주문하시면 작년 판매금액보다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 수량은 100병입니다. 많이 썰면 팔꿈치 나가고 병원비 드니까 적당히 썰겠습니다. 그래도 완판하면 더 썰테니 많이 주문해 주세요. 모과청 예약구매 바로가기 mkt.shopping.naver.com/link/682c772...mkt.shopping.naver.com모과청 : 두드립[두드립] 두드립 스마트 스토어 1415
Reposted by 헤이찐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4/10/2026자신의 노동이 존립 기반을 잠식해가는 ‘잠식 노동’이 지금 백화점·면세점 화장품 판매노동자가 마주한 현실입니다.hani.co.kr[단독] 화장품 판매 노동자, ‘잠식노동’에 고용불안 커졌다“각종 스킨케어와 마사지를 다 해드리지만 정작 물건은 못 팔아요. 대부분 온라인에서 구매하시니까요.” 서울 시내 면세점의 화장품 매장에서 25년째 일하는 김세현(가명)씨는 요즘 자주 허탈함을 느낀다. 매장을 찾는 손님에게 스킨케어부터 손·어깨 마사지, 두피 마사지까지 0218
Reposted by 헤이찐일상불능자👨🦯🏳️🌈🕯️ @gisarestaurant.bsky.social · 13/10/2026한국군 특수부대에서 쓰는 통신수단 개발 및 유지보수하는 전문가분이 있는데 이분이 내란 이후에 기기 유지보수하다가 발견한 기록,정보들을 가지고 내란에 대한 공익제보를 했는데 오히려 군사기밀 누설죄라고 수사대상을 삼음;;;;;; 그래서 참여연대에서 무혐의 처분 호소하는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블친 구독자 지나가던 트위터리안 모두 서명좀 하고 가십쇼 peoplepower21.org/whistleblowe...peoplepower21.org[탄원서 서명] 12.3 계엄군의 불법작전 공익제보자 김현석 씨의 무혐의 처분을 요구합니다내란의 진실을 알린 공익제보자가 피의자가 됐습니다. 제보자를 지키지 못하면 다음 제보는 없습니다. 김현석 씨의 무혐의 처분을 요구하는 탄원서에 서명해주세요. ✊ 053180
Reposted by 헤이찐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3/10/2026언론이 동물을 다루는 언어에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고 기자는 생각한다. 귀여움, 불쌍함, 위협 등 특정 감정에 치우치게 만드는 표현이 동물 콘텐츠에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 개 물림 사고를 다룬 기사에 종종 쓰는 ‘살인견’이 그 예이다. www.danbinews.com/news/article...danbinews.com마라도에서 쫓겨난 고양이는 어디서 어떻게 살까요 - 단비뉴스동물 문제를 전담하는 기자는 드물다. 특히 반려동물에 한정하지 않고 동물 전반의 이슈를 지속해서 취재하는 기자는 더욱 흔치 않다. 의 고은경(48) 기자는 동물 022
헤이찐 @heyzzin.bsky.social · 13/10/2026커피잔 세트로 있으면 더 좋겠다youtu.beノリタケの美しさをまとった、HARIO V60透過ドリッパー|【HARIO】YouTube video by HARIO Official Channel 010
헤이찐 @heyzzin.bsky.social · 13/10/2026스위치(딸깍)를 사서 드리퍼 예열을 하는 쪽으로 할까 라고 생각을 해 보려다가도 손 많이 간다고 안 쓸 듯 플라스틱 짱 100
Reposted by 헤이찐포멜로(pomello)🍊 @pomellon.bsky.social · 12/10/2026헉…! 하리오 팩맨 세트 커피 팟 넘 귀엽다 😭 globalhario.com/pages/v60-an... 061
Reposted by 헤이찐solz @soclic.bsky.social · 13/10/2026이수만할아버지 정정하심(ㅅㅂ) 네온은 물건이 맞다 www.youtube.com/watch?v=D968...youtube.comA2O LITE 'NEON' Official VideoYouTube video by A2O WORLD 112
헤이찐 @heyzzin.bsky.social · 13/10/2026경덕진 다른 호는 그냥 싼맛에 살까 했는데 안 그러길 잘한 것 같고 그래도 예쁘긴 했는데 아냐 그런 건 또 받아보면 좀 다름 ㅇㅇ 000
Reposted by 헤이찐⿻ MEGA 메가 (감자) @mdpn-potato.bsky.social · 12/10/2026달팽이에게 공심채를 먹이기위해 인간은 공심채를 이만큼 먹어야하는 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3927
Reposted by 헤이찐컵 드시기 바랍니다 @cupthecup.bsky.social · 11/10/2026앤 카슨: 전 책을 많이 읽었다는 이유 하나로 스스로를 잘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복싱 수업에 오는 사람들은 사실 거의 책을 안 읽는 것 같아요. 제가 그 사람들을 일반화하고 무시할 수 있었겠죠. 하지만 그들을 지켜보면서 그들이 꽤 독특하고 약간 미친 사람들 같지만 당신에게 그들만의 방식으로 친절하게 대하려는 걸 알게 됩니다. 이런 디테일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일반화하는 것보다 우리를 더 진실된 곳으로 이끌어준다고 믿습니다. 0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