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Eun

@hellojjoe.bsky.social
299 followers 158 following 10K posts

월-목 열심히 출퇴근하고 금-일 열심히 멍때리고 그렇게 인생이 흘러가는 것을 초조하게 방관만 하고 있는 자.

PostsRepliesMedia
Eun @hellojjoe.bsky.social · 29m
허리케인 지나가느라 간밤에 비가 무지막지하게 내렸고 아침에 좀 잦아졌는데 집 앞 화단 별 일 없나 보러 나왔다가 이런걸 봤어!!!! 와. 살면서 본 무지개 중에 가장 완벽한 셰잎이었다. 그리고 보이는 각도가 마치 저 집 지붕에서 무지개를 뿜어내는거 같아.
120
Eun @hellojjoe.bsky.social · 9h
비온다 🌧️💧🩵
000
Eun @hellojjoe.bsky.social · 19h
보통 캐럿 케익은 오일 베이스잖음. 근데 나는 확실히 버터 베이스의 빵을 좋아해서 버터 쓰는 캐럿 케익 레시피를 찾아서 해봤는데 이게 확실히 내 입맛엔 맛있다!! 게다가 이 레시피는 브라운버터로 하게 해서 풍미가 더 좋음. 애플소스도 들어가던데 없어서 직접 만들어서 넣었다.
060
Eun @hellojjoe.bsky.social · 22h
어제 부페 때려 먹은거에 대한 참회로 오늘 아침 나가서 빠르게 8천보 걷고 옴. 배가 너무 무거워서 달리기는 어려웠다. 사실 어제 먹은 음식의 거의 80프로는 게다리이긴한데 내가 게를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 정말 과하게 많이 먹었음.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부페에서 게 조절을 못하니. 갑각류 해산물 중에서 나는 게>>>>>랍스터>프라운>>>슈림프 순서로 좋아해서 게 부페면 조절이 어렵다.
050
Eun @hellojjoe.bsky.social · 23h
지도에서 보면 허리케인은 아직 저 멀리 있는데 벌써 하늘의 구름이 다이나믹
140
Eun @hellojjoe.bsky.social · 10/10/2026
오늘 원래 남편은 일하는 날인데 어찌어찌해서 안 가게 되어 급 저녁 외식했는데 부페를 가는 바람에 나 거의 만 키로칼로리는 먹고 온거 같다. 크하하하하
06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한동안 커피 정말 많이 안 마시다가 요즘 다시 마셨더니 잠 퀄리티가 너무 달라서 이번 주말 좀 안 먹어볼까 함. 호지차 라떼 만들어서 오늘도 어김없이 주말 백야드 한량 생활 시작.
18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서남부에서 잦게 있는 일은 아닌데 지금 허리케인 캘리포니아 쪽으로 올라오고 있어서인지 오늘 아침부터 구름이 덮히는 중인데 멋지다. 사실 너무 비가 소중한 곳에 살다 보니 허리케인 뉴스에 다들 들떠하는 것도 사실. 여기는 해안에서 멀고 중간에 산맥도 크게 있고 해서 이미 힘은 많이 빠져 오는 경우가 많아서인듯. 비나 많이 뿌리고 가라! 생각하는 편인데 이게 또 왠만큼 내린다 하면 홍수도 잘 나서 피해도 많다. 도시가 많은 비 배수에 대비하게 설계되지 않았고 또 루럴 동네는 굳은 사막 땅이 물 흡수 못해서 홍수가 심하게 나고.
150
Eun @hellojjoe.bsky.social · 09/10/2026
오늘도 파스타가 먹고 싶은데 생각해 보니 집에 저 코스트코에서 사온 클램차우더 새 통이 있더라고. 저거 엄청 크리미 하니까 버터에 다진 마늘 좀 넣고, 저 클램차우더 좀 넣고 우유 넣고 화이트 와인도 넣고 치즈도 좀 갈아넣고 어제 코스트코에서 사온 저 말린 버섯 잔뜩 넣고 마지막에 명란도 살짝 넣어서 풍미 대박 가을 파스타 해먹었다!!!!
1102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작년엔 블프에 살거 남편이랑 나랑 리스팅해서 정해놓고 그 아이템들이 가격 좋게 나오는게 있음 샀는데 올해는 이사하고 계속 쫌쫌따리로 필요한게 있음 사오고 있어서 ‘블프에 사야지!’하는게 남아 있지 않은 기분...
13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왜 아직 2시........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오늘 속이 좀 쎄르르 해서 몇주전에 만들어서 얼려둔 호박죽 싸와서 점심 먹었는데 넘 죠았다.
02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담달에 놀러가는거 어제 호텔 예약했는데 며칠 안되는 여행인데두 막 신난다.
060
Eun @hellojjoe.bsky.social · 08/10/2026
돈 안 쓰고 데일리 목걸이 이걸로 정착. 맨날 하던 화이트 골드 평균보다 좀 긴 체인이랑 엄마가 30-40대에 하던거 안한다고 준 옐로 골드 체인이랑. 길이가 다르고 둘 다 기본 체인이긴 하지만 체인 형태가 달라서 적당하게 레이어드가 딱 댐.
04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난데없이 파스타 먹고 싶은데 집에 재료도 없고 퇴근후 해먹을 에너지도 없고 굳이 평일 저녁에 어디 가서 사먹고 싶지도 않고 난감하다. ㅋㅋㅋㅋ (별게 다 난감)
12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가망이 없어보인다....ㅜㅜ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추워지는 계절에 쓰려고 장바구니에 담아 놓은 울 소재 쿠션 커버 아직도 결제 못함. 룸바는 정해졌는데 같이 놓을 스퀘어를 아직도 두 개 중에 고민 중. 못 고르겠음.
01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내가 실수로 세라비 spf 로션 30짜리랑 50짜리 둘 다 사버림. 검색해 보니 spf 뿐 아니라 제형도 차이가 좀 있는거 같더라? 근데 남편은 이미 30을 쓰고 있었음. 새제품 뜯기 싫어서 남편꺼 내 손등에 발라보니 때처럼 밀림. 탈락! 반값에 샀으니 그냥 spf 50짜리 주말에 막쓴다 생각하고 쓰자하고 뜯어서 얘도 일단 손등에 발라봤는데 안 밀림. 오늘 아침에 내가 원래 바르던 스킨+크림 위에 한겹 더 발랐는데 안 밀림. 통과!!! 봉봉님이 이야기한 라로셰가 제일 촉촉하다고는 하는데 세일하는 김에 그것도 사볼까.
01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가끔은 내가 알뜰한건지 궁상맞은건지 잘 모르겠다
000
Eun @hellojjoe.bsky.social · 07/10/2026
배는 안 고픈데 갑자기 타코 먹고 싶다. 화욜이라 그런건가.
010
Eun @hellojjoe.bsky.social · 06/10/2026
신난다!!! 기왕이면 나 쉬는 금욜이나 토욜부터 오지.......
010
Eun @hellojjoe.bsky.social · 06/10/2026
프라임데이에 왜 나는 살게 없는가.
220
Eun @hellojjoe.bsky.social · 06/10/2026
간밤 유독 남편이 코를 심하게 골아서 아마 4시 쯤 부터 깨서는 다시 잠들라 하면 깨고 또 잠들라 하면 깨고 해서 신경 날이 완전 서버린 상태로 한시간 반 쯤을 자는 것도 아닌 상태로 누워 있다 기상했다. 살살 건드려 봐도 계속 고는거임. 세게 쳤어야 했는데!!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는데 화장실 가려고 남편 깼길래 너 너무 골더라, 그래서 잘 못 잤다 하니까 엄청 미안해 하며 막 치지 그랬냐 하길래 그래서 내가 살살 치긴 쳤는데 그대로더라 하니까 자기는 내가 좋아서 쓰다듬어준 줄 알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경고를 잘못 줬네.
020
Eun @hellojjoe.bsky.social · 06/10/2026
집앞 공원이 잔디 영역은 애들 축구장으로 쓰이는 곳이고 그 면적이 꽤 넓어서 평일 저녁엔 늘 꼬맹이들부터 10대들까지 다들 클럽 티셔츠 입고 축구하는 모임이 많은데, 이 동네가 도시의 끝+야생 와일드 랜드의 시작에 가까와서인지 나 코요테를 벌써 세 번 봄. 지난 두 번은 완전 깜깜한 밤, 이른 새벽이었고, 세번째 본 지난 목욜엔 아직 축구장 불도 엄청 밝고 축구하는 애들&학부모들 많은데도 공원 옆을 어슬렁대는거!!! ㅜㅜ 나 집으로 가는 길목을 막고 있어서 가지도 못하고 멀리서 사진 찍으며 서 있었음.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6/10/2026
오늘 왜이러지. 아침도 점심도 보통 출근 때 먹는 종루&양 먹었는데 퇴근하구 너무 배고파서 저녁 평소보다 제대로 챙겨 먹었는데 아직도 어딘가 허기져...가짜 허기가 분명하다! 나 안 속아!!!!!
000
Eun @hellojjoe.bsky.social · 06/10/2026
분명 오늘 아침에 눈떴을 땐 얼굴 퉁퉁 부어 있었는데 퇴근 20분 남기고 화장실 갔다가 거울을 보니 언제 부었냐는듯 쾡하다. 이렇게 출퇴근이 몸에 해로운거다.
020
Eun @hellojjoe.bsky.social · 05/10/2026
쉬는 날도 다르고 홀리데이엔 오히려 바쁜 남편이라 참 같이 뭐 하나 하려면 너무 힘들고 그래서 가끔 그냥 하루이틀이라도 휴가 내서 같이 보내려고 하는데 담달에 땡스 연휴 전에 둘이 며칠 휴가 맞춰서 가까운데 놀러가기로 함. 남편은 비행기 여행 싫어하고 로드트립을 선호해서 왠만한 집에서 4-5시간 거리 갈만한 곳은 다 갔단 말임. 8시간 넘는 거리도(타호 및 요세미티) 가긴 했었는데 그땐 일정이 길었고, 며칠 짧게는 정말 4-5시간이 맥스란 말이지. 근데 더이상 갈데가 없으니 남편이 6시간 넘는 곳을 정해버림. ㅋㅋㅋㅋ
140
Eun @hellojjoe.bsky.social · 05/10/2026
지난 주말에 인스타 릴스를 주루룩 하다가 현백코어라는 말을 봤고 정말 참 ㅈㄹ도 풍년이다 생각했다.
150
Eun @hellojjoe.bsky.social · 05/10/2026
화장품 쟁여놓는거 안하다 보니 저녁에 팩 대신 쓴다 치고 마구 바르는 오디너리 세럼이 똑 떨어져서 뭐 에센스/세럼 계열 바를게 아무것도 없네. 크림만 발랐다. 아까 나갔었는데 이거 떨어진거 알았으면 뭐 사왔을걸.
000
Eun @hellojjoe.bsky.social · 05/10/2026
요즘 모기지 이자율 엄청 높네. 원래 집 올 연말에 살까 하다가 그냥 연초에 사버린거였는데 넘 잘했다 나야........
080
Eun @hellojjoe.bsky.social · 05/10/2026
결국 높이가 낮은 나이트 스캔드에 놓은 램프 스위치 켜고 끄는 불편함 해소가 안 되어서 처음에 살까 말까 고민했던 tala 테이블 램프 겸 스콘스 사게 될거 같음. 스위치가 이미 디머블이라 침실에 맞기도 하고 이것 저것 검색해 봐도 이만큼 맘에 드는 플러그인 월 스콘스가 없음. 근데 당장 램프가 없는건 아니니 이제 홀리데이 시즌&연말 세일을 기다려 볼테다. 역시 처음에 좀 비싸다 싶었어도 제대로 샀어야 해;;;;;;;
020
Eun @hellojjoe.bsky.social · 04/10/2026
읽던 책도 다 봤고 빨래도 돌렸고 아점도 배불리 먹었고 내일 도시락도 쌌고 저녁 먹을 거리도 냉장고에 있고 일요일 오후 참 한가롭네. 이따 마당에 매트 깔고 간단하게 요가나 조금 할까.
080
Eun @hellojjoe.bsky.social · 04/10/2026
아침에 커피 한 잔 만들어서 어김없이 백야드에 앉아(누워..?) 노닥 거리며 책보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그늘은 시원하지만 햇살은 정말 앗뜨거! 볕이라서 다리를 폈다가 그늘방향으로 꼬았다가 분주하다. 생각해 보니 월-목은 회사 내 큐비클 안에서, 금-일은 집 백야드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다른 동선이나 활동이 거의 전무하지만 딱히 필요를 못 느껴서 그냥 당분간은 이렇게 살거 같다.
0100
Eun @hellojjoe.bsky.social · 03/10/2026
아침에 길게 걷고 싶은데 동시에 어디 가서 내가 만든 커피 말고 다른거 마시고 싶길래 그럼 긴 산책하고 들어와서 차 몰고 어디 갈까 하다가 걍 3.5마일 거리에 있는 홀푸즈에 걸어서 가기로 함. 구글맵에서는 도보로 1시간 20분 떴는데 내가 걸음이 빨라서인가 1시간에 옴. 커피바 메뉴에 투메릭 라떼가 있어서 시켜봤는데 투메릭 맛이 진해서 걸어온게 아깝진 않은데 이제 다시 걸어가야 한다는 현타가...ㅋㅋㅋ 이제 걸을 만큼 걸은 기분이라 좀 귀찮아지려 하는데 그래도 걸어 갈테다.
010
Eun @hellojjoe.bsky.social · 02/10/2026
아침부터 충치 필링하러 치과 예약해둔거 갔다가 자세히 보니 2개 해야해서 더 많은 시간과 돈을 쓰고 널서리 들러서 작은 화분 두세개 사오고(이따 작업 예정) 그로서리 들러서 간단한 장 보고 집에 와서 배는 너무 고픈데 마취가 안 풀려 그릭 요거트 좀 떠먹고 너무 졸려서 커피 만들었는데 마셔도 역시나 졸림. 보통 이러면 누우면 바로 자는데 이상하게 잠이 안 들어서 일부러 책 들고 나옴. 그늘에 누워 몇 장 읽다 보면 잠이 오겠지?
160
Eun @hellojjoe.bsky.social · 02/10/2026
와. 이 빅아일랜드에 있는 해안 절벽 아치 어제 무너졌대....우리 작년 12월에 여행 가서 앞에서 사진 찍었었는데. 끊임없이 지구가 변한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그리고 저런 지형은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 언젠가는 사라질거 같다 생각하긴 했지만 이렇게 바로 지금 그 일이 벌어졌다니 이상한 기분이다. 영원한건 없지. 새로 찍는 관광 책자엔 저기는 이제 없어질거라 생각하면 정말 더 이상한 기분.
1101
Eun @hellojjoe.bsky.social · 02/10/2026
지난 추석 전에 떡 먹고 싶다고 난리 치다가 결국 울타리몰에서 떡 시켰는데 호두과자 있길래 그것도 샀었다. 오늘 꺼내 먹음. 엉엉 맛있어.
39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영상이 떠서 봤는데 백진경(명예영국인) 남편도 베지터리언이라 같이 먹는 재미는 진작에 내려놨다 하더라. 나만 이런게 아니야.
00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어떤 히비스커스 차는 한약 맛이 난다. 지금 마시는 중인게 딱 그러함. 사실 히비스커스차 안 좋아함. 사무실에 갖다놓은 티 중에 카페인 없는거 찾다보니 이거 밖에 없었음. 아무튼 집에 가고 싶단 소리.
02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자는 동안 그래도 어젯밤 기분이 풀리긴 했는데 아침에 넘 출근하기 싫더라. 글고 사무실 넘 추워서 츄리닝 같은 상의 입는 바람에(여기는 목욜이 금욜이니 많이 캐쥬얼 하게 입고 와도 댐) 중화 시키려 별로 있지도 않은 목걸이 이것 저것 걸고 나옴. 옐로 골드 체인들은 어데 숨겨놨는지 보이지도 않네. 주말에 뒤져봐야지.
16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남편이 이거 싫다 저거 싫다 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반격은 ‘나는 뭐 좋아서 미국 왔냐?’임. 너 때메 우리가 선택지가 이거 밖에 없으니 온거지. 내가 여기 와서 는건 흰머리랑 몸무게랑 주름이랑 얼굴 기미인데.
13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그리고 나 너무 실용 위주의 삶을 살았더니 갑갑한거 같아. 필요하지 않은건 잘 사지도 않고. 내가 그러려고 그런거긴 했는데 갑자기 왜이러고 사나 싶잖아.
03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가끔은 다 지긋지긋해. 오늘 내일 지나면 또 사라질 기분이겠지만.
03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남편이 반려견 들이는데에 적극적인건 좋은데 자꾸 브리더나 등등 ‘판매’하는 곳을 찾아봄. 내가 레스큐독 데려오고 싶어하는거 알면서도 자꾸 그런데서 ‘사’오고 싶어함. ㅡ.ㅡ;;;
15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메이드인코리아 시즌2 나왔어?? 작년에 1 나왔을 때 너무 재밌게 몰아보고 2가 한참 뒤에나 나올거라 해서 언제 기다리나 했었는데 나왔다니!! 시간이 왜이렇게 막 가는거야
110
Eun @hellojjoe.bsky.social · 01/10/2026
나 포틀랜드 블친분들로 부터 알게된 모카마스터 궁금하긴 해도 용량이 너므 커서 전혀 살 생각 안 했는데 1컵 짜리 모델이 있네???
120
Eun @hellojjoe.bsky.social · 30/09/2026
홀푸즈 커피빈 세일하나봄. 작년엔 브랜드 별 종류 별 왕창 샀었는데 이제는 예전만큼 커피를 많이 안 마셔서 한 두어봉지만 사도 될거 같기도.
000
Eun @hellojjoe.bsky.social · 30/09/2026
일 해도 심심하고 안 해도 심심하네
020
Eun @hellojjoe.bsky.social · 30/09/2026
떡, 귤, 뱅쇼 일케 먹으면서 뒹굴거리고 싶다.
020
Eun @hellojjoe.bsky.social · 30/09/2026
사무실 너무 츄워;;;;;;;;;; 덜덜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