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 1, 2를 한국어로 보고 재밌어서(엄청나게 취향은 아니었으나 오랜만에 참 꼼꼼하게 디테일 다 뜯어보면서 재밌게 봄) 3,4는 영어판으로 봤는데 음.... 좀 진부해진다, 캐릭터도 작위적인 면들 제법 보여서 좀 깬다 싶었음(수사 디테일은 여전히 즐거웠고, 플롯에 반짝이는 구석이 없는 건 아니엇으나)
근데 딱 나처럼 1, 2 재밌게 읽고 3,4 그냥 그랬다 그만둘까? 하던 사람이 5, 6에 다시 별 5개 준 레딧 리뷰를 찾앗네
조아... 그럼 일단 5까진 가 보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