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상모솔새
사실상 연근해 조업 현장에서 외국인 약 1만 명이 우리 식탁 위 먹거리 공급을 지탱하고 있는 셈이다. 게다가 이들은 외국인 어선원 중에서도 한국에 오기 위해 가장 많은 비용을 낸다. 국제협업 취재팀이 연근해어업 이주 노동자들의 실태에 주목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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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어업의 브로커들] ①한국 선원이 되는 값, 1300만 원…그 돈은 누가 가져갔나
[K-어업의 브로커들] ①한국 선원이 되는 값, 1300만 원…그 돈은 누가 가져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