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Nimishel(ニミ) Lee @nimishel.bsky.social · 08/10/2026한글날 30초 전 ...에 올릴까 하다가 실제로 10월 9일에 오픈한 건 아니니까 그냥 지금 올리는 걸로. 056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07/10/2026AI 등장 이후 Adobe 서비스에 AI 활용 기능을 추가하면서 월 구독 서비스를 잘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AI 도움으로 모든 서비스의 카피 제품이 무료 오픈 소스로 공개됨. 😐 getartcraft.com/appsgetartcraft.comCrafting Apps: open-source creative toolsImage editing, vector illustration, video, photography, PDFs, motion graphics and page layout: seven native, open-source apps from the ArtCraft team, built in Rust and free to use. 01035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그냥 냥씨 @nyanyanyangc.bsky.social · 28/09/2026게임은 스토리같은 게 아니라 게임성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류의 주장을 보면 왜 스토리가 게임성의 일부가 아니라 생각하는지 늘 의문이 생긴다. 이건 마치 영상은 영상미로 판단해야지 줄거리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소리 같다. 내러티브를 벗겨내고 메커니즘만 남겨놓으면 그 게임이 뭐가 되겠나? 뱀파이어 헌터가 되어서 괴물들 잡는 게 재미있는 거지 큰 사각형 움직이며 히트박스 조작해 다른 사각형 때리면 그게 재미있겠음? 382110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25/09/2026이 시리즈보다 앞의 영상은 가사이 요시유키 책을 걍 요약한 수준이라, JR화 찬동을 전제로 깐 이야기에 가까워서 걍 배경을 모르면 모를까 굳이 찾아볼 필요는 없고. 뭐랄까, 나름대로 스터디는 했지만 진짜 디테일과 맥락을 무시하면 이런 결론에 도달하기 좋은게 일본의 철도개혁이랄까 그렇죠. 1. 운임관련은 운임인상을 미리 과하게 해두고, 이후엔 안한거라는게 좀 정확한 해석이 맞습니다. 부채 총계 37조엔과 초과인원 6만명(약 3할)을 국철부담에서 떼어냈지만, 그 인건비와 금융비용을 상계하려고 올려둔 운임을 안내렸죠.youtube.com[일철지식] 일본 국철의 민영화 부록편 (요금·폐선·안전, 그리고 코레일)YouTube video by imago.일본철도여행 151
제르모스(ゼルモス) @zermoth.net · 23/09/2026명절땐 일하니까 & 잔소리 대미지도 경감할 겸 미리 짧게 내려갔다왔다 피곤 #30 부산 → 광명간 기록종료 / 2시간13분41초간 이동거리: 387.55 km / 평균속도: 173.94 km/h / 최고속도: 281.02 km/h rail.blue/railroad/log... #열차운전 100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지우🖋️🍵 @ziuappend.bsky.social · 21/09/2026중세 이태리의 지오반니 발두치오가 조각한 <수태고지>조각상 중 가브리엘의 소식을 듣는 성모 마리아의 얼굴. 기분이 좋아 보이지는 않은데. 122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20/09/2026코렐 파편: 1.엑스레이로 안 잡힘. 2.갤럭시 울트라 들이대고 조명 비춰도 반사광이 없음. 3.의사가 도구로 결을 따라 느끼고 육안으로 봐야 함. 21024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02/03/2025하여서 나는 2월 27일 밤, 무언가의 파편에 찔렸고, 원체 아픈 건 대충 참는 성격인 데에다가 애초에 금방 나올 것이라고 지대한 착각을 한 덕에, 금일 3월 2일이 되어서야 이 파편을 제거하기 위하여 병원에 갔다. 의원급에서는 파상풍 주사를 놔줄 순 있어도 제거 수술은 불가능하다고 하여서 병원급으로 이동하게 됐고, 그곳에서 수술을 받았다. 느낌 상 깔끔하게 된 것 같다. 내가 놀란 것은, 의원도 병원도 모두 넌지시, 그러나 약간 생각하면 확실하게 알 수 있을 법하게 '가정폭력이나 혹은 친밀한 이에 의한 그에 준하는 폭력'이 11412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11/09/2026??? : 호르무즈라니 못가 남조선 넌 넌 나만 봐야해n.news.naver.com[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23일 만의 탄도미사일 가능성북한이 12일 새벽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현재 발사체의 제원과 비행거리 등 구체적인 특성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574131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09/2026님들이 대일본제국이심? 왜 긁히심? 하고 러시아 애들이 한번 더 긁을거 같은데. 뭐 외교적으로 좀 세게 하는 표현으로는 "일본은 대일본제국의 국시를 여전히 추구하는 것인지 반문하며, 장래 2차대전의 후과를 전적으로 수긍할 것을 강력히 촉구" 정도가 되겠군요.youtube.com'일본제국 표석' 깨부순 러 전승기념비…다카이치 '발끈' / JTBC 뉴스룸YouTube video by JTBC News 1929
제르모스(ゼルモス) @zermoth.net · 03/09/2026대전에 더 있기가 뭔가 빠듯하네.. 올라올땐 공항철도나 타야 #30 대전조차장 → 광명간 기록종료 / 43분47초간 이동거리: 136.93 km / 평균속도: 187.65 km/h / 최고속도: 299.41 km/h rail.blue/railroad/log... #열차운전 000
제르모스(ゼルモス) @zermoth.net · 03/09/2026새벽같이 일어나서 청룡열차 타고 대전 출장왔다 #21 서울 → 대전간 기록종료 / 51분45초간 이동거리: 159.01 km / 평균속도: 184.36 km/h / 최고속도: 301.57 km/h rail.blue/railroad/log... #열차운전rail.blue레일.블루 - 열차운전정보 사이트레일.블루 열차운전정보 사이트, 시각표, CTC, 배선도 등 제공 000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2/09/2026좋은 정보네요. 큰 참고가 되었습니다. 뭐 들리는 말로는 헬적화가 잘 되었다고들 하더군요. 01229
제르모스(ゼルモス) @zermoth.net · 25/08/202612년된 일립日立제 하드 상태가 너무 메롱해져서 파일 복사 실패하던데 디스크검사하니 어케 살아는 나서 나머지 백업본도 손실없이 옮겼다 근데 백업본 옮긴다고 몸비튼거땜에 전산팀에서 커피나 한 잔 마시러 오라고 하는거 아닌가 몰라 000
제르모스(ゼルモス) @zermoth.net · 25/08/2026휴 출근하니 회사 구닥다리컴 교체중이던데 외주업체에선 세팅만 해주고 어른의 여건상 백업자료 옮겨주는건 안된다하는데 또 급하게 쓰긴 해야돼서 이리저리 몸비틀어서 최소한의 자료 옮기고 각 작업사이로 사용개시 조치했다 교대하면서 퇴근하는 분들이 마침 님 근무때여서 다행이라고. 이런😩 210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늠연 @smadus29.bsky.social · 23/08/2026김승옥 작가의 절필 원인은 사실 80년 광주와 독재정권이 남긴 종합 트라우마 때문이라 할 수 있어서 이런 결말을 조롱할 수는 없지만 말이에요... 결국 예민한 감수성을 가지고 창작을 하는 사람이 창작을 놓게 되면 육체적으로건 정신적으로건 죽음에 이른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이따위 시대에 어떻게 살아도 잘못 사는 것 같을 때, 우리는 어떻게든 창작을 놓지 말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쳐봅시다. 그리고 혼자면 외로우니까 함께 해요!! 내 스라의 창작자 분들 모두 힘내봅시다~~ 14168
제르모스(ゼルモス) @zermoth.net · 23/08/2026하 출근시간에 걸리는 차가 1호선의 그 빨갛고 오래된 차 걸릴 때가 많은데 그건 그렇다치고 오늘은 그 빨간 오래된 차에 에어컨도 안되는 차가 걸려부렸네..... 뜨끈뜨끈하게 출근했따 000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21/08/2026'패스트푸드를 먹을 때 감자튀김을 자주 곁들인다면, 다른 사이드메뉴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혈당과 혈압에 악영향을 줘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최근 심장내과 전문의들이 외식을 할 때 주문하지 않는 메뉴로 감자튀김을 꼽았다.' 그렇군요. 제 영혼은 힐링되니 그냥 먹도록 하겠습니다.n.news.naver.com“혈관벽에 상처 낸다” 심장 전문의 경고 나온 ‘최악의 음식’… 뭐야?패스트푸드를 먹을 때 감자튀김을 자주 곁들인다면, 다른 사이드메뉴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혈당과 혈압에 악영향을 줘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최근 심장내과 전문의들이 외식을 할 때 주문하지 않는 메 25498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나태니스트 @nataenist.com · 12/08/2026x.com/i/status/208... 차에 인형 놓고다니면 접착제가 다 녹아서 탈모 온다고 함 1016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편전 @pyeonjeon.bsky.social · 31/07/2026한국인들은 ㅈ같은 새끼를 만나면 쫓아내는게 아니라 한반도에 가둬버린다 02324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29/07/2026이래서 고시가 없어져야 함... 젊은 애들 끌어다 놓고 박박 굴려서 선발해다가 대가리 썩기전인 40초중반 줄에 과장 포스트 쯤에 올려놓기 위해 유지하는게 고시인데... 이 선발 방식이란게 결국 충성심과 인내심, 부조리에 버티는 거 기준이 되는 꼬라지다 보니 잘 안굴러가게 되는게 있음. 7급도 이젠 좀 잘나가는 대학 출신들이 몇년씩 꼴아박아 취업하는 직급이 되어가다 보니까 사실 고시의 대체재로 7급에서 발탁해 올리는 시스템을 해도 좀 꽃밭대가리들이 한가득이긴 하겠지만, 똥밭에 굴러본 인간들을 올리는게 이젠 필요하지 않나 싶음. 11228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倉戸みと @mitragyna.bsky.social · 15/07/2026わたしへ 「夏になったら見るやつ」を作っておきました 今年もご安全に生きろください 0343295
제르모스(ゼルモス) @zermoth.net · 11/07/2026노트북이 따로 있어서 회사에서 보조용PDF 정도나 띄워주는 용도가 되어버린 태블릿에 PS Remote 물리니까 생각보다 쓸만하네 이거 몇년 더 써야겠는걸 겜 스토리 같은거 볼때 작업하면서 유튜뷰 보듯 보면 되겠다 본체에 물린 듀얼센스 하나가지고 리모트까지 하려면 약간의 요령과 불편함이 필요한 모양인데 전에 원신 듀얼센스 충동구매한 덕에 듀얼센스가 마침 두개라 태블릿(블루투스)/PC(유선)용 따로 플스본체용 따로가 되어서 불편도 없는듯 집에서만 할거니 로칼망이라 지연문제도 거의 없음 000
Reposted by 제르모스(ゼルモス)[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0/07/2026'머스크가 싫은 투자자' 맞춤 ETF 등장…"테슬라·스페이스X 제외" n.news.naver.com/article/422/... 머스크를 싫어하는 투자자를 겨냥해 스페이스X, 테슬라 등 머스크 소유 기업을 구성 종목에서 제외한 상품입니다.n.news.naver.com'머스크가 싫은 투자자' 맞춤 ETF 등장…"테슬라·스페이스X 제외"일론 머스크에 대한 세간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는 점에 착안한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가 미국에서 곧 출시됩니다. 머스크를 싫어하는 투자자를 겨냥해 스페이스X, 테슬라 등 머스크 소유 기업을 구성 종목에서 제 0929
제르모스(ゼルモス) @zermoth.net · 05/07/2026그냥 돌아가긴 뭣해서 찻집에서 가배차나 한 잔 찻집이름이 이륙과 착륙에서 이름 딴 곳이라 내부도 좀 공항스러운 컨셉에 위치도 뱅기 구경하기 좋았음 메론빵이 있길래 집었는데 메론빵답지 않게 빵 속에 메론크림+메론알갱이 있어서 맛나게 묵었당 000
제르모스(ゼルモス) @zermoth.net · 05/07/2026철도 였던 것이라 여기저기 궤도운송법이라고 땜질한 흔적이 남아있음.. 놀이기구(?)가 되었다 보니 주행속도는 빨라야 한 35키로나 겨우 넘겼던듯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