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9/08/2026본인 설명할 때는 교차성 어쩌구 하면서 페미니즘 좌파 욕하는 이 배우분 어쩌죠? (뭘 어째 스스로 알아서 살게 냅둬야지) 241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30/07/2026모든 봉투와 박스가 죄다 공모작들 ... 뜯는 만큼 실시간으로 저만큼씩 새로 들어오고 있음. 언제 다 접수하지 ... 하지만 레알 돈이 없는 상황이니 기쁘게 돈 벌어야 함.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2/04/2026갈비가 갈수록 자주 구토 설사해서 오늘 아침 급하게 전화받고 동물 병원 데려와서 검사받고 수액 맞는 중. 나이 먹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눈물 줄줄 (안 울었음)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1/04/2026몇 년 전이지? 케잌 먹고 싶어서 만우절에 생일이라고 처음 얘기했던게? 아무튼 몇 년 동안의 결실이 올해 이루워져서 파티도 했다. 내년 만우절에도 생일 케잌 먹어야지. 08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8/03/2026나르시시스트들을 마주할 때마다 쎄한 느낌이 들면서도 뭔가 동질감을 느끼는 게 내가 나르시시즘 경향이 높아서였나보네 … “인정이 필요하지만, 인정이 쌓이면 피하는” 정병러 🫠 050
모몽가의 침묵 @cxxt.bsky.social · 06/03/2026블스에는 최대한 공적인 활동 말고 그냥 개인적인 헛소리나 하려고 했는데, 혹시 관심있는 분들이 계실지 몰라서 겸사겸사 올려봄. 14팀의 다양한 퀴어 창작들이 만든 몸과 관련된 작품들이 전시됨. 오늘 오픈함. 나는 작가로 참여는 안하고 기획으로 참여했음. 자세한 정보는 포스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됨. (사실 많이 와주면 감사) 0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