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8/10/2026하하 하 이 양반 진짜 크게 될 양반........... youtu.be/--0Ger-vh8c?...youtu.be이 영상에는 알리지 않았던 사실이 있다YouTube video by haha ha 200
Reposted by 한량(전라도)Nobel Prize @nobelprize.org · 08/10/2026BREAKING NEWS The 2026 #NobelPrize in Literature is awarded to the Canadian author Anne Carson, “for her bold and inventive oeuvre that, in playful dialogue with the classical tradition, has created new forms for contemporary literature.” 11813415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8/10/2026저도 서울 와서 까만 먼지 때문에 깜짝 놀랐는데, 도로가 멀리 있어도 그렇더라고요. 근데 물걸레청소기 돌려보니까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색이 나오는 것이....... -_-... 물에 녹으니까 어디서 많이 본 색이더라고요. 11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8/10/2026집에서 좀 먼 곳이 공사장인데 먼지가 이렇게까지 날려올 줄 몰랐다. 아무 생각 없이 날 좋다고 창문 열어두고 살다가 이상하게 모래가 쌓이는 것 같아 확인을 해보니까 새까만 것(하... 오수 슬러지 먼지일 가능성이 있는데)이 공사장 먼지인 듯. 요새 알레르기 심해진 것도 이거 탓이 좀 있나보다. 1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8/10/2026밥은영 채널에 나온 정호영 셰프가 높은 곳 무서워하는 거 보니까 웃프네 -_-... 얼마 전에 나도 여수 오동도공영주차타워(11층 정도 된다고) 올라가서 전망대 가는 다리 건너다가 정신이 혼미해졌다. 아니... 유리판이라도 좀 대달라고 ㅜㅜ 그리고 최근 있었던 최고치의 경험은 부산에서 2층투어버스 맨 앞자리 타고 부산항대교 올라가서 가던 그 코스 -_- 탈출도 못하고 버스가 흔들리면 오마이갓... 2층버스 타면 절묘하게 도로의 난간도 안 보이고 저 먼 땅바닥만 보인다. 1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7/10/2026어쿠스틱기타 제작가 중에서 눈여겨보는 분이 있는데 어깨 부상으로 주문을 당분간 안 받는다고. 그런데 이걸 그냥 부상이라고 말 할 수 있나. 개인사업자가 아니었더라면 산재 처리 대상 아닌가. 그러게 몸을 너무 갈아넣어 만든 것 같더라. 0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7/10/2026-_- 비상용으로 쓰려고 사뒀던 검은 양복은 뭐랄까 새것이지만 바로 버릴 옷이 되었다(살 찜). 아유 사이즈 맞춰서 다시 사기 귀찮아. 이건 말라깽이 혈육 줘야겠다. 0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5/10/2026이번에 개시해서 잘 썼다. 상당히 만족. 성능이 부족해도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니까. 여기에 패커블 나일론 토트(네이처하이크 oxygen 2in1 폴딩 토트) 하나 챙겨서 일상 가방으로 쓰고 장바구니로 쓰고 돌아올 땐 오버된 짐도 좀 넣고해서 여튼 잘 썼다. 돌아와서 무게 재보니 대충 7-8키로 정도 되는 듯했다. 책 4권에 10인치 태블릿 하나. 2-3일치 옷이랑 충전기 보조배터리 우산 일상약 + 이런저런 제산제 두 통에 물 하나 정도. 무게를 더 줄일 수도 있겠지만... 0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5/10/2026팔자... 어머니께서는 오랜 의문을 풀 때 참고하고자(?) 사주를 대충 봐놓으셨는데 나에게 너는 을목이다 했다. 내가 사주에 뭔 뜻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대충 갑을병정 갈수록 존재감이 흐려지기 마련인데 을인 것에서 뭔가 좋지 않은 것이 느껴진다 해필이면 또 을이냐 뭐 째깐한 나무 같은 거 아니냐 어쩌고 하고 있으니 화초 같은 것이라고. 그렇다 나는 온실속 화초 놈팽이 팔자를 타고 난 것이다. 인정한다. 이제 누가 물도 주고 집도 주고 뭣도 주고 하면 된다. 짱 팔자~ 최고 인생~ 13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5/10/2026그야말로 다 아는 동네들을 지나며.. 문득 오산천 생각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생각해보니까 찾는 것이 비슷하다. 일은 적당히 -_- 하천이든 뭐든 산책할 곳 있을 것. 도서관이든 서점이든 가까울 것. 놈팽이 팔자이다. 15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5/10/2026산업도시에서 탔던 무시무시한 관람차 -_-(고소공포증)가 떠오르네요... 아직 잘 있죠? ㅋㅋㅋㅋ 기회가 된다면 언양불고기는 일단 먹어보겠습니다... 1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5/10/2026모모스는 몇 번 다녀왔지요 ㅎㅎㅎ... 원두 선물도 좀 사고. 이번엔 못 갔지만요. 아까 산책로에서 1만원짜리 아메리카노 보고 기겁하며 나와서는 웬 매점 비슷한 곳에서 2500원짜리 아아메 마셨는데 맛있어서 만족했어요. 부산 커피 산업 좀 더 잘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1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5/10/2026택시를 두 번 탔는데 하도 말을 걸길래 한 번은 어딜 갈만 하냐 물었더니 송도케이블카 감천동 용궁사 또 뭐였지 생각도 안 난다. 다음 기사 양반은 뭐 당연히 맛봐야 할 음식으로 밀면 돼지국밥 낙곱새를 얘기했다. 커피 먹으러도 가라고. 이게 최선입니까... 23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4/10/2026하긴 성적엄숙주의 -_- 개오바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날 것의 그 느낌이 있습니다... 이태원 같은 곳에 오픈된(?) 성인용품점들이 있긴 했지만 밖에서 구경하는 것이 그렇게 편리하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여긴 뭔 작업용 속옷을 마네킹에 입혀서 전시를 해놨는데 가게가 훤히 보이는 통유리네요. 애플 매장처럼요. 예전 유리방 골목들 떠오르던데 이게 좋은 건가요? 잘 모르겄습니다... 1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4/10/202620년 정도 되었네요. 부산 참 좋다 생각한 것이 -_-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한 곳에 허가를 내줬는데 다른 곳에 안 내줄 수는 없겠죠? ㅎㅎㅎ 올 때마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다보니 어느새 이상한(?) 건물이 꽤 찼네요. 일종의 정치 없음이 불러온 도시 풍경... 뭐 부산 사는 분들 생각은 다를지도요. 1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4/10/2026바다와 맞닿은 도시의 도심하천은 왠지 자꾸 보게 된다. 비슷한 사진 여러 번 올렸을 것이다. 여튼 이게 냄새 -_-가 썩 괜찮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도 그렇다. 그리고 내가 부산 토박이가 아니라 동네 변천사를 자세히는 모르겄지만 부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냐. 뜬금없이 우뚝 솟은 초고층, 땅에 꽉 채워 지은 건물이다. 아무리 상업지역이라 하더라도 어느 정도 규제가 있기 마련인데, 이곳은 어정쩡한 공공의 이익으로는 규제를 안 한다. 그 결과가 바로 바닷가인데 이상하게 바다가 안 보이고 산이 있는데 산이 안 보이는 것이다. 2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3/10/2026생각보다 늦게 도착해서 저녁거리가 또다시 고민이 된다 -_- 아 아까 겨우 골라놨는데. 걍 시내(?) 어디 들어가서 적당히 먹어야겠다. 01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3/10/2026노트북 자리가 있는 제품들은 뭐 걱정할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ㅎㅎ 게다가 하드디스크가 없어진 요즘... 던지지만 않으면 뭘 써도 괜찮지 않을까요 ㅋㅋ 01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3/10/2026중고책 하나 사서 펼쳤는데 형광펜 밑줄 몇 개와 "0000?" 메모해둔 것이 보였다. 이 메모 이후 책을 더 읽지는 않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_- 한 두 페이지 더 시도해보고 포기했던 듯. 안타깝다. 마저 읽고 팔지. 0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3/10/2026얼마 전 모 한국학 박사가 ai돌려서 논문 냈다가 난리가 났었는데. 이제 이게 일상이 되겠지... 사회적 합의가 하나 깨지기 시작하면 되돌리기가 너무 어렵더라고. 0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2/10/2026이제 맘에 안 드는 점. 가방 메인 수납공간이 이런 식으로 어정쩡하게 나뉘어 있는 거 불호이다. 패킹큐브를 따로 쓰고 메인은 하나의 큰 공간인 걸 선호한다. 마감도 꽤 포기해야 하는데, 실밥이야 그냥 그런 거구 특히 플라스틱 부품들이 영 좋지 않아 각종 끈 조절이 어렵다. 지퍼도 메인만 좋은 지퍼를 쓰고 나머지는 그냥 그런 지퍼를 썼다. 등판과 어깨끈에 쓴 메쉬가 너무 부드럽고 약하다. 살 때부터 약간 뜯긴 곳이 있었다. 일상용품을 넣을 보조 수납공간이 부족해도 너무 부족하다. 그리고 좀 못생기긴 했다 -_- 0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2/10/2026힙벨트 탈착이 가능한 것에도 점수를 줬고, 어깨끈에 로드리프터가 달려 있어서 반가웠다. 이게 프레임 없는 가방에서는 엄청 큰 의미가 있지는 않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있고 없고가 다른 데다가 이 가방은 등판이 탄탄한 편이라 의미 있을 듯하다. 가방이 클램쉘 형태로 열리는 것에도 점수 줬다. 1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2/10/2026시행착오 겪다보니 고르는 기준이 생겼는데... 이번 경우엔 일단 용량. 대체로 뚜벅이라 40리터 제품은 사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어깨끈 사이의 폭. 손가락이 4개 정도는 들어가야 편했고 2-3개 들어가는 가방은 어깨끈이 목덜미를 괴롭혀서 무척 힘들었다. 다음으로는 힙벨트가 있고 이걸 실제 쓸 수 있을 정도의 크기. 성인 남성의 경우 가방의 세로 길이가 최소 50cm는 되어야 하는 것 같다. 비행기 좌석 밑에 넣을 수 있는 가방은 대체로 40cm 초중반에 머무르는데, 이런 가방은 잘못하면 배벨트가 된다... 여성이라면 괜찮을 듯. 2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2/10/2026서브용으로 요놈 샀다. 적은 돈은 아니긴 한데 이런 용도 가방으로는 엄청 싼 편이다. 전반적으로 나름 괜찮은데 그 괜찮다 수준을 절대 넘지 못하는 것이 좀 문제이다. www.decathlon.co.kr/p/%EB%B0%B1%...decathlon.co.kr백패킹 오거나이저 백팩 30L 트래블 500주말이나 며칠간의 가벼운 여행에 적합한 이 30L 백팩은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컴팩트하고 체계적으로 정리 가능하며 휴대가 간편해 모든 수납 요구를 충족시키는 제품입니다! 13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2/10/2026변기에 앉아서 노려보고 있었더니 몇 군데 덜 벗겨진 데가 보이는군.............. 커터 칼날 무뎌진 거 다 꺾어서 버렸는데.... 아까 잘 좀 하지... 1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2/10/2026미루고 미루다가 화장실 바닥쪽 실리콘 하자 있는 부분 뜯어냈다. 최대한 잘 뜯어내고 칼로 긁어낸다고 했는데 몰라... 저 정도면 어떻게 되겠지. 젖어 있는 부분 어느 정도 말렸다가 실리콘 칠하기로. 그래도 실리콘으로 연결된 모든 부위를 다 새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사실 근거는 없음) 다행이다. 1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2/10/2026약을 더 먹고 나왔는데도 수시로 킁킁 거리는 뭐랄까 -_- 주변인들의 기피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