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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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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빚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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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25/08/2026
May your choices reflect your hopes, not your fears. - N.만델라
우도에서 바라본 바다와 하늘, 그라고 구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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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18/08/2026
국민연금이 이스라엘 집단학살 국채에 투자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고의성은 없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집단학살 투자 기업 셰브론 및 메타 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이 주주로서 팔레스타인 인권실사에 반대표를 던지며 적극적으로 집단학살 투자철회를 반대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www.newscham.net/articles/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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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치키마키 @chikimaki.bsky.social · 14/08/2026
이 이미지는 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그려진 그림으로 오늘만 저장 및 재업로드를 허용합니다. #광복절81주년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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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donne @jackdonne.bsky.social · 14/07/2026
n.news.naver.com/article/081/...
n.news.naver.com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목소리 빼앗은 ‘행정적 폭력’ 규탄 및 TBS 정상화 결단 촉구
“천만 시민 목소리를 빼앗은 오세훈 시장의 ‘행정적 폭력’…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TBS 정상화 앞장설 것”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법원의 ‘TBS 서울시 출연기관 지정 해제 고시 취소 소송’ 각하 판결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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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2/07/2026
TBS를 응원할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막연함을 버티는 게 가장 어려울텐데.. 그 길을 걷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 youtu.be/11aoBnkCUds?...
youtu.be
[풀버전] 꺼지지 않는 스튜디오 | 마지막 불빛을 지키는 사람들 | 우리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 TBS 기록다큐
YouTube video by TBS 시민의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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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18/06/2026
전 세계 평균 개인 소득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연간 약 12,235달러(1860만원)임. 전 세계 인구가 모두 평등하게 소득을 나누면 그 정도고, 근로소득(평균 4500만)이 있는 한국인의 다수는 전세계적 소득의 평등을 구현하려면 소득의 절반 이상을 내놔야 함. 근데 전 세계 평균인 1860만원도 고소득 국가와 초부유층 등의 치우친 분포를 반영하는 거라서, 세계의 1인당 가구 소득 중앙값은 연간 2,920달러(444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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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5/06/2026
비슷한 일이 실제로 있었다는 것도 화가 나고, 사회는 대체 뭘 하고 있나 싶고.. 1인칭의 무거운 글이라 초반을 읽는 동안에는 많이 쉬어야 했지만, 흐름에 올라타면 마지막까지 (휘익~) 달려갈 수 있습니다. 표지도 맘에 들고, 제목이 된 문장이 나오던 순간을 꽤 오래 기억할 듯하네요. #해가지면밤이내게기어든다
해가 지면, 밤이 내게 기어든다 책 표지
핑크 드레스를 입은 긴 머리 흑인 소녀의 뒷모습이 꽉 차게 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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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8/06/2026
건강과 의료 공공성이 걸린 사회적 의제 가운데 그가 개입하지 않은 것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의료민영화 반대, 공공의료, 무역협정의 대상이 된 먹거리 안전에 대한 그의 활동은 잘 알려져 있다. 그뿐 아니라 반전운동, 탈핵운동, 환경운동, 노동운동, 여성운동, 기후위기 대응 활동, 인권운동 등, 사회운동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건강과 관련된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그는 나섰고, 뛰어난 논리와 열정적인 웅변으로 언제나 그 운동의 일부가 되었다. www.hani.co.kr/arti/society...
hani.co.kr
우석균, 자신이 혁명이었던 좋은 의사…그의 웃음·분노·열망은 남아
우석균(1962~2026.6.7) 선생이 오랜 투병 끝에 우리 곁을 떠났다. 의사였으나 정작 자신의 몸은 돌보지 못해, 이른 나이에 병을 얻어 갔다. 나는 그의 후배다. 그는 ‘좋은 의사'였다. 좋은 의사에 대한 정의와 생각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내게 그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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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9/05/2026
“학생들이 피해 사실을 드러내고도 당당하게 지낼 수 있어야 한다.” 지혜복 씨가 투쟁을 멈추지 않는 이유다. 언제라도 부당한 일을 겪으면 말해야 한다는 걸, 누구에게나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는 걸 알려주려면, 반드시 이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 www.snujn.com/news/8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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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7/05/2025
"어딘가 흡사한 태도가 도청에 남은 시민군들에게도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총을 받기만 했을 뿐 쏘지 못했다. 패배할 것을 알면서 왜 남았느냐는 질문에, 살아남은 증언자들은 모두 비슷하게 대답했다.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래야 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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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0/05/2026
정세랑 작가의 쾌락 독서 주장에 동의하신다면 강력 추천!! #괴수보존협회 저는 인간보다는 괴수를 보존해야 한다는 데 찬성합니다! 🙋‍♀️ (전혀 다른 내용임
[존 스칼지, 괴수 보존 협회] 표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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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kyeolgun.bsky.social · 26/04/2026
omn.kr/2hx92
omn.kr
5월 운동회가 사라진 진짜 이유, '극성 학부모' 탓 아닙니다
초등학교 담벼락에 붙은 아이들의 '소음 양해문'이 화제가 된 가운데, 운동회와 체험학습이 축소되는 현상의 본질적 원인이 지적됐다. 일부 극성 학부모 탓으로 돌리는 시각과 달리, 실제로는 교사 개인에게 과도한 형사책임을 묻는 법 구조와 얇은 법적 보호막이 학교 행사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면책 범위를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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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6/04/2026
#Remember0416
노란 리본 그림 옆에 '세월호참사 12주기 여전히 기억하고 있습니다'라고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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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craftcity.bsky.social · 03/04/2026
최근에 명절 등으로 사촌들이 모이게 되면 4.3 얘기를 한다. 어릴 때는 어른들에게 물어보지도 못했었는데 나이 들고나서 그때 왜 어른들이 말해주지 못했는지 알게 되었다. 우리 친가 쪽에서는 4.3 희생자 얘기를 못 들었었는데 사실 모른다. 4.3에 대해 얘기하길 꺼려하는 건 차별이나 외부인인의 시선 뿐만 아니라, 우리 안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섞여있기 때문이다. 섬 안에서 살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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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02/04/2026
기억하겠습니다. #제주4.3
유채꽃과 바다, 산이 함께 보이는 제주를 배경으로 한 동백꽃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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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田誠治 @ysd.bsky.social · 02/04/2026
💙2026 #WorldAutismAwarenessDay
キッチンで料理をしている少年と、傍らに座る犬のイラスト。世界自閉症啓発デーに向けたもので、青色を基調と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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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26/03/2026
www.neosherlock.com/archives/37652
neosherlock.com
[액션] 아동학대 가해자의 '입틀막' 고소... 기자는 무죄다 | 셜록
“셜록의 가해자 실명 보도 이후, 저는 처음으로 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아동학대 피해자 연서(가명, 현재 25세) 씨가 탄원서를 썼습니다. 기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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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ki Lee @skidolma.bsky.social · 20/03/2026
도대체 언제까지 국제뉴스 취재하는 고민에 “한국과 연결성” 얘기를 들어야 할까.. 한국은 세계 시민사회의 일원이 아닌가? 다른 나라의 민주주의 붕괴와 인권 침해가 곧 우리의 문제라는 생각이 안드는 건가? 한국시민이 죽고 다칠 때만 국제뉴스를 보겠다는 건가? 보는 관점과 경험세계에 따라 국제뉴스는 한국과 다 연결되어 있고 하나도 상관없는 것일 수 있다. 이런 질문으로 나를 헷갈리게 하는 사람들을 멀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피로하다. 16년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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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5/03/2026
며칠전 탐라에 지나가길래 클릭하고 신나서 책 찾다가 좋아하는 책들에 대해 짧게라도 떠들고 싶어졌어요. (..) 평화로운 일요일 오전에 잠시 뒷북..ㅋ 오래 기억에 남아있는 책들을 고르다 보니 옛날 책이 많아서;; (제가 읽은 판본이 절판인 경우) 그냥 표지가 제일 맘에 드는 판본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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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Jina.Min @jiajinamin.bsky.social · 28/10/2025
2022.10.29 ~ 2025.10.29 우리가 어찌 잊을 수 있을까.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참사의 희생자와 생존자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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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3/09/2025
3학년 2학기. 너무 무겁지 않게, 평범한 아이들이 함께 천천히 성인이 되길 바라게 되는 영화. 그때까지 (부족한 어른들이라도) 의지가 되는 보호처가 있었으면.. 그리고 언젠가 너희가 따뜻하고 든든한 사람이 되어 주변을 돌아볼 때에는 세상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져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_배우들은_결코_어리지_않았다
영화 3학년 2학기 포스터 엽서에 감독과 배우들의 사인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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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탐사그룹 셜록 @sherlockpress.bsky.social · 11/09/2025
지난겨울의 광장을 기억합니다. 응원봉을 들고 모인 수많은 사람들. 거리에 서지 못하는 사람들은 선결제 릴레이로, 커피차와 핫팩 나눔으로 함께했습니다. 어쩌면 지난겨울 우리가 목격한 ‘연결과 연대’의 기적을, 그녀는 매일같이 만들어내고 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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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04/09/2025
요즘 덕질 안 한다고 생각했는데, 블스에서 나눔 받고 생활용품이랑 먹을 거 추천 받아 사고 영화에 책까지.. ..나는 블스를 덕질 중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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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31/07/2025
오늘의 그림 같은 블루스카이. 타이밍이 정말 좋았다!!
모르스키에 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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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7/05/2025
"특별히 잔인한 군인들이 있었던 것처럼, 특별히 소극적인 군인들이 있었다. 피 흘리는 사람을 업어다 병원 앞에 내려놓고 황급히 달아난 공수부대원이 있었다. 집단발포 명령이 떨어졌을 때, 사람을 맞히지 않기 위해 총신을 올려 쏜 병사들이 있었다. 도청 앞의 시신들 앞에서 대열을 정비해 군가를 합창할 때, 끝까지 입을 다물고 있어 외신 카메라에 포착된 병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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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6/04/2025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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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탐사그룹 셜록 @sherlockpress.bsky.social · 14/04/2025
“복직하려고 이전에 일하던 직장도 다 정리했는데, 만약 해임된다면 저는 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과 한 달 전, 웃는 얼굴로 우촌초 교문을 통과했던 박선유 씨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는다. 4년 만에 복직한 그에게 '재징계'가 통보됐다. 복직 35일 만에 벌어진 일이다. ★ 여러분의 '공유'가 셜록에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진실탐사그룹셜록 #셜록 #조아영기자 #우촌초 #일광학원 #이규태회장 #공익제보자
neosherlock.com
우촌초, 공익제보자 복직 한 달 만에 '재징계' 통보 | 셜록
불과 한 달 전, 웃는 얼굴로 교문을 통과하던 박선유(47) 씨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4년 만에 복직한 공익제보자 박선유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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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02/04/2025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제주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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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22/02/2025
이 분의 이야기 덕분에 오늘 하루, 마무리도 위안이 된다. 그렇지. 우리는 느리지만 확실히 이 길을 함께 걷고 있는 중이지. www.ohmynews.com/NWS_Web/View...
ohmynews.com
계엄에 사표 던진 유일한 공직자, 류혁은 어떻게 '노!'를 외쳤나
2024년 12월 3일 밤. 총 든 군인들이 창문을 깨부수고 국회에 난입하던 무렵, 대한민국 정부에 한 통의 사직서가 접수됐다. '법무부장관 귀하 / 성명 류혁 / 주민번호 68****… / 위 본인은 금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하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4.12.4 00:09'. 28년간의 공직 생활을 서둘러 끝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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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09/01/2025
ぶるーすかいおみくじの結果は「大吉」でした。 oracle.heion.net?handle=alori... 좋은 결과니까 콱!! 믿어야지..^^
oracle.heion.net
ぶるーすかいおみくじ | Bluesky
Blueskyアカウントでおみくじが引けます(毎年結果が変わ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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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8/12/2024
뉴스타파 회원의 밤. 이 정권이 작년 예상보다 빨리 끝나서(?) 표정들은 다들 밝았는데, 올해는 (아주 구체적으로) 압수수색 당일 스케치와 당사자들의 회상 인터뷰를 보여줬어요. 그런데 모든 구성원들의 행동과 표정과 말에서 그날 얼마나 황망하고 떨렸는지 느껴지더라구요. 작년에는 위트 있게 넘겨줘서 고맙더니 올해는 불안한 감정을 토로할 수 있는 상황인 게 제일 고마웠습니다.
2024 뉴스타파 회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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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13/12/2024
가자지구 북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았던 마지막 정형외과 의사 사이드 주데 박사가 이스라엘 점령군에 살해당했습니다. 한 달 전 고인의 아들이 살해되고, 고인도 드론 표적 공격에 부상당했지만 고인은 카말 아드완 병원 환자 곁에 남았습니다. 어제 이스라엘은 다시 고인을 표적해 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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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2/12/2024
셜록 클럽 12월, 하림과 함께 굿바이 윤석열을 외쳤습니다. 민주노총의 탄핵 시위가 (계획을 바꿔) 용산을 향하는 바람에 한남동 지나가는 길이 너무 막혀서;; 엄청 늦었는데 다행히 이태원 추모곡 '별에게' 직접!! 들을 수 있었구요.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박상규 기자님이랑 김혜민 PD님은 두 번째 봤다고 혼자 내적 친밀감이 쌓이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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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hae3.bsky.social · 08/12/2024
bridgefy.me 여러분 집회 나가기 전에 이것을 까는 것은 어때요 블루투스 기반으로 작동하는 메신저인데 물론 원거리 통신은 안 되지만 가까이 같은 앱 사용자가 있으면 그걸 타고 더 멀리 전파될 수 있는 구조래요 문자 카톡은 등록된 사용자만 가능한 데 비해 이것은 에어드랍처럼 가까이 있는 모두와 소통할 수 있어서 시위 현장의 속보 등을 전달하기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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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07/12/2024
국민의 힘 당사 앞에 생각보다 사람들은 없고(좁은 장소라 위험하긴 합니다;;) 경찰들만 많네요. 개딸 운운하는 사람 있어서 순간 열이 확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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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05/12/2024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존재 이유를 잊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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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자&터프 뮤트리스트 @terfmutelist.bsky.social · 25/11/2024
오늘부터 위대한 수업이 EBS에서 방영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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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24/11/2024
누군가의 삶, 그 일부분에라도 진심으로 응원을 보낼 수 있을 만큼은 어른이 된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을 그저 좋아할 수 있기를.. www.hani.co.kr/arti/culture...
hani.co.kr
읽고 쓰고 살고…86살 ‘활자 청춘’ “텍스트힙이 뭐지요?” [.txt]
전남 여수 신월동 김정자씨 ‘활자의 삶’ 왼손으로 시 필사하고, 사투리 수집해 출판도 “글은 내게 흘러가는 시간을 묶어두는 일” 그 집은 여수 신월동 비탈길에 있다. 남해를 마당 삼은 바람따지다. 여수 말로 바람이 바로 닿는 곳. 그 집 안은 살림보다 공책과 서적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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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23/11/2024
yourblueskycard.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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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4/11/2024
블스에서 닐 게이먼을 팔로우 중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얼른 언팔로우. (엄청 말 많은 사람이었는데 최근에는 전혀 포스팅이 없었다는 사실도 새삼 깨달았습니다;;) 팬은 아니었지만 개그 코드는 꽤 좋아했는데 말이죠..(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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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2/11/2024
약관 시행 이야기 듣고 구트의 모든 글 및 인용, 리트윗 삭제. 간만에 갔는데 아직도 글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왜 읍내인지 깨달았네요. 나름 2009년부터 시작했고, 블스 온다고 글도 남겨놨었더라구요. (아주 개인적인 건 오히려 잘 못 남기는 성격이긴 하지만) 나름 15년 사이의 중요한 인상과 기억들을 그냥 없애버리는 건 아쉽지만 글이 얼마 없어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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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29/10/2024
#진실을_향한_걸음_함께_하겠다는_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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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2/10/2024
taeilhospital.org 아직 모금 달성 12.4%래요. 함께 하지 않으실래요?
taeilhospital.org
전태일의료센터
전태일의료센터 건립기금 모금을 위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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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28/09/2024
9월, 가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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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21/09/2024
디지털 교과서 도입 유보 청원입니다. 준비도 없이 내년에 바로 시행하겠다는 발상부터 문제가 아닌 부분이 없습니다. 며칠 안 남았는데 (이 정부에 다른 이슈가 너무 많아서) 관심이 적은 듯합니다. 그래도 시행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petitions.assembl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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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18/09/2024
가을이 열심히 오고는 있는 중이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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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31/07/2024
요즘 관심 두고 관찰하는 우리 꼬마 친구. 왜 이렇게 심리적 거리 유지가 안 되고 불안할까 싶었는데, 오늘 불현듯 그냥 내가 이 친구의 성장과정을 앞으로 얼마 볼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이 친구의 삶에 좋은 인연이 많아 결국에는 필요한 도움 받으며 사회 속에서 즐겁게 살아갈 수 있기를.. 그리고 그 모든 과정에 함께 할 수 없더라도, 내가 주었던 사랑과 관심이 아이의 태도로 남아 또 다른 사람에게 사랑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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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alorika.bsky.social · 25/06/2024
존 오브 인터레스트. 공포 영화도 아니었는데, 보고 나오는 길에 들리는 일상 소음에 손이 떨렸다. 감독상도 음향상도 전부 납득. 묘하게 이상한 부분까지 현실의 압도적인 힘으로 이해시켜 버려서 감정적으로 더 휩쓸리게 되더라. 이래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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