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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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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목 열심히 출퇴근하고 금-일 열심히 멍때리고 그렇게 인생이 흘러가는 것을 초조하게 방관만 하고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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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5m
저도 연말에 가볍게 1박으로 보러 갔다와볼까 생각만 하고 있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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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14m
빨주노초파남보 다 보이지 않나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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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55m
ㅋㅋㅋㅋㅋㅋ 저도 기다리는거 못해서 이래저래 집 점점 제가 생각하던 스타일에서 멀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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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1h
오늘 아침 풍경 정말 와~ 소리가 절로 나온다. 눈으로 보이는 것도 그렇고 비에 흠뻑 젖은 땅의 냄새도, 간밤에 갑자기 내려가 버린 기온의 싸한 공기도 다 너무 완벽해서 산책 나온게 아닌데 그냥 또 비 내리기 전에 신나게 산책했다. 이제 다시 어둑어둑해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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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2h
허리케인 지나가느라 간밤에 비가 무지막지하게 내렸고 아침에 좀 잦아졌는데 집 앞 화단 별 일 없나 보러 나왔다가 이런걸 봤어!!!! 와. 살면서 본 무지개 중에 가장 완벽한 셰잎이었다. 그리고 보이는 각도가 마치 저 집 지붕에서 무지개를 뿜어내는거 같아.
2100
Eun @hellojjoe.bsky.social · 11h
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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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21h
보통 캐럿 케익은 오일 베이스잖음. 근데 나는 확실히 버터 베이스의 빵을 좋아해서 버터 쓰는 캐럿 케익 레시피를 찾아서 해봤는데 이게 확실히 내 입맛엔 맛있다!! 게다가 이 레시피는 브라운버터로 하게 해서 풍미가 더 좋음. 애플소스도 들어가던데 없어서 직접 만들어서 넣었다.
060
Eun @hellojjoe.bsky.social · 10/10/2026
어제 부페 때려 먹은거에 대한 참회로 오늘 아침 나가서 빠르게 8천보 걷고 옴. 배가 너무 무거워서 달리기는 어려웠다. 사실 어제 먹은 음식의 거의 80프로는 게다리이긴한데 내가 게를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 정말 과하게 많이 먹었음.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부페에서 게 조절을 못하니. 갑각류 해산물 중에서 나는 게>>>>>랍스터>프라운>>>슈림프 순서로 좋아해서 게 부페면 조절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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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10/10/2026
전 단연코 1번요!!! 저기에 무말랭이 반찬 하나 더 있으면 제 궁극의 최애 한식 상이에요.
020
Eun @hellojjoe.bsky.social · 10/10/2026
저 안그래도 빨간 플랫 사고 싶은지 꽤 되었는데 맘에 드는게 안 보여서 못사고 있었어요. ㅋㅋㅋ
010
Eun @hellojjoe.bsky.social · 10/10/2026
지도에서 보면 허리케인은 아직 저 멀리 있는데 벌써 하늘의 구름이 다이나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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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10/10/2026
오늘 원래 남편은 일하는 날인데 어찌어찌해서 안 가게 되어 급 저녁 외식했는데 부페를 가는 바람에 나 거의 만 키로칼로리는 먹고 온거 같다. 크하하하하
06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고마와요 히히히. 도님도 해피 프라이데이입니다!! 조금만 더 버티고 신나는 주말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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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한동안 커피 정말 많이 안 마시다가 요즘 다시 마셨더니 잠 퀄리티가 너무 달라서 이번 주말 좀 안 먹어볼까 함. 호지차 라떼 만들어서 오늘도 어김없이 주말 백야드 한량 생활 시작.
18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오늘 아침 빛이 구름과 함께 더 아름다운 김에 아침 산책 동네 풍경 사진이나 좀 올리겠음당.
04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서남부에서 잦게 있는 일은 아닌데 지금 허리케인 캘리포니아 쪽으로 올라오고 있어서인지 오늘 아침부터 구름이 덮히는 중인데 멋지다. 사실 너무 비가 소중한 곳에 살다 보니 허리케인 뉴스에 다들 들떠하는 것도 사실. 여기는 해안에서 멀고 중간에 산맥도 크게 있고 해서 이미 힘은 많이 빠져 오는 경우가 많아서인듯. 비나 많이 뿌리고 가라! 생각하는 편인데 이게 또 왠만큼 내린다 하면 홍수도 잘 나서 피해도 많다. 도시가 많은 비 배수에 대비하게 설계되지 않았고 또 루럴 동네는 굳은 사막 땅이 물 흡수 못해서 홍수가 심하게 나고.
15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찌뽕. 저도 첨에 산정호수로 읽었어요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어머. 역시!! 부엌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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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오늘도 파스타가 먹고 싶은데 생각해 보니 집에 저 코스트코에서 사온 클램차우더 새 통이 있더라고. 저거 엄청 크리미 하니까 버터에 다진 마늘 좀 넣고, 저 클램차우더 좀 넣고 우유 넣고 화이트 와인도 넣고 치즈도 좀 갈아넣고 어제 코스트코에서 사온 저 말린 버섯 잔뜩 넣고 마지막에 명란도 살짝 넣어서 풍미 대박 가을 파스타 해먹었다!!!!
1102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적당한’ 양의 와인은 건강식품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
01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오. 겉 바삭 속 촉촉 연어 너무 맛있겠어요. 화이트 와인이랑 같이 😃
10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에어프라이기를 좀 좋은걸 하나 살까 싶긴 함. 근데 지금 쓰는게 고장나거나 한건 아니라서 왠만큼 딜이 좋은게 나오지 않는 한 꼭 살 필요는 없음.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작년엔 블프에 살거 남편이랑 나랑 리스팅해서 정해놓고 그 아이템들이 가격 좋게 나오는게 있음 샀는데 올해는 이사하고 계속 쫌쫌따리로 필요한게 있음 사오고 있어서 ‘블프에 사야지!’하는게 남아 있지 않은 기분...
13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ㅠㅠ 헉. 쥬얼리라도 더 사셔야하는거 아닌가요.
10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ㅠㅠ 야근하시나요
10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왜 아직 2시........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오늘 속이 좀 쎄르르 해서 몇주전에 만들어서 얼려둔 호박죽 싸와서 점심 먹었는데 넘 죠았다.
02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담달에 놀러가는거 어제 호텔 예약했는데 며칠 안되는 여행인데두 막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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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돈 안 쓰고 데일리 목걸이 이걸로 정착. 맨날 하던 화이트 골드 평균보다 좀 긴 체인이랑 엄마가 30-40대에 하던거 안한다고 준 옐로 골드 체인이랑. 길이가 다르고 둘 다 기본 체인이긴 하지만 체인 형태가 달라서 적당하게 레이어드가 딱 댐.
04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설국열차인가요 ㅠㅠㅠㅠ
00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저 차분한 공기가 여기까지 느껴져요.
01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전 미국에 최근에 왔지만 한국에서도 외쿡인들(특히 서양인)이 떡을 안좋아한다는게 무슨 기정화된 사실 처럼 인식되었던거 같아요. 아무도 챨렌징을 하지 않는.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떡 가스라이팅 🤣🤣🤣🤣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난데없이 파스타 먹고 싶은데 집에 재료도 없고 퇴근후 해먹을 에너지도 없고 굳이 평일 저녁에 어디 가서 사먹고 싶지도 않고 난감하다. ㅋㅋㅋㅋ (별게 다 난감)
12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ㅋㅋ 제가 사는 곳에서 로드트립 간다고 도로 타면 늘 보이는 그런 풍경들이네요. 사실 살다보니 저 풍경이 너무너무 지겨운데 생각해 보면 저도 처음 봤을 때 정말 멋지다 생각했었거든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끝도 없이 펼쳐진 땅의 풍경 같은거요. 인간이란 너무 쉽게 적응하고 익숙해지고 그런거 같아요.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근데 장난하나. 4/28-5/8 예고 없이 티켓팅 중에 열더니 지금은 또 5/12-6/5 여심. 첨부터 확 안 열고 왜 이렇게 하는데??? 화 날라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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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모기지 엑스트라 페이먼트 하는거 좀 덜 하면 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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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공연날짜 더 열었대서 다른데 줄섰는데 거기도 상황은 비슷했지만 그래도 표 샀음!!!! 겁나 비싸서 손 벌벌 떨었는데 확 눌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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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미안합니다. 저희 동네도....그렇다고 허허 돌판에서 살 수는 없을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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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비싼 표만 남아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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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트위터 가서 검색하니 벌써 리셀하는 인간들이 득실대는데 그 와중에 케이티페리는 나보다 한참 뒤에 있네. 그래도 오래전에 한때 연인이었는데 표 좀 달라고 샤라웃 하는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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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티켓마스터 공연표 예약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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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이미 공연장 카파서티를 넘어선 대기 줄인데 내 차례가 된다고 뭐가 있을 리가.......ㅠ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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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가망이 없어보인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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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추워지는 계절에 쓰려고 장바구니에 담아 놓은 울 소재 쿠션 커버 아직도 결제 못함. 룸바는 정해졌는데 같이 놓을 스퀘어를 아직도 두 개 중에 고민 중. 못 고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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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내가 실수로 세라비 spf 로션 30짜리랑 50짜리 둘 다 사버림. 검색해 보니 spf 뿐 아니라 제형도 차이가 좀 있는거 같더라? 근데 남편은 이미 30을 쓰고 있었음. 새제품 뜯기 싫어서 남편꺼 내 손등에 발라보니 때처럼 밀림. 탈락! 반값에 샀으니 그냥 spf 50짜리 주말에 막쓴다 생각하고 쓰자하고 뜯어서 얘도 일단 손등에 발라봤는데 안 밀림. 오늘 아침에 내가 원래 바르던 스킨+크림 위에 한겹 더 발랐는데 안 밀림. 통과!!! 봉봉님이 이야기한 라로셰가 제일 촉촉하다고는 하는데 세일하는 김에 그것도 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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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이런덴 계절 따라 나무랑 꽃이랑 분위기 다르고 해서 가끔 기분 전환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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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가끔은 내가 알뜰한건지 궁상맞은건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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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너무 좋은데요!!!!???? 산책으루 가끔 가도 넘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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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아!!!!! 그래요? 몰랐어요! 그건 따로 설정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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