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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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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5/09/2026
싸다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9/08/2026
이집 창문 특이하네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9/08/2026
본인 설명할 때는 교차성 어쩌구 하면서 페미니즘 좌파 욕하는 이 배우분 어쩌죠? (뭘 어째 스스로 알아서 살게 냅둬야지)
241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30/07/2026
모든 봉투와 박스가 죄다 공모작들 ... 뜯는 만큼 실시간으로 저만큼씩 새로 들어오고 있음. 언제 다 접수하지 ... 하지만 레알 돈이 없는 상황이니 기쁘게 돈 벌어야 함.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8/07/2026
아주 잠깐 여름 즐기고 옴
012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8/06/2026
치즈바쿠단야끼를 먹었는데 배가 안 찬다.
1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8/05/2026
아침 7시 반에 아이스크림 퍼먹는 당뇨인
07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5/05/2026
할아부지 갈비의 어린이 날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1/05/2026
전애인 바이브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30/04/2026
우울해서 단거 먹음
2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9/04/2026
우당퉁탕 하루가 훅 가버림
09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8/04/2026
아는 사람 거의 없는 파티 왔다가 베란다에 문닫고 숨어있음
0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6/04/2026
우리동네 1층과 2층의 기싸움 레전드
066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0/04/2026
며칠동안 작업실에 있는 장난감 수백개를 다 갤러리로 옮겼는데 지금 이만큼이 또 발견됨.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6/04/2026
산책하다 졸린 갈비
06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4/04/2026
아쉬워서 푸딩도 먹음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4/04/2026
파르페 시킴 하아앍
16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4/04/2026
하 뭐 먹을지 너무 고민돼 그냥 다 먹으면 안 되나 ...
1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2/04/2026
갈비가 갈수록 자주 구토 설사해서 오늘 아침 급하게 전화받고 동물 병원 데려와서 검사받고 수액 맞는 중. 나이 먹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눈물 줄줄 (안 울었음)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1/04/2026
몇 년 전이지? 케잌 먹고 싶어서 만우절에 생일이라고 처음 얘기했던게? 아무튼 몇 년 동안의 결실이 올해 이루워져서 파티도 했다. 내년 만우절에도 생일 케잌 먹어야지.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31/03/2026
당화혈색소 0.1 낮아졌다. 파르페 먹어야지!!! (안됨)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30/03/2026
몸 좀 괜찮아져서 가장 먼저 만난 두 분
07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9/03/2026
어젯밤 노량진 벚꽃
07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8/03/2026
재밌어보이는 책을 샀음 #섹스칼럼니스트토크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4/03/2026
콧물 줄줄 흘리면서 도착한 곳
04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3/03/2026
감기 걸려서 못 일어나고 있음 ㅠㅜ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8/03/2026
퀴어 작가 한가득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6/03/2026
시도 때도 없이 뽀뽀해대서 질투나지만 귀여워서 봐준다 ...
112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4/03/2026
어제 아침과 저녁 사이의 변화
111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3/03/2026
베트남 와서 혼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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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2/03/2026
박지윤 노래부르면서 야전취식 했음
1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2/03/2026
칸쵸 개맛있네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9/03/2026
너덜너덜상태 (사진 뒤지다 발견함)
19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8/03/2026
전시장 지키다가 모르는 손님들 올 때마다 창고에 들어가 숨어있는 중
110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8/03/2026
나르시시스트들을 마주할 때마다 쎄한 느낌이 들면서도 뭔가 동질감을 느끼는 게 내가 나르시시즘 경향이 높아서였나보네 … “인정이 필요하지만, 인정이 쌓이면 피하는” 정병러 🫠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8/03/2026
충동구매
17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6/03/2026
블스에는 최대한 공적인 활동 말고 그냥 개인적인 헛소리나 하려고 했는데, 혹시 관심있는 분들이 계실지 몰라서 겸사겸사 올려봄. 14팀의 다양한 퀴어 창작들이 만든 몸과 관련된 작품들이 전시됨. 오늘 오픈함. 나는 작가로 참여는 안하고 기획으로 참여했음. 자세한 정보는 포스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됨. (사실 많이 와주면 감사)
01815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6/02/2026
생각보다 맛없음
07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6/02/2026
생각보다 맛있음
09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5/02/2026
홍보물의 사진가가 나보다 훨씬 믿음직스러워 보임.
06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2/02/2026
그제 청주 간 김에 7년 전에 장난감 촬영했던 공원에 다녀왔다.
2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0/02/2026
인생 마지막 날인 것처럼 온갖 단거 다 먹음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0/02/2026
눈물 줄줄 😭😭😭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20/02/2026
청주 명물 화진다실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9/02/2026
두바이 와플을 먹음 헤헤
012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8/02/2026
연휴 마지막 날 동물 친구들
07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4/02/2026
저는 그제 다녀왔어용 ㅋㅋㅋ
01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2/02/2026
갈비랑 요다 예방접종하러 왔음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1/02/2026
친구의 음식 취향
07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10/02/2026
일주일간의 동거 끝. 또 만나.
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