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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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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목 열심히 출퇴근하고 금-일 열심히 멍때리고 그렇게 인생이 흘러가는 것을 초조하게 방관만 하고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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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bsky.social · 2h
허리케인 주말은 ‘이 하늘을 나가서 안 볼 수가 없잖아’ 제목의 저녁 산책을 마지막으로 실컷 즐겼다.
130
Eun @hellojjoe.bsky.social · 2h
이거 한 번 본드 붙여 되살려 신었는데 이젠 어쩔 도리가 없는거 같다. 안녕. 이거 보낸다고 또 사진 않음. 아직 버켄스탁 세 개 더 있음. 근데 날씨 추워지니 털 들어간 보스턴 사고 싶기도.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12h
오늘 아침 풍경 정말 와~ 소리가 절로 나온다. 눈으로 보이는 것도 그렇고 비에 흠뻑 젖은 땅의 냄새도, 간밤에 갑자기 내려가 버린 기온의 싸한 공기도 다 너무 완벽해서 산책 나온게 아닌데 그냥 또 비 내리기 전에 신나게 산책했다. 이제 다시 어둑어둑해지고 있어
100
Eun @hellojjoe.bsky.social · 12h
허리케인 지나가느라 간밤에 비가 무지막지하게 내렸고 아침에 좀 잦아졌는데 집 앞 화단 별 일 없나 보러 나왔다가 이런걸 봤어!!!! 와. 살면서 본 무지개 중에 가장 완벽한 셰잎이었다. 그리고 보이는 각도가 마치 저 집 지붕에서 무지개를 뿜어내는거 같아.
2120
Eun @hellojjoe.bsky.social · 10/10/2026
보통 캐럿 케익은 오일 베이스잖음. 근데 나는 확실히 버터 베이스의 빵을 좋아해서 버터 쓰는 캐럿 케익 레시피를 찾아서 해봤는데 이게 확실히 내 입맛엔 맛있다!! 게다가 이 레시피는 브라운버터로 하게 해서 풍미가 더 좋음. 애플소스도 들어가던데 없어서 직접 만들어서 넣었다.
060
Eun @hellojjoe.bsky.social · 10/10/2026
지도에서 보면 허리케인은 아직 저 멀리 있는데 벌써 하늘의 구름이 다이나믹
140
Eun @hellojjoe.bsky.social · 10/10/2026
오늘 원래 남편은 일하는 날인데 어찌어찌해서 안 가게 되어 급 저녁 외식했는데 부페를 가는 바람에 나 거의 만 키로칼로리는 먹고 온거 같다. 크하하하하
06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한동안 커피 정말 많이 안 마시다가 요즘 다시 마셨더니 잠 퀄리티가 너무 달라서 이번 주말 좀 안 먹어볼까 함. 호지차 라떼 만들어서 오늘도 어김없이 주말 백야드 한량 생활 시작.
18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오늘 아침 빛이 구름과 함께 더 아름다운 김에 아침 산책 동네 풍경 사진이나 좀 올리겠음당.
04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서남부에서 잦게 있는 일은 아닌데 지금 허리케인 캘리포니아 쪽으로 올라오고 있어서인지 오늘 아침부터 구름이 덮히는 중인데 멋지다. 사실 너무 비가 소중한 곳에 살다 보니 허리케인 뉴스에 다들 들떠하는 것도 사실. 여기는 해안에서 멀고 중간에 산맥도 크게 있고 해서 이미 힘은 많이 빠져 오는 경우가 많아서인듯. 비나 많이 뿌리고 가라! 생각하는 편인데 이게 또 왠만큼 내린다 하면 홍수도 잘 나서 피해도 많다. 도시가 많은 비 배수에 대비하게 설계되지 않았고 또 루럴 동네는 굳은 사막 땅이 물 흡수 못해서 홍수가 심하게 나고.
15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오늘도 파스타가 먹고 싶은데 생각해 보니 집에 저 코스트코에서 사온 클램차우더 새 통이 있더라고. 저거 엄청 크리미 하니까 버터에 다진 마늘 좀 넣고, 저 클램차우더 좀 넣고 우유 넣고 화이트 와인도 넣고 치즈도 좀 갈아넣고 어제 코스트코에서 사온 저 말린 버섯 잔뜩 넣고 마지막에 명란도 살짝 넣어서 풍미 대박 가을 파스타 해먹었다!!!!
1102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돈 안 쓰고 데일리 목걸이 이걸로 정착. 맨날 하던 화이트 골드 평균보다 좀 긴 체인이랑 엄마가 30-40대에 하던거 안한다고 준 옐로 골드 체인이랑. 길이가 다르고 둘 다 기본 체인이긴 하지만 체인 형태가 달라서 적당하게 레이어드가 딱 댐.
04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근데 장난하나. 4/28-5/8 예고 없이 티켓팅 중에 열더니 지금은 또 5/12-6/5 여심. 첨부터 확 안 열고 왜 이렇게 하는데??? 화 날라 그러네.
01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트위터 가서 검색하니 벌써 리셀하는 인간들이 득실대는데 그 와중에 케이티페리는 나보다 한참 뒤에 있네. 그래도 오래전에 한때 연인이었는데 표 좀 달라고 샤라웃 하는건가. ㅋㅋㅋ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가망이 없어보인다....ㅜㅜ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6/10/2026
신난다!!! 기왕이면 나 쉬는 금욜이나 토욜부터 오지.......
010
Eun @hellojjoe.bsky.social · 06/10/2026
집앞 공원이 잔디 영역은 애들 축구장으로 쓰이는 곳이고 그 면적이 꽤 넓어서 평일 저녁엔 늘 꼬맹이들부터 10대들까지 다들 클럽 티셔츠 입고 축구하는 모임이 많은데, 이 동네가 도시의 끝+야생 와일드 랜드의 시작에 가까와서인지 나 코요테를 벌써 세 번 봄. 지난 두 번은 완전 깜깜한 밤, 이른 새벽이었고, 세번째 본 지난 목욜엔 아직 축구장 불도 엄청 밝고 축구하는 애들&학부모들 많은데도 공원 옆을 어슬렁대는거!!! ㅜㅜ 나 집으로 가는 길목을 막고 있어서 가지도 못하고 멀리서 사진 찍으며 서 있었음.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4/10/2026
읽던 책도 다 봤고 빨래도 돌렸고 아점도 배불리 먹었고 내일 도시락도 쌌고 저녁 먹을 거리도 냉장고에 있고 일요일 오후 참 한가롭네. 이따 마당에 매트 깔고 간단하게 요가나 조금 할까.
080
Eun @hellojjoe.bsky.social · 04/10/2026
아침에 커피 한 잔 만들어서 어김없이 백야드에 앉아(누워..?) 노닥 거리며 책보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그늘은 시원하지만 햇살은 정말 앗뜨거! 볕이라서 다리를 폈다가 그늘방향으로 꼬았다가 분주하다. 생각해 보니 월-목은 회사 내 큐비클 안에서, 금-일은 집 백야드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다른 동선이나 활동이 거의 전무하지만 딱히 필요를 못 느껴서 그냥 당분간은 이렇게 살거 같다.
0100
Eun @hellojjoe.bsky.social · 02/10/2026
아침부터 충치 필링하러 치과 예약해둔거 갔다가 자세히 보니 2개 해야해서 더 많은 시간과 돈을 쓰고 널서리 들러서 작은 화분 두세개 사오고(이따 작업 예정) 그로서리 들러서 간단한 장 보고 집에 와서 배는 너무 고픈데 마취가 안 풀려 그릭 요거트 좀 떠먹고 너무 졸려서 커피 만들었는데 마셔도 역시나 졸림. 보통 이러면 누우면 바로 자는데 이상하게 잠이 안 들어서 일부러 책 들고 나옴. 그늘에 누워 몇 장 읽다 보면 잠이 오겠지?
160
Eun @hellojjoe.bsky.social · 02/10/2026
와. 이 빅아일랜드에 있는 해안 절벽 아치 어제 무너졌대....우리 작년 12월에 여행 가서 앞에서 사진 찍었었는데. 끊임없이 지구가 변한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그리고 저런 지형은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 언젠가는 사라질거 같다 생각하긴 했지만 이렇게 바로 지금 그 일이 벌어졌다니 이상한 기분이다. 영원한건 없지. 새로 찍는 관광 책자엔 저기는 이제 없어질거라 생각하면 정말 더 이상한 기분.
1101
Eun @hellojjoe.bsky.social · 02/10/2026
지난 추석 전에 떡 먹고 싶다고 난리 치다가 결국 울타리몰에서 떡 시켰는데 호두과자 있길래 그것도 샀었다. 오늘 꺼내 먹음. 엉엉 맛있어.
39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말씀하신게 뭔가 궁금해서 들어가서 찾아 보다가 이게 맘에 드네요? 근데 제 버짓이랑은 하늘과 땅이라서 그냥 아~ 예쁘네 하고 후루룩 스크롤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자는 동안 그래도 어젯밤 기분이 풀리긴 했는데 아침에 넘 출근하기 싫더라. 글고 사무실 넘 추워서 츄리닝 같은 상의 입는 바람에(여기는 목욜이 금욜이니 많이 캐쥬얼 하게 입고 와도 댐) 중화 시키려 별로 있지도 않은 목걸이 이것 저것 걸고 나옴. 옐로 골드 체인들은 어데 숨겨놨는지 보이지도 않네. 주말에 뒤져봐야지.
16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나 포틀랜드 블친분들로 부터 알게된 모카마스터 궁금하긴 해도 용량이 너므 커서 전혀 살 생각 안 했는데 1컵 짜리 모델이 있네???
120
Eun @hellojjoe.bsky.social · 30/09/2026
앜. 모카포트 모양 도자기 너무 귀엽다. ㅋㅋㅋ 꽃 꽂아도 귀여울거 같고! 이렇게 그냥 펜꽂이로고 귀엽고!!! (근데 저 돈 주고 살 생각은 없음)
230
Eun @hellojjoe.bsky.social · 30/09/2026
어제 오늘에 걸쳐 이 마른 땅이 흠뻑 젖도록 내린 비 때문에 흙, 나무, 꽃 냄새들이 확 올라와서 공기 중에 가득한데 너무 황홀해. 저녁 산책하는데 특히 오늘은 유독 나무껍질 냄새 같은게 그득 나는데 그 냄새가 너무 좋아서 무슨 강아지도 아닌데 킁킁대며 걸었잖아. 옅게 퍼져 있는 밤하늘 구름도 어딘지 은하수 처럼 보이기도 하고.
090
Eun @hellojjoe.bsky.social · 29/09/2026
안타깝게도 온다던 비는 제대로 내리진 않지만 그래도 머얼리 지나가는 그 기류 영향으로 오늘 공기가 엄청 차갑고 구름도 드라마틱하고 저녁 산책이 매우 상쾌하다.
160
Eun @hellojjoe.bsky.social · 28/09/2026
아, 그리고 트조에서 이거 보이면 무조건 사세요. 알이 작고 껍질 얇고 살이 진짜 진-하게 달아요. 미국서 귤 사면 복불복이었는데 이거 너무 맛있습니다.
070
Eun @hellojjoe.bsky.social · 28/09/2026
나 드디어 가보는가 스피어!!!!! 근데 나 한국 가는 날짜랑 너무 겹치네. 8 아니면 10 꼭 갈거다!!!!!!!!!!!
170
Eun @hellojjoe.bsky.social · 27/09/2026
오늘도 평회로운 한식탁 두메뉴. 자작한 된장에 밥 말아 먹는게 내꺼. 사과, 바나나, 블루베리, 피칸, 캐슈넛, 피넛 버터에다가 드링크로 햄프시드 넣은 소이밀크 먹는게 내 남편꺼ㅋㅋㅋㅋㅋㅋㅋㅋ
070
Eun @hellojjoe.bsky.social · 27/09/2026
여름이 지옥불 같은 이곳은 9, 10월이 본격 가드닝 시즌이라 널서리 가는게 너무 재미있고 가면 자꾸 욕심이 난다. 근데 사는 대로 일이 되어버리니까 자제를 하며 오늘은 소박하게 화분에서 키울 제라늄이랑, 땅 파야하는거 5갤런 1개, 3갤런 3개 사옴. 밥먹고 또 돌 땅을 삽질해야함. 내일 비 소식 있어서 일부러 사온 것도 있음. 빗물 맞고 주욱 처음에 자리 잘 잡으라고. 그리고 오늘 벌써 구름 끼기 시작해서 작업하기 좋기도 하고. 일단 직업 난이도 거의 0인 제라늄 화분에 옮기기는 완료하고 커피 마시며 삽질 마음의 준비 중.
070
Eun @hellojjoe.bsky.social · 27/09/2026
백야드에 솔라 램프 하나둘씩 사다 두는 중인데 너무 이쁘다. 요즘 매일 백야드에서 이거 했다 저거 했다 하는 재미가 아주 좋음.
0130
Eun @hellojjoe.bsky.social · 26/09/2026
냉동실로 뿅!!!
060
Eun @hellojjoe.bsky.social · 26/09/2026
난생처음 약밥->약식 만들었다. 며칠전 어렵게 사온 생밤이 햇밤이 아니었고 너무 오래되고 90프로는 곰팡이&썩은거여서 밤은 거의 넣질 못한게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잘 되고 만드는 것도 쉬워서 다음에 햇밤 나오면 사다가 밤 반, 쌀 반 짜리 약밥 해먹고 싶음. 이제 저 컨테이너에 넣은거 식으면 엎어 꺼내서 잘라 하나씩 랩에 꽁꽁 싸서 얼려놨다가 꺼내 먹어야지.
3130
Eun @hellojjoe.bsky.social · 26/09/2026
올릴게 뒷마당 꽃 밖에 없습니다...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꽃멍 때리며 차 마시며 블스하고 있기에 지금 제가 보는거 올려요. (누군가 리포스팅 하셔서 다시 올림) (리포스팅 못하는 기능 언제 나오나요)
0110
Eun @hellojjoe.bsky.social · 26/09/2026
어제 사다가 화분에 옮겨준 매리골드 아침해 받고 넘 예쁘네. 발리 우붓 갔을 때 이 매리골드가 여기저기 제단이며 집앞이며 식당 장식이며 왠만한 곳에 다 쓰이고 있어서 막연히 뭔가 신과 관련된 꽃인가보네 생각했는데 지금 제대로 찾아보니 그런 비슷한거구나.
141
Eun @hellojjoe.bsky.social · 25/09/2026
벌새, 벌, 나비, 잠자리들이 날아다니고 리자드가 벽을 타며 돌아다니고, 반짝이는 햇볕이 가득 들어오고 바람은 시원하게 부는 지금 계절의 우리집 백야드 혼자 놀긴 아깝다.
090
Eun @hellojjoe.bsky.social · 25/09/2026
아침에 흑설탕이랑 사러 트조 가서 달리아를 고르고 메리골드 작은 화분 있길래 집에 있는 팟에 옮겨서 파티오에 두려고 그것도 사고 작은 펌킨도 나와있길래 사고 귤도 사고 주황색들만 잔뜩 사왔다. 가을 쇼핑 🧡
1120
Eun @hellojjoe.bsky.social · 25/09/2026
이 유칼립투스 작은 화분의 거실 창가 자리가, 계절이 바뀌면서 해 받는 시간이 줄어들어 햇볕 보충해 주려고 내놨다. 사올 땐 참 비실비실하던 애들인데 계속 얇은 줄기들도 이파리도 올라오고 잘 자라고 있음.
050
Eun @hellojjoe.bsky.social · 25/09/2026
이 자체로 너무 달콤하고 크리미해서 그냥 이대로 다 먹어버릴거 같아
050
Eun @hellojjoe.bsky.social · 24/09/2026
뒷마당 내 최애 스팟에서 꽃 더 떨어지기 전에 사진 남기고 싶어서 찍었는데 머리 진짜 너무 회색이네. ㅋㅋㅋㅋㅋ
2140
Eun @hellojjoe.bsky.social · 22/09/2026
그동안 내가 너무 뜸했지. 퇴근길에 사옴. 내 최애인 클래식 라이트 솔트는 이미 뜯어서 먹으면서 옴. ㅋㅋ
170
Eun @hellojjoe.bsky.social · 21/09/2026
어제 가위질 보람 있네. 그냥 보기에도 실제 느끼기에도 확 가벼워짐.
070
Eun @hellojjoe.bsky.social · 21/09/2026
요런 원형 솔라 라이트 찾던 중에 발견해서 몇 개 사와서 바닥에 꽂았는데 맘에 든다. 이것으로 이번 주말의 백야드 정리는 일단 마무으리. 투비컨티뉴드 다음주말에. 장갑 끼고 하다가 맨손으로도 하다가 해서 아주 손이 엉망진창에 아깐 선인장 가시도 살짝 여러개 붙어서 떼어내고 여기저기 모르는 사이에 나무가지에 긁히고 몸둥아리가 엉망진창이긴 한데 기분은 아주 뿌듯하다.
190
Eun @hellojjoe.bsky.social · 20/09/2026
오늘도 아침부터 널서리 가서 5 gal 플랜트 3개 사다가 땅을 열심히 파고 있는데 남편이 자고 일어나 2층 발코니에서 내려다 보길래 사진 찍어달라 함. 돌덩이가 반은 되는 이곳 땅은 진짜 파는게 보통 일이 아닌데 나 삽질에 진짜 소질 있는거 같음. 주말 사이에 백야드 완전 달라졌고 행복하다. 쪼로로 내가 오늘 심은거. 버드오브파라다이스 1. 텍사스마운틴로렐 2.
1100
Eun @hellojjoe.bsky.social · 19/09/2026
예전엔 그냥 해물 육수팩 썼는데 요즘은 이거요.
120
Eun @hellojjoe.bsky.social · 19/09/2026
저도 피넛버터 잘 안 먹는데 갑자기 먹고 싶어져서 어제 이거 성분이 좋다해서 사왔거든요. 제가 피넛버터 그냥 그래 인간이라 많은 종류 먹어본건 아닌데 먹던 중에 맛있더라고요.
210
Eun @hellojjoe.bsky.social · 19/09/2026
울집 백야드 아침볕이 뜨거워서 커피 빨리 안 식는 장점이 있음.
190
Eun @hellojjoe.bsky.social · 19/09/2026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