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히읗보리 @bori.bsky.social · 10/10/2026나는 키위새가 키위만한 줄 알았는데 거의 어린애만하다는 사실을 비교적 최근에 알았지 뭐야 0160212
Reposted by 히읗바른말고운말(일단은) @literiningwave.bsky.social · 10/10/2026독실한 개신교인은 장로님의 청탁이 먹히는 시스템의 구멍이라는 뜻입니다... 01849
Reposted by 히읗생계형경제학자 @econforaliving.bsky.social · 10/10/2026언제까지라고 한다면 영원히…라고 할 수 밖에 없어요. 민주주의가 비싼 제도인 이유입니다. 감시가 소홀해지면 필연적으로 조희대와 윤석열이 등장하게 되고 그래서 시민이 여기서 말하는 반극우/극좌 예비군 역할을 “계속“ 해줘야 하는데 그게 되려면 시민들이 정치, 사회에 대해 관심자원을 계속 할당해야 하거든요. 152100
Reposted by 히읗바네/보니또 @lilbobatea.bsky.social · 11/10/2025요즘 한국인들 인형 키링 주렁주렁 달고다니는게 21세기의 노리개 문화라고 하는게 을마나 귀여운지몰름,,, 조상님들의 dna 그대로 물려받다 082116
Reposted by 히읗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04/10/2026이번 추석에 초중딩 조카들이랑 키우는 자매냥이 얘기 하면서 내가 넘 귀엽다 예쁘다 했더니 사진을 엄청 보내줬는데 까먹고 있었어 ㅋㅋ 근데 진짜 조카네 냥이들 넘 귀여워 🤤 0119124
Reposted by 히읗2gold @goldirocks.page · 25/09/2026부모님들이 AI가 인류를 멸망시킬걸 우려하셔서 AI가 인간을 뛰어넘어서 멸망할 일은 없고 새로운 세대가 AI이상으로 사고하지 못하게 되는 멸망이 오는거라고 설명드려서 안심시켜드렸다(?) 13536
Reposted by 히읗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5/09/2026알베르 카뮈에 의해 유명해진 말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단지 정상적(으로 보)이기 위해 엄청난 에너지를 쏟고 있음을 사람들은 모른다." 마음의 아픔에 대해 한번 인지하고 나면 사람들이 달리 보이고 비로소 그들의 행동이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아픔을 포착했다고 하여 옆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왜 연락을 하지 않는지, 왜 같은 말을 반복하는지, 왜 그리 자주 우는지, 왜 그리 많이 먹는지, 왜 그리 오래 자는지, 왜 일이 진행되지 않는지. 177
Reposted by 히읗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21/09/2026어제 너무 더워서 개인 카페로 피서 갔는데, 옆 테이블 앉은 중장년의 여성 분들 대화가 너무 웃겼음. ㅠ. -여성1: 예전에는 스타벅스 자주 갔는데 말이야. 아무래도 만만했으니까. 이제는 그 일 이후로 도저히 못 가겠어. 부끄러운 게 정도가 있지. -여성2: 정용진 그게 어릴 때부터 싹수가 노랗더니. 들여 와서 기껏 말아먹는 것도 재주야. -여성3: 미국이 간수를 잘 했어야 하는데. -여성1: 이 정도로 말아먹을 줄 누가 알아, 솔직하게? -여성2: 그 돈으로 안 되는 머리가 있는 걸 알고 나니까, 나도 내 아들 용서하게 되더라. 168126
Reposted by 히읗adelaide🏀🕯 @adel1210.bsky.social · 24/02/2025아직까진 없는것 같아서. 조류 머리에 자이로스코프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 마침 구남친 현남편과의 데이트였고 하필 제 옆에는 타조가 서 있었으며, 실험정신 - 궁금증을 못참는 - 이 투철한 저는 즉시 타조 목을 잡고 흔들어보았습니다. 정말 머리와 몸통은 정지해있고 목 가운데 부분만 좌우로 흔들리더군요.. 남편은 xx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하곤 합니다.. 타조는 그냥 제게 10초 정도 목을 흔들리고 자기 갈 길을 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순한 타조였군요. 13243
Reposted by 히읗샤로/Sharo @soll-bird.bsky.social · 24/02/2025배달을 단골로 시켜먹던 떡볶이집에 간만에 직접 먹으러 갔는데 막 배달다녀온 주인아저씨가 나 가리키면서 반가운 목소리로 어~!!!ㅁㅁ아파트 ㅁㅁㅁ동 ㅁㅁㅁ호 아니세요?!?!??! 라고 하심 살다살다 이름도 아니고 집주소로 불리긴 첨이었다 절 어케 기억하세요?! 저 한두달에 한번밖에 안시켜먹었는데요? ㄴ그렇게 12년을 넘게 드셨잖아요!! ㄴ아.................... 1102158
Reposted by 히읗죽어야 끝나🌺 @goingoingone.bsky.social · 17/09/2026집에 오자마자 장 본거 정리하고 사진 찍고 깝치느라 픽시 아는척 못했더니 이러고 빤히 쳐다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푸짐이 픽시 귀여운디 푸짐함 근데 귀여움 근데 푸짐함 근데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 110064
Reposted by 히읗처음엔 멍머미란개 @retriever0-0.bsky.social · 17/09/2026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성장이 분배를 이끈다" vs "분배가 성장을 이끈다" 같은게 정치성향이 다른 거고. "내가 맞는데 저새끼들이 자꾸 겐세이를 놓으니 법이고 지랄이고 대갈통을 깨서 내 주장을 관철하겠다" 같은 건 사람이냐 인두껍을 쓴 짐승이냐의 싸움임. 그리고 사람이 인두껍을 쓴 짐승을 멀리하는 건 걍 human nature임. 이걸 무슨 대단한 세대적 특성인 것 마냥 보도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02255
Reposted by 히읗아리삐💛 @ariuaena.bsky.social · 16/09/2026고양이 네트워크 ㄹㅇ 있을 것 같음 예전에 본 썰 첨부함 얘들 진짜 다 알아듣는데 걍 귀찮아서 무시하는 거임ㅠ 05172
히읗 @heeeut.bsky.social · 14/09/2026난 영화드라마책만화 등등 보다가 마지막으로 운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감동받는 거랑 별개임) 오늘 72년만에 비엘소설 보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펑펑 나버린거야 000
Reposted by 히읗奎圓 🏳️🌈🎗️🇵🇸 @theatreq.bsky.social · 10/09/2026짹짹이에서는 여러 번 털어놓은 적 있는 에피소드인데, 나는 나고야에서 “통명 없냐”는 소리 들어봤다. 영수증 달라고 했더니 계속 내 여권을 흔들면서 “이 이름으로 괜찮냐 이 이름으로 정말 티켓 끊을 거냐“라고 해서, ”내 여권에 있는 영어 스펠링으로 하면 된다“ 했더니만 ”통명으로 안 하냐”라고 했다. “통명”은 일본에서 재일교포들이 불이익을 피하려고 일본인인 척 만들어 쓰는 <사회적 가명>을 뜻한다. (통명의 뜻이 그거 하나만은 아니긴 하지만) 내 이름 내가 생긴대로 쓰겠다는데 왜 갈으라고 ㅈㄹ이냐고. 02424
Reposted by 히읗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08/09/2026x.com/soonmi_dog/s... 실종견 자두를 찾고 있습니다. 보호자님이 할아버지시다보니, 적극적으로 다니시는게 어려우시고.. 간식이라도 펼쳐두면서 사람들에게 호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산, 경남지역 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21159
Reposted by 히읗생계형경제학자 @econforaliving.bsky.social · 06/09/2026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ww.hani.co.kr/arti/society...hani.co.kr27살 자폐아들 살 곳 찾던 ‘피터팬 아빠’ 눈감아…“안녕, 또 봐”27년간 중증 자폐 아들을 혼자 키우다 시한부 선고를 받자 홀로 남을 아들의 거처를 찾아 헤맸던 ‘피터팬 아빠’ 전경철(64)씨가 세상을 떠났다. 전씨는 최근 티브이엔(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 출연해 아들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전한 바 06061
Reposted by 히읗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 04/09/2026큰 봉투의 까만색 리본 손잡이 잘라내는 김에 쓰담이에게 매줬다. 몇 시간째 아무렇지도 않게 잘 달고 다니는 중🥰 36340
히읗 @heeeut.bsky.social · 02/09/2026억만년만에 아빠랑 열심히 했었던 삼국지 5 황건적의 난부터 하고 있는데 조조 잡자마자 하늘나라로 보내버림ㅋㅋㅋ 그렇다고 내가 촉빠인 건 아니야 하진 밑에 있을 때 싹을 자른 거라 전략적인 선택이었을 뿐 내가 촉에서 좋아하는 인물은 조자룡뿐이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