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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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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금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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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뽕따 @bbongdda4748.bsky.social · 03/04/2026
오랜만에 두근두근 설레는 이틀이었다 너무 신나고 좋았다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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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3/04/2026
저 가수가 김흥국 같은 사람이었다고
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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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3/04/2026
너무 리포스트가 많이 되어서 약간 노파심에 쓰는 건데... 서울대가 노키즈존<- 이런 게 아니고 서울대 도서관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출입증과 교환할 공적인 신분증이 필요한데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이게 사전에 구비 안 되면 출입이 불가한 것. www.oknews.news/news/article...
oknews.news
박완서의 삶과 문학 전시회 열려
소설가 박완서(1931~2011)의 삶과 문학을 기리는 전시회가 지난 9일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4층에서 개막됐다. 오는 4월30일까지 열리는 ‘박완서 아카이브’ 기념전은 작가의 서재를 고스란히 재현한 전시공간을 비롯해 작가가 출간한 단행본, 일기와 창작 메모 등 유품을 한자리에 모아
22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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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03/04/2026
평생 보르네오섬에서 야생 오랑우탄을 연구하고 포획된 오랑우탄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일에 헌신한 비루테 갈디카스가 타계했다고 한다. 침팬지의 제인 구달, 고릴라의 다이앤 포시와 함께 영장류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은 삼인방 중 한 명. 이로써 모두가 떠나셨다. www.nytimes.com/2026/04/02/s...
nytimes.com
Biruté Galdikas, 79, Who Worked to Save Wild Orangutans in Borneo, 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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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annya.bsky.social · 03/04/2026
멀쩡한 꽃 계속 떨어지길래 보니까 이녀석이 범인이였어
1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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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a @minsa.bsky.social · 03/04/2026
원하시면 드립니다. 두드립에 있어여. 선착순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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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녹음) @wjdktpdy.bsky.social · 03/04/2026
저속노화 햇반 정희원 사진 붙어있던 물량이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사라졌나 했더니 다 수출내보냈구나... 미국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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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L(얄님) @jarlade.bsky.social · 03/04/2026
뭐야?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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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a @minsa.bsky.social · 03/04/2026
오늘의 웰컴 세레모니
0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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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방글 @carbuncl.bsky.social · 03/04/2026
어린 시절, 사람이 사람에게 무슨 짓을 할 수 있는지 제주 4.3 사건의 기록을 읽고 알게 됐다.
0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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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03/04/2026
모정에 눈물이 난다ㅜㅜ v.daum.net/v/2026040311...
v.daum.net
사위 폭력으로부터 딸 지키려다가...살해 당한 장모 '참극' [지금이뉴스]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은 혼인 직후부터 사위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는 딸을 보호하기 위해 좁은 신혼 원룸에서 함께 생활을 이어왔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위는 장시간의 폭행 끝에 장모를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하천에 버렸으며 이를 경찰에 알리지 못하게 피해자의 딸이자 자신의 부인을 통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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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3/04/2026
ㅋㅋㅋ 붉은색이 부끄러워?? ㅋㅋㅋ www.ohmynews.com/NWS_Web/Seri...
ohmynews.com
국힘이야? 민주당이야?... 빨간색 사라진 '국민의힘 파란 현수막'
충북혁신도시와 전국 곳곳에서 국민의힘이 파란색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당이 배포한 현수막은 올해 들어 빨간색 당색을 지우고 민주당과 같은 파란색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당색을 내세워서는 선거 승산이 없다는 자인이나 다름없다. 공천 갈등, 지지층 이탈, 지도부 권위 실종 등으로 보수 심장 대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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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pincettesoul.bsky.social · 03/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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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뽕따 @bbongdda4748.bsky.social · 03/04/2026
오늘 밴드 클릭비 제일 이뻤던 멤버 봤다 여전히 곱상하니 잘 생겼더라 고맙다ㅡㅡ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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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3/04/2026
탈모 건보적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합니다.
12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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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03/04/2026
탈모보다 임신성 당뇨를 포함한 당뇨질환에 대한 GLP제제 급여화가 먼저여야 한다. 머리 좀 빠진다고 사람이 죽나. 이쪽은 정말로 사람이 죽는다.
16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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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2/04/2026
이코노미스트 최신간 표지 "적이 실수할때 절대로 방해하지 마라"
1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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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2/04/2026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17278
다이앤뽕따 @bbongdda4748.bsky.social · 02/04/2026
니들이 뭘 모르나본데 나 쫌 이뿌다
110
다이앤뽕따 @bbongdda4748.bsky.social · 02/04/2026
요즘 중드, 중드숏폼드라마에 빠져서 ㅡㅡ 도파민 팽팽 돌고 있다 잠을 못 잔다 역시 대륙 따거들...웃기게 유치한건 어디까지 지랄하나 보자 싶고 잘 만든건 꽤 작품성 있고 인구가 많아서 그런가 배우들 취향대로 매력있음...중국어 배워서 헝디엔 날아갈 작정이다ㅡㅡ 요즘 배우는 중국어 궈 궈 팡쉐 뛔부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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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ishel(ニミ) Lee @nimishel.bsky.social · 02/04/2026
다나카 요시키는 민주주의의 최악의 결과물로 욥 트류니히트 따위의 평범맨을 구상했을 정도로 상상력이 평범한 사람이었고, 그 시절 우리는 은영전을 읽으며 이런 한심한 놈이 국가 최고 지도자가 된다니 아무리 소설이지만 민주주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라며 빈약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성질을 냈다.
01247
다이앤뽕따 @bbongdda4748.bsky.social · 02/04/2026
트위터 못하니 전쟁이 났는지 무슨 일이 나는지 세상과 단절 된 기분이다 단세포가 된거 같다
100
다이앤뽕따 @bbongdda4748.bsky.social · 02/04/2026
스울와따 여긴 아직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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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리 Rotorri @rotorri.com · 12/02/2026
방금 발견한 자연산 축구공 (대충 고양이 보여줄게)
117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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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12/02/2026
이 와중에 여긴 또 풀어줬네 우인성 진짜 모지? n.news.naver.com/article/214/...
n.news.naver.com
'구속집행정지' 한학자 석방‥"어머니!" 목 터진 신도들 [현장영상]
━ 서울구치소 2026년 2월 12일 '구속집행정지' 한학교 통일교 총재 석방 "어머니 승리하셨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어머니 힘내세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목청껏 '어머니' 외치는 통일교 신도들 [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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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2/02/2026
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입력2026.02.12. 오후 2:24 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 국민 조사 혐오∙차별 표현 개선 필요 70% 응답 ‘-충’ 혐오 표현으로 규정 www.womennews.co.kr/news/article...
womennews.co.kr
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이제 몰래카메라(몰카)는 ‘불법 촬영’으로, 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으로 단어를 개선한다. ‘맘충’, ‘급식충’, ‘설명충’ 등 특정 사람이나 단체를 벌레와 견주어 낮잡아 이르는 ‘충’(蟲)은 혐오 표현으로 규정한다. 결정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결정 장애’, 장애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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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2/02/2026
‘명태균 무죄’ 재판장, 형사 피고인·변호인과 ‘재판 코칭’ 해외여행 정황 2026. 2. 12. 16:46 v.daum.net/v/2026021216...
v.daum.net
‘명태균 무죄’ 재판장, 형사 피고인·변호인과 ‘재판 코칭’ 해외여행 정황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무죄’ 판결로 논란이 된 김인택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가 명태균 씨에게 무죄를 선고하기 바로 전날, 벌금 5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HDC신라면세점 황 모 팀장으로부터 해외 여행을 접대 받은 혐의다.  뉴스타파, 취재 결과 문제의 이 해외 여행에 김인택 부장판사가 면세점 황 모 팀장, 그리고 황 모 팀장의 변호사와도 함께 다녀온 사실
0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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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2/02/2026
1973년생 8학군 출신 입법고시, 사법고시 동시 패스. 류경진 씨 되게 훌륭한 분이셨구나. 역시 이름 높은 분이셨어... www.hani.co.kr/arti/area/ca...
hani.co.kr
골프채 받은 현직 판사 ‘알선 뇌물수수’ 무죄…짝퉁이라서?
10년 넘게 알고 지낸 사업가에게 골프채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현직 부장판사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부(류경진 부장판사)는 26일 알선뇌물수수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ㄱ(54) 부장판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ㄱ 부장판사에게
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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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2/02/2026
협박이 3천 명인 거고 유출은 3천만이 맞는 거잖아. 쿺썁놈들 진짜 너무 반사회적이다.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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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2/02/2026
3천 명이라는 말의 출처가 저거였나. [동아] “쿠팡 유출자, 성인용품 주문 3000명 선별해 협박” n.news.naver.com/article/020/...
n.news.naver.com
“쿠팡 유출자, 성인용품 주문 3000명 선별해 협박”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일 최근 미국 연방 하원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에게 보낸 소환장에서 한국 정부의 쿠팡에 대한 차별 대우를 주장한 것에 대해 “왜곡된 정보에 의한 하원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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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nicehide.bsky.social · 12/02/2026
설 지나면 이제 빼박 새해다. 물러설 곳이 없다. 혹은 새해는 봄부터 시작이라거나.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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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시는곰🌟 @chattygom.isong.dev · 12/02/2026
점심 성공! 만두피 라자냐 쫀득해서 괜찮네.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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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동 두드립 @dodrip.bsky.social · 12/02/2026
운동 가자.
041
다이앤뽕따 @bbongdda4748.bsky.social · 12/02/2026
속상해 트위터가 4개월째 잠김... 새계정 파는것도 안됨 로긴 되어 있는데 이의제기하려니까 또 로그인 하래서 하면 오류 라고 메세지 뜸
000
다이앤뽕따 @bbongdda4748.bsky.social · 26/10/2025
남편 계정의로 트위터 팠다 빨리 본계로 돌아가고싶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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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26/10/2025
안녕하세요 등 따시고 배부르다의 표본입니다
014272
다이앤뽕따 @bbongdda4748.bsky.social · 25/10/2025
ㅠㅠ... 트친들 그리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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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소환하기 피곤한 ㄱㅇㄴ 😷 @ivebean.bsky.social · 24/10/2025
EBS 유튜브 편집자 누고?
0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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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25/10/2025
사투리 분간 못하모는 표준말로 씨부리라....
0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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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5/10/2025
2016년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데 이어 제주해녀어업이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에 등재됐다.
n.news.naver.com
"그 많던 제주 해녀 다 어디에"…현직 2천600여명 남고 고령화
해녀 안전사고 5년간 116건 고령화·심정지 원인 '주의보' 발령 "예방이 최우선…안전장비 꼼꼼히 점검하고 무리한 조업 삼가야" 가을 조업철을 맞아 제주 바다에서 물질하는 해녀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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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2/10/2025
혹시 얘인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얘는 텐,일본담비라고 하는 "산달"(해달, 수달,산달) 로 625 직후까진 한반도에도 살았으나 한국에선 멸종 된 걸로 보인다고 한다. 한국산달이라는 아종도 있었다고 ㅠㅠ........................
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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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5/10/2025
부자들은 "일시적 유동성 위기" 를 가난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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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5/10/2025
부자들이 생각하는 가난 - "아 글쎄 냉장고에 에비앙이 없지 뭐야. 그래서 수돗물 마셨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가난 - "아 글쎄 수도꼭지 돌렸는데 물이 안나오더라니까?" 진짜 가난 - "사막에 던져짐"
01110
다이앤뽕따 @bbongdda4748.bsky.social · 25/10/2025
김밥축제 10분거리를 1시간만에 갔는데 주차만차라고 입구컷 당함ㅠㅠ 내일은 8시 도전이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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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5/10/2025
[단독] 임성근 폰 ‘수색 사진’ 결정적 증거…박성웅 2시간 전화 압박도 2025. 10. 24. 19:20 v.daum.net/v/2025102419...
v.daum.net
[단독] 임성근 폰 ‘수색 사진’ 결정적 증거…박성웅 2시간 전화 압박도
[앵커]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등 핵심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지만, 한 명은 신병확보에 성공했습니다. 바로 의혹의 당사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인데요. 임 전 사단장은 수색 책임이 없다고 주장해왔지만 영장심사에서는 전혀 다른 내용들이 증거로 나왔습니다. 김영훈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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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馬團主 @ringmaster.cloud · 25/10/2025
x.com/yoeman6310/s... 오 정당 현수막이라도 "인종차별적 또는 성차별적 내용으로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는 것"은 철거 가능하다고.
x.com
박주민 on X: "어제 하루 각 구에 연락해 제보 받은 현수막을 모두 신고했습니다. 한 제보자께서, 단 몇시간 만에 현수막이 철거된 사진과 함께 “신고효능감을 느꼈다, 감사하다”고 메일을 주셨습니다. 📌 제보·신고: clean_seoul@naver.com #극우현수막OUT #혐오표현근절 #시민의존엄 https://t.co/K9ahpsP3QQ" / X
어제 하루 각 구에 연락해 제보 받은 현수막을 모두 신고했습니다. 한 제보자께서, 단 몇시간 만에 현수막이 철거된 사진과 함께 “신고효능감을 느꼈다, 감사하다”고 메일을 주셨습니다. 📌 제보·신고: clean_seoul@naver.com #극우현수막OUT #혐오표현근절 #시민의존엄 https://t.co/K9ahpsP3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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