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493 followers 238 following 4.9K posts

🌈📸👬🏻🐶🐱🦜 he/his/him

PostsRepliesMedia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5m
아하, 후지X100VI 에 사각 후드 달아놓은거네용 m.blog.naver.com/sunrivo/2239...
m.blog.naver.com
후지필름 X100VI 공홈 구매 성공 / 코엠스킨 / 스퀘어후드
두달만에 X100VI 구매에 성공했다. 원래 X-half 를 추가로 더 들일까 하다가 결과물이 맘에 안들어 백...
11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7m
저거 그래도 엄청 큰데
110
Reposted by 모몽가의 침묵
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h
n.news.naver.com/mnews/articl...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니까. 하아...
n.news.naver.com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투썸 제치고 1위 탈환
9월 카드 추정 결제액 1천211억원…석 달 연속 증가 넉 달간 투썸에 밀렸다 재역전…신제품·마케팅 재개 스타벅스가 이른바 '탱크데이' 사태 이후 5개월 만에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 기준 커피 브랜드 1위를 되찾
11324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3m
어제 간만에 본능적으로 닝겐에 대한 빨간불 들어와서 촬영 안하겠다고 취소하고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침. 지금 생각해도 너무 잘한 일이다. 안마주쳐야지.
01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7h
일페 탈출
13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9h
같이 욕하려고요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9h
고양으로 오세요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0h
둿담화할 새로운 채널은 찾아야됨
12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9/10/2026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지 ...
020
Reposted by 모몽가의 침묵
Liolseeds @liolseeds.bsky.social · 08/10/2026
스페인 주택시위의 발화점이 된 강제퇴거당한 당사자께서 강제퇴거 이후 건강악화로 돌아가셨다고.
segye.com
사람 잡는 스페인 집값… 쫓겨난 87세 할머니 끝내 별세 [이 사람@World]
스페인 전역으로 번진 집값 폭등 항의 시위의 도화선이 된 80대 여성이 끝내 별세했다. 70년간 마드리드의 한 임대차 아파트에서 거주해 온 그는 최근 월세를 못내 집주인에 의해 강제 퇴거 조치를 당했다. 그 직후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결국 14일 만에 숨을 거둔 것이다.
0218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7/10/2026
힝구 ㅠㅠ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7/10/2026
홧팅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7/10/2026
저 좀 사주세요
11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7/10/2026
유튜브 인터뷰 영상 찍고 왔는데 호스트랑 뭔가 호흡이 안 맞았음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5/10/2026
불안
11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5/10/2026
저 출연좀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4/10/2026
자다 깼는데 진짜 기분이 너무 좆같음. 상담할 시기가 왔나
06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2/10/2026
빨리“낳”으세요 슨밴님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1/10/2026
면접진행자도 심사위원도 안면 있는 사람들이라 떨어지면 개쪽팔릴 듯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30/09/2026
내일 면접 때문에 존나 떨리네 ㅅㅂㅅㅂ
03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9/09/2026
시트콤 ㅋㅋㅋ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8/09/2026
방화동 방신시장에 홍어무침 반찬으로 파는 가게 개맛잇다던데 언젠가 사게되면 나눠드림 ㅋㅋㅋ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8/09/2026
레알 ㅋㅋㅋ
100
Reposted by 모몽가의 침묵
우다 @wooda.bsky.social · 25/09/2026
나는 퀴어하지도 않다 이숙캠이 진정한 퀴어다
063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7/09/2026
설빙가서 빙수나 먹을까요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7/09/2026
아 작업실 파티 사람 많이 올까봐 무서워서 못가겠음. 문도 열어놨으니까 그냥 가지 말까?
1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6/09/2026
아침부터 생뚱맞은 연락 와서 존나 화내려고 시동 걸었는데 바빠서 다음 얘기를 못했다길래 바로 화가 수그러짐.
06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5/09/2026
작업실 메이트가 왜 점점 더 꼴배기 싫어지는지 이제야 알았다.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3/09/2026
데스크탑을 빌려달라는 부탁 너무 신선하고 어이없다.
040
Reposted by 모몽가의 침묵
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3/09/2026
“마지막 영화 상영이 종료되었습니다”…20년 신촌 메가박스의 마지막 날 [르포] www.khan.co.kr/article/2026... "관객들은 신촌 메가박스에 얽힌 기억을 떠올리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인근 대학 출신인 편지은씨(26)는 “대학 시절 자주 찾던 곳인데 시간의 한 챕터가 완전히 접힌 기분”이라며 “주변 상권이 문을 닫아도 이곳만은 늘 자리를 지킬 줄 알았는데, 엔딩크레딧이 끝나고 관객들이 일제히 박수를 칠 때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khan.co.kr
[르포]“마지막 영화 상영이 종료되었습니다”…20년 신촌 메가박스의 마지막 날
21일 밤 서울 서대문구 메가박스 신촌점 1관. 엔딩크레딧이 올라간 뒤에도 관객들은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했다. 객석 곳곳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스크린에는 ‘마지막 영화 상영이 종료되었습니다. 안녕…다들 조심히 가요’라는 문구가 떴다. 2006년 9월 문을 연 극장이 20년 만에 문을 닫았다. 이날 메가박스 신촌점의 마지막 상영작인 <프로젝트 헤일...
01939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2/09/2026
빠르다 빨라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2/09/2026
이틀째 도피성 취침 중.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1/09/2026
인스타 스토리에 얼굴 사진 올릴 때마다 보톡스 좀 맞으라고 DM 보내는 호모 친구가 있다
16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1/09/2026
왜 매칭이 레즈비언 상담소야 (운명인가)
06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9/09/2026
좀만 방심해도 분노가 막 삐져나오는데, 이 정도면 평소에 강제 봉인하고 사는 걸지도
061
Reposted by 모몽가의 침묵
🗞️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8/09/2026
"미군, AI 거짓보고에 대중 군사작전 직전까지…전쟁 시작할 뻔"
n.news.naver.com
"미군, AI 거짓보고에 대중 군사작전 직전까지…전쟁 시작할 뻔"
CNN 보도…AI 오류에 '中선박 화물, 핵무기 프로그램 연관' 오판 "무장병력 승선 준비·군용기 출격했다가…작전 직전에 오류 확인" 군 AI 활용 확대 속 검증 기준 미비…"잘못된 결론에 더 빨리 도달" (워싱턴=
0621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7/09/2026
레지던시 들어가는 작가들 맨날 욕했는데 1차 붙어버려서 숨기고 있음. 하지만 2차로 면접 존나 빡세대...
212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7/09/2026
역시
100
Reposted by 모몽가의 침묵
우다 @wooda.bsky.social · 15/09/2026
파르페는 완벽한 디저트였음 ....
151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5/09/2026
전 애인과 프로젝트같이 하게 됐다고 남친한테 말했는데 그 표정이 하루 종일 마음에 걸려서 밤에 전화해서 사과했다.
0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1/09/2026
남친이 가끔 진짜 이상한 타이밍에 잠수탐.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0/09/2026
생활이 단순해지니까 별생각이 안남.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8/09/2026
슨밴님 포코피아 한다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올리시네
041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5/09/2026
싸다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3/09/2026
하 존나 핑계긴 한데 여기저기 급하다고 도와달라고 연락 오는 닝겐들 때문에 에너지 다 뺏겨서 작업할 힘이 없다. 하 진짜 존나 핑계 오지네.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3/09/2026
욕하고 싶은 닌겡들이 한 바가지 생겼다는 건 내 상태가 안 좋다는 징조임.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3/09/2026
말귀를 이렇게 못 알아듣는데 어떻게 저렇게 살고 있지?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3/09/2026
매정한 슨밴님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3/09/2026
나눠먹어요
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2/09/2026
ㅋㅋㅋㅋㅋ 뭔소리 하신거죠?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