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공원이 잔디 영역은 애들 축구장으로 쓰이는 곳이고 그 면적이 꽤 넓어서 평일 저녁엔 늘 꼬맹이들부터 10대들까지 다들 클럽 티셔츠 입고 축구하는 모임이 많은데, 이 동네가 도시의 끝+야생 와일드 랜드의 시작에 가까와서인지 나 코요테를 벌써 세 번 봄. 지난 두 번은 완전 깜깜한 밤, 이른 새벽이었고, 세번째 본 지난 목욜엔 아직 축구장 불도 엄청 밝고 축구하는 애들&학부모들 많은데도 공원 옆을 어슬렁대는거!!! ㅜㅜ 나 집으로 가는 길목을 막고 있어서 가지도 못하고 멀리서 사진 찍으며 서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