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도나무🎗마로곰 🎗 🕯 @maro.bsky.social · 16h와 박정희 옹호하는 계정을 숨도 안쉬고 논문으로 패는분은 신선하네요 x.com/skeptical_no...x.comSkeptical Note (@skeptical_note) on X귀하가 무례하고 배운 것이 아무것도 없는 트롤링 계정이라는 건 알겠으나, 국어 능력까지 심각하게 손상된 게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이 참에 몇 가지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신 주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개뼉다구 핥아먹는 궤변입니다. (1) 박정희 체제는 가장 느슨한 기준으로 봐도 권위주의 체제입니다. 민주주의와 독재, 나아가 체제를 분류하... 13257
Reposted by 도나무🎗편전 @pyeonjeon.bsky.social · 11/10/2026뭔 개소리야 반발할게 없으니 반발을 안한거지 느그 대통령님께서 말씀 하셨다 저항이 없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개혁을 안한거야 정성호랑 느그 대통령은 0320
Reposted by 도나무🎗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 @tdaysiktak.bsky.social · 11/10/2026저는 그냥 그가 했었어야 했던 일들만 제대로 했었어도 이 지경이 되진 않았을 것 같아요. 검찰 개혁이라든가. 내란세력 청산이라든가. 약간 싸가지 없는 우리 대리 가서 이겨! 그런 느낌 좀 있었는데 현실은 가서 다른 부서랑 화합하자 그러면.. 저 사람들이 당신을 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인건 기억하나요 왜 갑자기 이러는 거야 싶고... 근데 자꾸 우리 부서 안에서 싸움이 나고. 11116
Reposted by 도나무🎗보리 @bori.bsky.social · 10/10/2026나는 키위새가 키위만한 줄 알았는데 거의 어린애만하다는 사실을 비교적 최근에 알았지 뭐야 0203245
Reposted by 도나무🎗돌아온 데헷@퍼렁하늘 @dehett.bsky.social · 11/10/2026성남시장때부터 ‘칭찬받기를 갈망하는 사람‘이고 그것에 대한 자신의 블로그글이나 에피소드들도 넘쳐남. 그때보다 일은 훨씬 힘들테고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칭찬받을 만한 일도 제법 있었는데다 초반에 몇몇가지 운때를 탄 일들로 지지율에 상승기류를 타서 자기가 잘하고 있다고 확신했을듯. 그런데 그 운때와 허니문기간이 끝나고 청구서가 날아오기 시작하는데, 그거 처리 제대로 못하고있는데다 그거때문에 지지율이 끝없이 떨어지고있으니 마음이 무너져내릴수 밖에 없을듯. 그리고 대통령된 후 행보를 보면 자기는 문통보다 훨씬 인기있을 자신 있었던 것 같음. 23258
도나무🎗 @dooh.bsky.social · 11/10/2026어재 거의 하루종일 서있었더니 발이 너무 아팠고 오늘 30분 정도 산책하는데 다리가 마치 움직여야하니 세팅된 값에 따라 억지로 움직이는 기계가 된 느낌이었다 기름칸 빨간등 켜졌는데 비상 기름으로 가는 차? 아무튼 그러고 있다가 아까 잠깐 소파에 거꾸로 누워서 다리는 등받이에 기댄채 누웠는데 정말 물에 잠기듯이 몸이 푹 가라앉는 걸 느끼며 그대로 약 30분 간 꿀잠을 잤다 일어나니 발 아픈게 훨씬 나아졌네 다리를 벽에 대는게 발이 피곤할 때 효과가 있네 000
Reposted by 도나무🎗트이타 탈출형 칠면조 @shadowfiend.bsky.social · 11/10/2026@ : '이재명씨가 노무현 대통령 발끝에도 못 따라오는 이유.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 수구기득권, 조중동과 싸움. 이재명씨는 민주 시민들, 뉴스공장과 싸움. 검찰 등 기득권은 무서워서 대적할 생각을 안함.' 009
Reposted by 도나무🎗그냥 냥씨 @nyanyanyangc.bsky.social · 10/10/2026얘들은 남북한 관계가 민족분쟁이 아니라 체제 경쟁이며 적대하는 대상은 북한 인민이 아니라 북한의 체제이고 귀순의사를 분명히하는 순간 적대할 이유가 전혀 없어진다는 사실을 근본부터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음. 생각해보면 냉전시대의 잔재 지금 세계적으로 한반도와 대만 외엔 남은 곳이 없고 그것도 이미 정체된 지 까마득한 옛날이라 체제 경쟁이란 관계를 이해할 렌즈가 없는 것 같음. 우리를 동북아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관계마냥 보고있는 모양. 22637
Reposted by 도나무🎗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11/10/2026에고 팽창하는 소리가 화면 너머로 들린다. 트럼프도 자기 세계관 속에서 영원한 피해자던데 아주 충실하게 따라가는게 볼 만 한 꼴불견임. 아직까지는 지난 대선에 대해서 "그래 뭐 다른 선택지까지는 없었다는건 인정함" 에 멈추고 있는데, 조만간 그것도 쓸데없는 짓일 것 같군. 118
Reposted by 도나무🎗편전 @pyeonjeon.bsky.social · 11/10/2026이거 스벅에서 1위 탈환했다고 보도자료 돌린 기사인데 (검색해보면 모든 언론사가 같은 기사 도배중) 실제로 내막을 까보면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1위를 탈환했다" 지 매출이 돌아왔다가 아니에요. 탱크데이 사태 이후 매출이 1343억(4월) -> 1211억(5월) -> 1003억(6월) 로 약 35%가 날아갔는데 9월이 되어서야 1200억으로 돌아온거. 여전히 사태 이전과 비교하면 10%이상 날아간 상태임. 이건 복귀했다가 아니라 "아직 여파가 남아있다" 라고 해석해야함. 13379
Reposted by 도나무🎗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11/10/2026진짜 이재명한테 말 얹기 싫었는데 이재명이 박원순 기리는 거 보니 중요 포인트 마다 당내 엘리트 여론이 지지층이랑 별개로 놀았던 게 이해가 한방에 된다. 자기 당원들한테 칼 꽂고 다녔던 자객 새끼들이 여론전 터질때 마다 불사조처럼 귀환했던 것도 다 이런 맥락이구나...싶고... 11119
Reposted by 도나무🎗andromedarabbit.net @andromedarabbit.net · 11/10/2026검찰 개혁이 주요 이슈라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 많네요. 반대파에 대한 인신 공격과 그로 인한 분열, 공약 미이행을 지적하는 사람으로 적으로 규정하는 태도가 핵심인 겁니다. 검찰 문제는 이 한가운데 있는 리트머스지일 뿐입니다 정당의 공약이 신뢰를 잃으면 정권창출이 가능할까요? 정권 창출을 못하는 공당이 존재 의의가 있을까요? 본질적으로 굉장히 위험한 상황인데 나는 검찰 문제는 대통령을 좀더 믿기로 했어라며 여유부릴 때인가 싶어요 0924
Reposted by 도나무🎗트이타 탈출형 칠면조 @shadowfiend.bsky.social · 10/10/2026“중도층이 떠나가서 생긴 지지율 하락이 아니라 여권 지지층의 분열로 생긴 지지율 하락” // 말한다고 ㅉ이 듣나. #코팜 v.daum.net/v/2026101016...v.daum.net‘86 그룹 전략통’ 우상호...“민주당 정신 차려야”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당내 86그룹 핵심이자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꼽히는 4선 의원 출신 우상호 강원지사는 “민주당 지지율, 대통령 지지율, 사실은 그 양상이 좀 심각하다. 민주당, 정말 정신차려야한다”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에서 37%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5%를 121
Reposted by 도나무🎗편전 @pyeonjeon.bsky.social · 10/10/2026대통령 근황 새벽까지 트위터 하면서 자기가 싫은 사람 언팔중 진짜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는 상황인가본데 02045
Reposted by 도나무🎗공파스 @parouru.bsky.social · 10/10/2026약간 민주주의도 그거같음. 무인점포니 건물주니 게임방이니 편의점이니 하는것들 다들 알바를 쓰든 로봇을 쓰든 해서 난 신경 하나도 안쓰고 오토돌리듯이 돌리면 알아서 부를 생성해주는 형태로 접근하면 대부분이 망하듯이 민주주의도 걍 투표만 하고 나머진 알아서 잘 굴러가겠지 하고있으면 그 꼴 나는 느낌임. 이번 법조계같은게 특히 그런데 수십년간 알아서 잘돌아가고있겠거니 했더니 아주그냥 속까지 다 썩어있고.. 경찰 검찰 다 마찬가지고. 05083
Reposted by 도나무🎗일상불능자👨🦯🏳️🌈🕯️ @gisarestaurant.bsky.social · 10/10/2026대통령 각하 정신을 좀 차려보십쇼 대선후보 이재명으로 돌아오셔야 합니다 059
Reposted by 도나무🎗편전 @pyeonjeon.bsky.social · 10/10/2026맥길 대학 "우리 대학교의 전직 교수였던 앤 카슨의 노벨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커뮤니티 노트 "맥길 대학은 90년대 후반 그녀의 고전문학과를 폐과했고 그녀는 학교를 떠났다" 아 염치좀 ㅋㅋㅋㅋ 03288
Reposted by 도나무🎗WayneWide @waynewide.bsky.social · 10/10/2026“대통령님, 지금 남북한은 안정적인 상태인데요. 어떻게 남북한 전쟁을 막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왜냐면 내가 지금 당장 전쟁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있으니까!” 142128
Reposted by 도나무🎗그냥 냥씨 @nyanyanyangc.bsky.social · 10/10/2026우크라이나와 유럽인들의 발언에서 읽히는 재미있는 지점은 '적대관계'에 대한 그들의 이해방식이다. 그들 말을 들어보면 남한과 북한은 적대관계이고, 북한은 러시아 쪽을 거드니까 우리는 적의 적인 우크라이나를 우방으로 여겨 마땅히 도와야하며, 그걸 하지 않는 것은 배신이며, 우리가 북한 귀순자를 걱정하는 것은 적을 이상하리만치 챙기는 부자연스러운 행위=핑계에 불과하며, 사실은 우리가 겁쟁이이기 때문이고, 우크라이나가 짓밟히고 나면 러시아와 북한은 협공해서 우릴 칠 거라는 식이다. 일종의... 민족 분쟁처럼 보고있는 것 같지 않음? 12947
Reposted by 도나무🎗샤한 @khali-shahan.bsky.social · 10/10/2026이잼아 니가 내란 정당 해산을 안 시키니까 이딴 일이 일어나잖아 자업자득이다 진짜 n.news.naver.com/mnews/articl...n.news.naver.com[속보] 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북한군 포로 한국행 허용, 대승적 결정"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허용한 결정에 감사를 표하는 서한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보냈다. 나 의원은 이를 인도주의적 성과로 평가하면서 북한군 포로 문제에 대한 이재명 01037
도나무🎗 @dooh.bsky.social · 10/10/2026바둑기사들 머리 학대하는? 얘기 중에 안 보고 말로 착점하기, 같은 색 돌만 쓰기, 한번에 여러명이랑 대국하게 등등 별게 다 있는데 이게 되냐 싶으면서 이래도 되냐 싶고 놀랍고 살짝 길티하고 재밌음 약간 모차르트 어렸을 때 눈 가리고 피아노치게 하거나 건반 가리고 피아노 치게 했다는 얘기가 떠오르고 010
도나무🎗 @dooh.bsky.social · 09/10/2026그나저나 해하가와 장국영을 생각하며 그를 떠올리는 구선생님은 대체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완벽한 예술을 추구한다는 뜻인거 알고 있음) 010
도나무🎗 @dooh.bsky.social · 09/10/2026나라마다 국가주의가 세를 넓혀가는 이 시기에 무엇을 경계해야하는지 생각하게 되었지만 봐야할 놈들은 안 보겠지 랑야방이나 후궁견환전 같은 드라마도 못 나오게 검열하는 현재의 중국을 생각하면 정말 90년대란 어떤 시기였는가 어쩌면 인류의 마지막 불꽃 같은 시대였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무섭고 슬프고 안타깝고 화가 나고 온갖 부정적인 감정을 3시간 동은 농축해서 경험했더니 자야할 시간이라 당연할수도 있지만 피로하다 근데 또 각성은 되어버림 000
도나무🎗 @dooh.bsky.social · 09/10/2026솔직한 고백을 하자면, 패왕별희라는 영화를 언젠가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었으나 섣불리 시도를 못하던 차에 최근 이세돌 9단 은퇴기를 보며 중국의 구리 9단이 해하가를 읊었다는 얘기를 보고 때가 되었다 싶어서 본 영화긴 하다 근데 아 사람 미치게 하는 영화네 예술의 흥망성쇠라는 관점에서도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예술가와 현실, 또는 예술로 비유된 현대사 뭐 그런 식으로도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명작은 괜히 명작이 아니구나 100
도나무🎗 @dooh.bsky.social · 09/10/2026명작이라는 이름에 맞지않게 진짜 너무 재밌는데(?) 그에 비례하여 정말 보는 내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한 영화였다 다시 볼 수 있을까싶네 영화 <패왕별희> 000
도나무🎗 @dooh.bsky.social · 09/10/2026진짜 뱀새끼같은 놈이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저대로 죽게 놔두는 것이 운명이라고 했던 그 할아버지 말이 맞았다는 게 아이러니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