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5m음악이 가진 ‘공공성’은 서로 다른 취향이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공론장을 만드는 데 있다. 당장 벌어진 논쟁에선 음악에 담긴 정치적 메시지를 지지하는 의견과 지지하지 않는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며 개인 취향의 문제로 논쟁이 환원됐다. ⇢ www.snujn.com/news/80194 00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1h노동자가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한다는 것은 야간 노동이 견딜 만하다는 증거가 아니다. 건당 수수료가 고정된 구조에서 노동 시간을 줄이면 소득도 그만큼 줄어든다. 단가를 올리지 않고 시간만 제한하는 한, 택배노동자는 건강과 생계 중 하나를 포기할 수밖에 없다. ⇢ www.snujn.com/news/80201 025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30/09/20269월 21일 오후 7시, SK 경영관(58동)에서 ‘제29대 총장 예비후보자 학생 공청회’가 열렸다. 이번 공청회는 총학생회 단과대학생회장연석회의 산하 ‘제29대 서울대 총장 선거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총장특위)’가 주관했다. ⇢ snujn.com/news/80236 11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8/09/20265511 운전기사 A씨는 노선 변경안을 결정하는 사실상 모든 권한은 서울시에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초안을 만들어 운수사와 협의하면, 운수사가 초안을 두고 노동조합과 운전기사에게 의견을 구한다. 그러나 그 의견을 반영할지는 서울시 의중에 달려있다. ⇢ www.snujn.com/news/80214 01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2/09/20269월 19일 서울 시청역 일대에서 기후정의행진이 열렸다.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은 이번 행진에서 참가자들은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중단을 요구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했다. ⇢ www.snujn.com/news/80231 04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0/09/2026'생활동반자법' 기사 인터뷰이를 찾습니다 〈서울대저널〉은 생활동반자법을 계기로, 혼인과 혈연 밖에서 서로의 삶을 돌보고 책임지는 관계에 관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23135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0/09/2026엄 교수는 ‘극우’라는 새로운 적을 앞세우는 일이 기성 정치권의 무능과 사회의 핵심 과제에서 시선을 돌리는 효과를 낼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누가 극우인가’를 가려내는 일이 그 자체로 답이 될 수 없는 이유다. ⇢ www.snujn.com/news/80190 022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9/09/2026갖고 있는 ‘진실’이 너무나도 다른 이들과 대화할 수 있을까? 기자가 직접 인스타그램 속 ‘계몽’된 이들에게 말을 걸어봤다. ⇢ snujn.com/news/80205 066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9/09/2026(···) 그 결과 올림픽공원은 공론장의 기능을 잃었다. 이들이 공산당이라는 허상의 적과 싸우는 데 몰두하는 동안, 정작 시위가 나아갈 방향과 그 이후의 사회는 논의대상조차 되지 못했다. ⇢ snujn.com/news/80192 025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6/09/2026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학생들이 정쟁에 어떻게 연루되는지, 혹은 연루되길 거부하는지 보여줬다. 정치를 떠나려는 시도는 이들을 정치 한가운데로 데려왔다. 서울대는 '좌우를 떠난' 곳에 존재하지 않는다. ⇢ www.snujn.com/news/80186 01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6/09/2026“좌우를 떠나서, 어디로?” 서울대저널 198호가 발간됐습니다. 전문 읽기 ⇢ lnk.bio/snujournal 01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8/09/2026문화예술계 성폭력 피해 생존자와 연대자의 기록을 담은 영화 《착지연습》이 9월 10일 개봉한다. 예술계 미투(#MeToo) 운동 이후 피해 생존자 회복을 위한 예술 프로그램과 워크숍 등을 운영해 온 단체 ‘상-여자의 착지술(상여자)’에 관한 다큐멘터리다. ⇢ www.snujn.com/news/article... 02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30/07/2026공대위에 따르면 2025년 7월 피해 학생이 서울대 인권센터에 성폭력 피해를 신고하자 가해 교수는 곧바로 협박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에 나섰다. 이번엔 대자보 게시와 기자회견 발언 등으로 피해자와 연대한 학생·시민 10여 명까지 고소했다. ⇢ www.snujn.com/news/80157 02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7/07/2026왜 하필 나였지? 성폭력 피해 이후 20년 가까이 니노미야 사오리를 따라다닌 질문이다. 고심하던 니노미야는 사회복지사 사이토 아키요시를 찾아갔다. “가해자와 대화하고 싶습니다.” ⇢ www.snujn.com/news/80097 0112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6/07/20261년짜리 기간제. 서울대 인권센터에서 사건 조사를 도맡는 전문위원 채용 조건이다. 불안정한 근로 환경은 잦은 인력 변동을 낳고, 이는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이어진다. 전국에서 예산이 가장 많은 서울대 인권센터조차 이렇다. ⇢ www.snujn.com/news/80102 02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5/07/20262025년 12월 2일 '국가보안법(국보법)' 폐지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보법은 무엇을 지키고 있으며, 무엇을 지키지 못하고 있나. 답을 찾으려면 78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 www.snujn.com/news/80110 033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3/07/2026이날 공대위는 서울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가해 교수를 철저히 조사해 중징계 절차를 추진하고 서울대 인권센터 운영을 개선하라는 것이 요구안의 골자다. ⇢ snujn.com/news/80152 01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3/07/2026불법 공유 사이트 ‘밤토끼’의 운영자가 검거됐을 때, 사람들은 그것이 거대한 전환점이 되리라 기대했다. 그러나 구조는 그대로 유지된 채 이름만 바뀌었다. 북토끼, 뉴토끼, 마나토끼 그리고 또 다른 형태의 불법 사이트들이 끊임없이 등장했다. ⇢ www.snujn.com/news/80074 059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1/07/2026이재명 대통령이 반복되는 사고의 책임을 묻자, 이틀 뒤 SPC는 8시간 초과 야근을 폐지하는 등 생산 구조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약속했다. 두 달 뒤인 9월, 같은 공장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 A씨가 6일 연속 야간 근무를 마치고 자택에서 사망했다. ⇢ www.snujn.com/news/80106 01326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30/06/20262026년 4월, 한 화장품 브랜드가 사과문을 올리고 상품 판매를 중단했다. 여성 BJ 과즙세연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면서 논란이 번졌기 때문이다. 분노의 언어는 페미니즘이었고, 그 페미니즘의 표적이 된 것은 여성이었다. ⇢ www.snujn.com/news/80111 02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9/06/2026홈플러스가 경영난을 겪는 가운데, 음료 진열대가 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채워졌다. 이것은 현대미술이 아니다. 빈 진열대 뒤에는 노동자가 있다. ⇢ www.snujn.com/news/80098 053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6/06/20262025년 10월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온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시흥시 주민들이 모인 카페는 분노로 들끓었다. AI 데이터센터를 에너지, 환경, 공동체의 문제로 폭넓게 들여다볼 수 있을까. ⇢ www.snujn.com/news/80115 02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5/06/2026이들은 5·18 성폭력 생존자다. 1980년 5월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성폭력을 당했지만, 40여 년간 침묵해야 했다. 이날은 침묵을 깬 여성들이 자신의 얼굴로 광장에 선 첫 자리였다. ⇢ www.snujn.com/news/80093 01012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5/06/2026아리셀 참사 유족과 피해자 대리인들은 합의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회사는 중국 동포 유족에게 중국 길림성 임금을 기준으로 한 보상안을 내밀었고, 라오스 국적 피해자의 가동연한은 ‘라오스 여성들의 평균 수명이 짧다’는 이유로 60세로 산정했다. ⇢ www.snujn.com/news/80094 02258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2/06/2026뉴진스가 무대에서 사라진 지도 1년이 넘었다. 상처받지 않겠다고 담담히 노래하던 소녀들을 기억한다. 뉴진스는 어디로 갔을까. 하이브와 어도어가 남긴 상처를 되짚어 본다. ⇢ www.snujn.com/news/80081 01014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1/06/2026대중은 뉴진스 멤버들이 이 곡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했는지, 이 곡을 부르고 싶었는지 묻지 않았다. 그것을 물어야 한다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그들이 미성년이자 여성이라는 점은 구태여 당사자의 의견을 듣지 않아도 될 알리바이가 됐다. ⇢ www.snujn.com/news/80089 035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0/06/2026〈Hype Boy〉는 사랑에 빠진 소녀들이 아니라 사랑을 통과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다. 잠시 사랑 옆에 앉아 설렘을 느끼고, 환상을 짓고, 때로는 그것이 깨지는 순간까지 받아들인 뒤, 자리를 털고 일어나 제 갈 길을 걷는다. ⇢ www.snujn.com/news/80123 032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9/06/2026결국 이 논쟁은 ‘누가 누구를 베꼈는가’로 끝나지 않는다. 케이팝은 검증된 공식을 변주하며 자라났고, 뉴진스 역시 그 이전 세대의 무언가를 딛고 섰다. 문제는 그 차용이 어떤 가치를, 그리고 누구를 희생했는지다. ⇢ www.snujn.com/news/80122 04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8/06/2026“이게 다 뉴진스 신곡이 없어서 생긴 일입니다” 서울대저널 197호가 발간됐습니다. 전문 읽기 ⇢ lnk.bio/snujournal 04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9/06/2026공대위의 주장에 따르면, A교수는 ‘학위논문 전달’을 명분 삼아 B씨를 연구실로 불러내 성희롱을 가했다. 이후 연구실 등에서 반복적인 추행과 성적 접근이 이어졌으며, 2025년 5월 B씨가 임신한 사실을 인지한 뒤엔 임신 중지를 종용했다는 것이 공대위 측의 설명이다. ⇢ www.snujn.com/news/80066 01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1/06/2026이들은 학사운영직 직원들이다. 단과대학 행정실과 학과 사무실에서 행정 업무를 담당한다. 서울대 법인이 아닌 각 기관에서 채용한 ‘자체직원’으로, 법인직 직원과 동일한 업무를 하면서도 더 낮은 임금을 받아왔다. ⇢ www.snujn.com/news/80058 02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2/05/2026근대가 약속한 무한한 성장은 한계에 이르렀다. 김홍중은 『가까스로-있음』에서 브뤼노 라투르의 사유를 빌려 묻는다. 21세기의 ‘행성적 파국’ 앞에서, 인간은 어떻게 존재할 수 있을까? ⇢ www.snujn.com/75349 002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0/05/2026그레이스는 왜 그리 괴로웠을까. 그녀의 폭발을 ‘산후우울증’이란 진단 하나로 설명할 수 있을 리 없다. 영화는 산후우울증이란 진단이 닿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대화를 단절하는 그레이스의 모습을 보여준다. ⇢ www.snujn.com/75347 00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9/05/2026“학생들이 피해 사실을 드러내고도 당당하게 지낼 수 있어야 한다.” 지혜복 씨가 투쟁을 멈추지 않는 이유다. 언제라도 부당한 일을 겪으면 말해야 한다는 걸, 누구에게나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는 걸 알려주려면, 반드시 이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 www.snujn.com/news/80048 0513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6/05/20262024년 12월 3일 내란의 밤 이후 이듬해 봄까지, 캠퍼스 게시판마다 하얀 대자보가 가득 붙었다. ‘12·3 헌정위기 서울대학교 대자보 아카이빙 TF’는 당시 대자보들을 한 편의 자료집으로 엮었다. ⇢ snujn.com/news/80032 02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4/05/2026순도스 함마드 교수는 이스라엘군의 학생 체포, 이동 제한, 학교 폐쇄가 계속되고 있다며 “교육 체계 파괴는 부수적인 피해가 아니라 삶의 기반과 팔레스타인의 미래를 무너뜨리기 위한 의도적인 행위”라고 강조했다. ⇢ www.snujn.com/news/80029 0713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3/05/2026번역에만 13년이 걸린 책 한 권이 나왔다. 그리스·로마 원전 연구단체 정암학당이 펴낸 플라톤의 『국가』다. 이들이 지나온 13년의 시간은 무엇으로 채워졌을까. ⇢ www.snujn.com/news/75351 033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11/05/2026피해자가 같은 공간에서 학업과 연구를 이어가야 한다면, 공동체는 피해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환경을 만들 책임을 진다. 잘잘못 따지기로 충분치 않다면, 인권센터는 어떤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까. ⇢ www.snujn.com/75373 02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9/05/2026《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역술가 박성준 씨는 관악산을 서울에서 가장 정기가 좋은 곳으로 꼽았다. 같은 소원을 세 번 빌면 이뤄질 정도라고 한다. 동네 뒷산 오르기도 버거운 체력이지만, 소원을 들어준다면야 백 번도 오를 수 있지. ⇢ www.snujn.com/75359 013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8/05/2026“글을 쓰고 발표하는 건 결국 상품을 생산하고 납품하는 일이다.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업 지시를 받아 노동의 결과물을 내놓는다. 손목터널증후군이나 디스크 같은 직업병도 남는다.” ⇢ www.snujn.com/75365 03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7/05/2026전쟁이 터지면 방산기업의 주식이 오른다. 누군가 목숨을 잃는 동안, 누군가는 돈을 번다. 호재에 열광하는 목소리가 거세질수록 전쟁의 참상은 흐려진다. 우리는 어쩌다 전쟁에서 눈을 돌려 주식 창을 열게 됐을까. ⇢ www.snujn.com/75367 014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5/05/2026‘낙태로 세상을 떠난 모든 무고한 생명을 묵상하며, 이 폭력적인 행위를 저지른 이들을 위해 용서를 구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서울대 음대가 연주회 프로그램을 공개한 뒤 재학생들이 항의했고, 곡은 결국 프로그램에서 삭제됐다. ⇢ www.snujn.com/75963 03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3/05/2026기술이 모두의 일상이 됐다면, 정책도 모두의 목소리를 담아야 한다. 그러나 AI 정책은 여전히 소수의 공학자, 기업가, 정부와 대학 관료의 손에 달려있다. ⇢ www.snujn.com/news/75383 01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2/05/2026차지욱 교수의 ‘뇌-마음-행동’ 강의에선 AI 활용이 필수다. 강의계획서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사고의 확장을 돕는 파트너’라고 적혀있다. ⇢ www.snujn.com/news/75385 01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1/05/2026지피티킬러, 정말 믿어도 될까? 확인을 위해, 기자가 직접 쓴 글과 AI로 생성한 글을 지피티킬러에 입력하고 표절률을 비교해 봤다. ⇢ www.snujn.com/news/75387 052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30/04/2026서울대 자체직원 7명이 임금 차별에 항의하며 제기한 소송이 6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노총 대학노조가 4월 28일 오후 2시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www.snujn.com/news/75950 01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29/04/2026‘서울대 통계학실험 AI 부정행위 사건’이 알려지자 수강생들을 질타하는 여론이 들끓었고, 한쪽에선 AI 사용을 금지하는 정책이 시대착오적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그러나 보도된 사실은 일면에 불과하다. ⇢ www.snujn.com/news/75389 020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9/04/2026사람들은 오래도록 물어왔다. 전선(全善)하고 전능한 신이 직조한 세계에 왜 죽음과 같은 악이 존재하는지! 《프랑켄슈타인》은 답한다. 인간이 신에게 질문을 던지듯, 신조차 질문을 품고 있을 뿐이라고. ⇢ www.snujn.com/74362 011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 08/04/2026인권헌장은 왜 아직도 제정되지 못했을까? 인권이 적용되고 보장되는 가장 상식적이고 보편적인 층위에 대한 도전과 침해 때문이다. ⇢ snujn.com/74352 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