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ㅠ.ㅠ 이렇게 신경써주시고 따듯한 말씀 한마디 적어주시는것 만으로도 저에게 너무나 큰 위로가 됩니다. 저도 선생님께서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어린이들이랑 지내시며 덕질도 즐겁게 즐겨주신다면, 그런 선생님을 바라보며 더할나위 없이 기운을 얻게 될거에요😙❣️ 명복을 빌어주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더 좋은 곳으로 간대요..! 덕분에 우리 쭈는 더 아프지도, 외롭지도 않은 곳으로 갔을거라 믿어요. 가끔..생각날때마다 아이의 예전 모습들을 종종 올려볼까 해요. 그때마다 저희 아이 기억해주시고, 웃어주시는것만으로도 기쁠것 같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