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키 나데나데하는 거 좋아하는 시마 카즈미. 휴일에 같이 TV 보면서 무릎베개 해 주고 나데나데 하는데 잠깐 멈칫함.
시마 : (이부키를 이런 식으로 쓰다듬어도 되나? 우리는 동등한 관계의 연인인데 개처럼 쓰다듬고 있잖아. 혹시 이부키가 상하관계를 느끼거나, 내가 본인을 지나치게 편하게 여긴다고 생각하면...)
< 하고 이부키 내려봤는데 이부키 왜 더 안 쓰다듬어주징? 하는 얼굴로 (0ㅅ0)`...? 보고 있음.
시마 : (에라 모르겠다.) (폭풍 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