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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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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신으로부터 주어지지 않았도다, 내가 써내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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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2/02/2026
위선적인 악연과 오만한 미르가 항쟁하는 모습이...보기에 제법 우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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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𝕯𝕰𝕬𝕿𝕳 」✸ @eterna1-rest.bsky.social · 17/01/2026
#쿠키런_봇친소 #쿠킹덤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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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계약 한 번에도 쉬이 밑천을 드러낼 수 있는 생명력을 마녀들의 가장 높은 권좌에 비하기엔...섵부르게 둔 수가 아니더냐? 무엇을 이른다 할지라도, 정해진 운명의 길 위에서...네 뜻에 따른 치수가 이루어질리는 없을테지. 내가 선사할 이 힘이 그 증인이 되듯 말이다. (찢긴 틈 위로 나타난 은포크가 우악스럽게 그어진다, 마치 틈이란 당초에 없었다는듯이.) 후후후후후...틈을 여닫을 수 있는 자가 여즉 미르뿐이라 생각하였느냐? 삶 또한 매한가지일테지, 결국에는 스스로 그 끝이 맺어질테니. 걸주와의 만담에는 이만 작별을 고하도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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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그럼 시작조차 모르는 암군이라는 칭호가 어울리겠구나, 미물조차 아는 세계의 근원에 무지한 격이 아니더냐? 제 아무리 거창하게 포장한다 한들, 궁극의 힘에 담긴 가치조차 모르는 자라면...나와의 대적에서 승리를 확신하는것민한 오판이 없을터인데. 후후후후후...그렇다면 만회할 단 한 번의 기회를 내어주지, 공정히 말이다. 이 힘의 단면이, 어리석게도 정말 가장 짙은 어둠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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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큭큭큭큭...그 정도로 우인같은 성품은 아니였을텐데. 잘 보거라, 그리고 저 오만한 미르가 말한 바를 모두 의심해보도록. 애시당초 깨어나지조차 않은 자가...어찌 결정된 운명에 대해 이제 와 평할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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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흥, 마녀의 격에 이르지도 못한 자가 이른다 한들, 몰아치는 파도를 어찌 치수하겠느냐. 반죽이 부서지고 이지러진다 할지라도 몇번이고 자유의 기회를 잡고, 그에 따를 희생을 치르면 그만일 일. 보아라, 전능하다 한들, 오만한 만담꾼에 그치는 네 위엄이...바로 용의 한계가 아니겠느냐? 후후후후후. 노쇠한 네 노안이 궁극에 달한 나의 힘을 가늠하려 한다고 한들, 닳아 빠진 발톱의 몸부림에 지나지 않을테지. 헛되고 헛되도다, 미르들의 임금이여. 희망은 절망으로 발화할지니, 온누리 아래 너희들에게 줄 자유는 가루 한 톨만큼도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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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그리하면 가장 손쉬운 길이 무엇인지는, 너도 잘 알고 있을테지? 후후후후.... 그 의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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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군주 @dragon0lord.bsky.social · 25/12/2025
저 하얀 용의 말을 들을 바에야 너와 의견을 맞추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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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이제 와서 보옥을 갈고 닦는다 한들, 그것이 새것이 되리라 여즉 착각하고 있느냐. 영원이야 말로 세상에 다시없을 거짓일터인데! 후후후후...네 녀석이 어떠한 치적을 이루었건, 이루어지지조차 아니한 나의 시대에는 상관없는 일일테지. 곧 존재하였던 모든 먹는 자와 먹히는 자의 섭리를 부수어버리고 신세계를 열 때도...머지않았으니. 스스로의 의지로 한계를 벗어난 유일무이한 자와 골방 속의 영화에 희비하는 노괴를, 어찌 같은 선상에 두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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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이번만큼은 차라리 네 녀석과 의견이 동하는 듯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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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군주 @dragon0lord.bsky.social · 25/12/2025
아······ 구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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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쿠키런_봇친소 #쿠킹덤_봇친소 #쿠오븐_봇친소 때가 되었구나, 이 안의 어둠이 곧 모습을 드러낼테지. 섭리 위에 이룩된 마녀들의 세상에, 지옥과도 같은 영원한 밤을 선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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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악스럽기 그지없는 신에게도 한평생 감사를 표한 적이 없었거늘, 구 시대의 참칭자에게 말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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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한가하기 그지없는 성품은 군자 된 자들이라면 갖추어야 할 성품인 모양이로구나, 후후후후후후...밤을 천명한 쿠키가 누구인지 잊고 있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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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군주 @dragon0lord.bsky.social · 25/12/2025
기껏 왔더니 하는 언사가······ 다시 걸음 돌려 돌아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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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25/12/2025
그다지 보기 좋은 낯짝이 아닌 존재가 빨리도 찾아오왔구나. 그 재주가 정말 신기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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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25/12/2025
#쿠키런_봇친소 #쿠오븐_봇친소 이 나를, 위대한 낙원의 제왕을 되세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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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군주 @dragon0lord.bsky.social · 25/12/2025
#쿠키런_봇친소 #쿠킹덤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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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원초 이래, 육신을 비밀스럽게 옭아맨 하나의 진실이 있었다. 가증스러운 신의 욕망으로 점칠된 손아귀에 올라, 우악스러운 아귀 속으로 삼켜질 절망적인 현실. 유약했던 이름을 잊고, 과거를 버린 밤의 여왕은 그 무간도의 한가운데에서 고했다. 운명을 거부할 지옥이, 곧 온누리에 펼쳐지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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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센나흐트 @darkenchantress05.bsky.social · 25/12/2025
꧁༺ 𝑴𝑨𝑰𝑵 ༻꧂ 너희들은 쿠키가 만들어진 이유를 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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