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게 반응이 클 줄 몰랐고 그저 이런 것도 있고 저런 논씨피적으로 조합을 좋아하는 거지 씨피로 팠으면 이미 진작에 비계를 파고 혼자 떠들고 남았습니다. 그래서 근데 애들을 어떻게 불려요? 하는 트윗에 불쾌할 줄 몰랐고…
또한 계속 이름을 붙이는 이유는 제가 마이너 장르 특성상 이름(꼭 석자아니라 해도 써방단어…)넣는 게 습관이 된 게 화근이었나 봅니다… 심지어 저는 무조건! 내 오시만 잘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마인드가 높지 않아서… 각자 어느 정도 마음 깊이가 다 다른 거지 동일하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