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2/08/2025[일] 9월 탄생석 사파이어를 표현한 아이스 타르트(케이크). 손이 많이 가서 20개 정도 밖에 판매가 불가능하다고. 레몬필, 캐슈너트, 비터초콜릿, 라즈베리, 포도 리큐어, 딸기 퓌레, 복숭아 리큐어 등 다양한 재료가 사용. (한천과 색소도...) harapecolab.com 0918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나하야 @snasnaja2525.bsky.social · 21/08/2025까치가 대머리 남자를 더 공격한다는 걸 초등학생 소녀가 수만명을 조사해서 레고로 정리해 발표했다고ㅋㅋㅋ www.abc.net.au/news/2024-01...abc.net.auDo magpies target you? This eight-year-old's viral research could explain whyEmma Glenfield wants to know why magpies swoop. She's conducting some cutting-edge research — and displaying her results with Lego. 055116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kumisori @kumisori.bsky.social · 21/08/2025🔷 🔶 🐰相棒うさぎR君🐰 🔶 🔷 私の相棒うさぎ🐰R君です☀️ 部屋で完全放し飼いです R君画像No.254 🐰💨 うさぎのダッシュ‼︎ The rabbit dashes‼︎ 토끼가 질주한다‼︎ #うさぎ #rabbit #토끼 #癒し 1131779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8/08/2025이태원 참사 당시 사건 현장 지원을 나갔던 소방대원이 1주일 동안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행적을 찾고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hani.com/u/MTAzMDg 0570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8/08/2025“2030세대가 저에 대해 가진 불만은 이른바 ‘입시 비리’ 문제에 대한 불만일 겁니다. 자신들은 가질 수 없던 인턴십이라는 기회를 조국이라는 사람은 자식들에게 주고, 그걸 입시에 제출했다는 것 때문에 화를 내시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점은 사건이 터졌을 때부터 여러 차례 사과했고, 지금도 여전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 당시 제도가 그랬다, 부모로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말로 변명할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제가 ‘죄송하다,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한다고 해서 그분들의 마음이 풀리진 않을 거라는 걸 잘 압니다.” 11823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리파부 @rifabooo.bsky.social · 17/08/2025그림을 그리는 것만큼이나 재미있는 것은 그림도구를 사며 '이걸 사면 개쩌는 그림이 나오겠지?' 라고 망상하는 일입니다 084104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계정이동했습니다 @neobluesw.bsky.social · 18/08/2025필사를 하는 것만큼이나 재미있는 것은 종이를를 사며 '이걸 사면 개쩌는 글씨가 나오겠지?' 라고 망상하는 일입니다. 096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결🎗🌌 @ok-its-mylife.bsky.social · 18/08/2025공공기관은 AI 이미지 쓰지 말기로 결단내려야 할듯. 그 이미지 검수 인건비가 더 들듯. 02555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5/08/2025구트 어느 분이 해당 기자가 쓴 모든 기사를 체크했음. @ "<한겨레> 이우연 기자가 쓴 1,584건의 기사를 전수 조사했다. 이우연 기자에게 묻고 싶다. 조국과 조민에겐 그토록 깊은 박탈감을 느꼈다면서 심우정의 딸, 한동훈의 딸에 대한 기사는 왜 하나도 없는가? 참으로 굥교로운 굥정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 02467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5/08/2025떠나도 영웅…퇴직 소방관, 주차장 ‘차량 화재’ 맨몸으로 진압 www.hani.co.kr/arti/area/ar... "지난 4일 오후 1시께 서울 양천구 한 주상복합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 당시 관리실에서 폐회로텔레비전(CCTV)으로 건물 내부 상황을 살피던 정창하씨는 화재를 발견했다. 그는 즉시 119에 신고한 뒤 분말소화기 2개로 불을 끄려 했으나 진압이 어렵자, 옥내소화전을 끌어와 재차 시도해 결국 불길을 잡았다."hani.co.kr떠나도 영웅…퇴직 소방관, 주차장 ‘차량 화재’ 맨몸으로 진압퇴직한 소방관이 자신이 근무하던 건물의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에 진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시께 서울 양천구 한 주상복합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 당시 관리실에서 폐회로텔레비전 02028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Gingerbread Rats @gingerbreadrats.co.uk · 10/08/2025Why are they so ridiculous though? #ratsofbluesky 525145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청순가련~🙈🙉🙊🐈🍵 @grndfan.bsky.social · 15/08/2025최근 부쩍 늘어난 폭탄 협박은 확실히 페미검증 및 손가락 사냥의 연장선일 거라는 심증이 있긴 있지. 당연히 매몰차게 읽씹했어야 할 땡깡들을 받아줬던 결과. 04874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5/08/2025[속보]‘다큐3일’ 10년 만의 재회 폭발물 협박범, 서울에서 잡혔다 www.khan.co.kr/article/2025... "경찰은 위치추적 등을 통해 A씨가 서울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후 서울 동대문경찰서와 공조해 이날 오후 2시 25분쯤 A씨를 붙잡았다."khan.co.kr[속보]‘다큐3일’ 10년 만의 재회 폭발물 협박범, 서울에서 잡혔다KBS 다큐멘터리 ‘다큐 3일’에 출연했던 대학생들과 PD가 10년 뒤 만나기로 한 15일 옛 안동역에서 폭발물을 터트리겠다고 협박한 용의자가 검거됐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수백 명의 인파가 몰린 옛 안동역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37분쯤 유튜브 라이브 방송 채팅창에 ‘구 ... 02046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3/08/2025그리고 이번 기회에 시스템도 정비해야합니다. 통합적인 사회안전 전산망을 구축해서, 관청과 사회복지기관 간의 정보가 공유되어야하고 그것을 통해서 필요한 자원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지금은 개인정보 관련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선제적 복지행정으로 전환을 해야한다면 분명 바뀌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01323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3/08/2025다만 초기 비용은 좀 들겁니다. 이제 대상자가 관청으로 찾아오는게 아니라, 관청이 사람을 찾아가야 하고, 이 과정에서 발굴될 사례도 많을거라 실무를 담당할 사람이 더 많이 필요할겁니다. 잘 되었죠. 이번 기회에 사회복지 공무원들도 늘려야합니다. 한 사람이 100명 이상의 사례를 담당하는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게 사회복지 공무원들인데, 더 많이 뽑아야합니다. 12242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3/08/2025이게 진짜 큰 의미가 있는게, 선제적인 복지 정책을 통해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다 이말입니다. 지금까지는 대상자가 되더라도 본인이 관청에 찾아가 신청하지 않으면 대상이 안되었습니다. 문제는 사회적 취약계층일수록 복지 정책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죠. 보편복지에서 늘 주장하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175163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싱 @singingdot.bsky.social · 07/08/2025이래서 공공사업이라고 걸어놓고 민간위탁하는 거 결사반대합니다 공공에서 해야 할 너무 많은 일이 민간위탁되고 있음 중간에 위탁업체가 삥땅치거나 편법을 동원해서 혈세는 혈세대로 세고 공공사업답게 운영도 안 되고… 01643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Anton Hur @antonhur.com · 08/08/2025한국 내 번역 담론의 수준은 “위대한 한국 작품의 위대한 한국성(?)을 번역으로 어떻게 살릴 것인가”에만 관심이 치중되어 있고 “한국 작품이 도착어 문화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의 문제는 전혀 생각도 안 하는 듯. 해외 독자들이 너무나도 “위대한” 한국 문학에 관심 갖는 것을 당연시하고 해외에서 반응이 없으면 번역가 탓만 하고. 한국 작품과 한국성(?)은 한국에서만 위대하답니다. 해외에서는 도착어의 위대한 전통과 소통하고 경쟁해야 해요. 06562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4/08/2025그렇기 때문에 그 문화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안전한 트위터 사용을 위해 오직 선제 차단만이 답임. 다른 사람을 불링하는 사람은 반드시 언젠가 내 주변도 불링한다. 01422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샤또 마고🎗️ @chateaumargaux.bsky.social · 04/08/2025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북한 오물풍선에 원점타격으로 맞대응할 것을 집요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땅에 K9 자주포를 쏘라면서, 합참의장을 건너뛰겠단 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합참의장까지 나서 합당한 수준의 대응이 아니라며 면전에서 반대하자, 김 전 장관이 매우 화를 냈다고도 했습니다. 잇단 지시에도 군이 계속 반대하자 김 전 장관의 원점 타격 지시는 실행되지 못했고, 5일 뒤 비상계엄이 선포됐습니다. v.daum.net/v/2025080421...v.daum.net[단독] “김용현, 군 잇단 반대에도 원점 타격 지시…K9 동원하라”[앵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북한 오물풍선에 원점타격으로 맞대응할 것을 집요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땅에 K9 자주포를 쏘라면서, 합참의장을 건너뛰겠단 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군이 반대하자 화를 내고 질책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조혜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11월 18일 새벽. 북한이 서른 번 넘 02361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kumisori @kumisori.bsky.social · 03/08/2025🔷 🔶 🐰相棒うさぎR君🐰 🔶 🔷 私の相棒うさぎ🐰R君です☀️ 部屋で完全放し飼いです R君画像No.241 2025.8.3🎂🐰 R君,7歳のお誕生日おめでとう! Happy 7th birthday, R-kun! R군, 7세 생일 축하해! #うさぎ #rabbit #토끼 #癒し #誕生日 36360103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3/08/2025‘불닭볶음면’을 생산하는 삼양식품 노동자들이 5일 연속 밤샘 근무를 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달에 두번은 주 59시간 이상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가혹한 노동환경으로 지적했던 SPC 공장 노동자(주4일·2교대)보다 노동시간이 깁니다.hani.co.kr불닭볶음면 뒤엔…5일 연속 밤샘+토 10시간 특별연장근로‘불닭볶음면’을 생산하는 삼양식품 노동자들이 5일 연속 밤샘 근무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달에 두번은 주 59시간 이상 근무하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가혹한 노동환경으로 지적했던 에스피씨(SPC) 공장 노동자(주4일·2교대)보다 노동시간이 길다. 3일 삼양식품 036154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egoachim.bsky.social · 03/08/2025사실 일터에서 죽어나가는 이유도 ‘사람값이 너무 싸서‘아닙니까? 기계에 안전장치 다는 값보다 사람 목숨이 싸니까 아니냐고요. 한국은 아직도 사람 값이 너무 싸요. 사람이 사람 대접을 못 받고 기계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데 뭐하러 아이를 낳아서 수천에서 몇억원씩 들여 사람을 키우겠어요. 05381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Bora_isLamb 🌟 인형권익위원회 @lovebianca.bsky.social · 03/08/2025갑자기 쓸쓸해졌다 나의 소중한 20년 단골 떡볶이집이 문을 닫았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나오기 2주일 전이었다. 내란범 기간동안 단골 즉석떡볶이, 분식, 한식, 감자탕, 중식, 치킨, 마카롱, 돈까스, 커리, 우동, 일식집이 문을 닫았다. 사형시키고 싶다 내 맛집들의 원한을 갚기위해. 1145127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3/08/2025“집단학살이다” 자국 비판 나선 ‘맨부커상 수상’ 이스라엘 작가···미 대형 유대인단체도 비판 성명 www.khan.co.kr/article/2025... "그로스만은 또 “이스라엘의 저주는 1967년 팔레스타인 영토를 점령하면서 시작됐다고 굳게 믿는다”며 “점령은 우리를 타락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군사적으로 강해졌고 절대적 권력이 가져온 유혹에 굴복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졌다”고 덧붙였다."khan.co.kr“집단학살이다” 자국 비판 나선 ‘맨부커상 수상’ 이스라엘 작가···미 대형 유대인단체도 비판 성명“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왜 집단학살(제노사이드)이라는 비난을 받게 되었는지 자문한다.”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히는 맨부커상을 수상한 저명한 이스라엘 작가 다비스 그로스만이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을 자행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가디언은 1일(현지시간) 그로스만이 이탈리아 라레푸블리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봉쇄... 143100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3/08/2025“... 일반 소비자들은 마치 소상공인들이 악덕해서 배달비를 높게 받는다고 오해한다”며 “소상공인을 살린다는 소비쿠폰 취지에 맞추려면 근본적으로 배달 시장을 왜곡한 배달앱을 통제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정2025.08.03. 오후 5:29 www.khan.co.kr/article/2025...khan.co.kr민생회복쿠폰으로 배달시키려니 손님도 사장님도 “불편”···배달앱만 포식?배달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하면 배달비가 오르고 배달이 지연되는 등 손님과 소상공인 모두 불편을 겪는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상인들은 최근 소비쿠폰 사용으로 인해 배달 건수는 늘었지만 배달 플랫폼에 등록돼 영업을 하는 한 높은 중개 수수료를 배달 플랫폼에 내야 한다고 말했다. 대형 배달 플랫폼 업체 중심의 ... 03170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E’pi🕯🔥 @inspirace.bsky.social · 03/08/2025"베트남이 대한민국에 무언가를 부탁하는 시대는 얼마 남지 않았다" 는 인식도 냉정하고 좋다. 아래는 인용: ... "베트남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이 대통령은 "이제 베트남이 대한민국에 무언가를 부탁하는 시대는 얼마 남지 않았다"라며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은 해줬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 당시 이 대통령은 조태열 외교부 장관에게 "우리는 항상 일본에게 '사과하라', '보상하라' 요구하는데 우리가 베트남에 공식적으로 '가해한 일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는가"라고 묻기도...v.daum.net이 대통령 "베트남 출신 외국인 근로자에 인센티브 주자"이재명 대통령이 베트남 사람들에게 한국에서 일할 수 있도록 비자 발급 등의 인센티브를 강구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공개됐다. 뉴스1에 따르면 3일 공개된 제26회 국무회의 회의록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당시 이 대통령은 해외 인력 유치 방안을 보고받으며 "외국인 근로자를 받을 때 베트남에서도 우리나라에 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인도적 차원 1117168
Reposted by 미미 막시무스 춘례초무 @chomu.dev · 01/08/2025이재명 대통령님 용돈 더 주세요 민생 회복 지원금 2차분 신청 기간 9/22~10/31 상위 10% 제외 10만원 추가 지급 199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