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ᐛ )ノ♡ @zeree09.bsky.social · 19/08/2026우리 댕댕이 귀여운 거 모르셨던 분들? 후...유감스럽지만 인생의 절반 손해 보신겁니다...반박 안받음~~~ 02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19/08/2026아이를 보내고 솔-직히 일주일 정도는 온갖 번뇌로 죽을 것 같이 힘들었는데...하루하루 쭈에게 편지를 쓰며 마음을 달래다 보니 마음이 고요해져서 이제 괜찮다!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건강한 모습으로 나와 함께 해준 고맙고 기특한 우리 천재 강아지😚❣ 행복하고 좋은곳에서 맛있는거 잔뜩 먹고 시원한 바람맞으며 신나게 달리고 있을 거라 믿어💖 02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08/08/2026ㅜㅜ 내맘 편해지자는 욕심에 타로 봤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서 좀 위로 됨... 하늘의 부름 / 어쩔수 없는 필연 / 세상과 끝나는 운명 / 제 할일을 다했다 / 가는순간 편하고 고마웠다 / 기쁘게 가고있다 / 외롭지 않았다 이렇게 다 좋게 나왓어...진짜 잘 가고있는거라 믿어 우리 천사 강아지...🥹 신부전 더 악화되면 죽지못해 사는 모습이 되는데 자기 그런 모습 보지말고 나도 더 고생하지 말라고 그냥 간거같애...바보🥺 02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04/08/2026아웅 얼굴 붙잡고 조물조물 해주고 싶어요😙❣️아가가 완전 찹쌀떡이자 녹색 눈동자까지 보석같아서 이뻐요🥹💖 02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03/08/2026아직까진 밥도 잘 먹고 잘 쉬고 있대요😙❣️ 의사쌤들도 잘 케어해주고 계실테니 이대로 잘 회복해서 다시 돌아올수 있을거라 믿어요 예전에 입원했을때 안절부절 했던것에 비해 지금은 마음이 잔잔하네요🥹 선생님들 연성이랑 썰풀어주시는거 보면서 힐링도 되구 좋아요 선생님들도 더위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02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03/08/20263월에 처음 폐수종 생겼을땐 안절부절 못하고 눈물로 지새웠는데 그간 많은 심경변화가 있어서 그런지 의외로 덤덤하다. 지금 당장 떨어져 있는것보단 아이가 숨을 편하게 쉬고 덜 고통스러운게 제일 중요하니까. 그저 잘 이겨주고 집으로 돌아와 주기를. 울애기 잘 할수 있을거야😙❣️ 03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29/07/2026미용하면 뾰족 솟은귀랑 둥근 뒤통수 때문인지 저런 뒷모습을 본 어르신들은 고양이인가..? 하고 되물어주시더라구요😙❣️ 히힣 선생님들 항상 저희 공주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02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28/07/2026아웅 보고 또 봐도 뽑뽀해주고 싶은 얼굴이다,, 시츄의 저 축처진 머즐과 동글동글 머리통이 너무 조와요...🥹💖 021
( ᐛ )ノ♡ @zeree09.bsky.social · 27/07/2026저번에 봤던 그 앙큼미소녀 같은 고양이군요^ㅁ^* 그의 캔따개님도 듬직하고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어느 세상이든 고양이는 옳다❣️ 02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10/07/2026닭가슴살 볶음밥 했는데 잠시 부엌일을 보는 사이 쭈가 탁자에 기웃대다 닭가슴살을 낚아채서 먹으려는걸 당장 쫓아가서 뺏었다 아침에 배탈 난것 같아보여 걱정햇건만 살만한가보다 (근데 하루종일 식욕좋긴 했음) 그래서 지금 닭가슴살을 삶고잇음 ㅎ ㅠ 하...스애끼........ 02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10/07/2026강아지들 보호자만 믿고 자기 곤란할때 보호자 바라보며 도움 요청하고 보호자가 뭘 할때도 같이 있고 싶어서 시치미 뚝 떼며 근처에 서성거리는거 너무 사랑스러운거 같다🥺 이러니 내가 십덕질을 포기해서라도 믿음직한 보호자가 되어주어야ㅠㅇㅠ✨️ 120
Reposted by ( ᐛ )ノ♡치킬 @s2-ky-io-s2.bsky.social · 07/07/2026아~~회사얘기 안하려구했는데 오늘도 하고말았다 죄송합니다 대신 뒹굴뒹굴 고냐니 보여드릴게요 143
( ᐛ )ノ♡ @zeree09.bsky.social · 22/06/2026쭈 초반엔 재우려고 산소방에 넣으면 탈출하고 숨가쁘게 쉬면서도 말안듣고 그랬는데 이젠 잘때되면 알아서 산소방으로 저벅저벅 걸어간다 거기가 시원하고 숨쉬기 편한걸 알게 된게지^^ 00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12/06/2026쭈는 이제 다리와 허리가 아파서 오래 걷게 할 수 없다. 그래서 산책할땐 개모차에 태워주는데, 내가 슬금슬금 달려주면 적당한 속도감이 붙어서 즐거운지 좋아한다. 근데 나도 늙어서 체력이슈로 오래는 못달림ㅠ 062
Reposted by ( ᐛ )ノ♡치킬 @s2-ky-io-s2.bsky.social · 11/06/2026이올이가 열심히 짠 야옹이 케이프... 넘 이쁘게 잘 만들었을거같지만 고양이다보니...입히면 고장나지않을까싶어서 멋대로 낙서해봤어요🥹🥹🥹 불편하심 조용히 지우겠습니다...🥹🥹 243
Reposted by ( ᐛ )ノ♡치킬 @s2-ky-io-s2.bsky.social · 11/06/2026진짜오늘너무많은일이있었다...... 퇴마당하는 야옹이들 사진을 공유합니다 154
( ᐛ )ノ♡ @zeree09.bsky.social · 10/06/2026쭈를 재우려면 나도 자는척을 해야해서 산소방에 넣고 앞에 누워주는 편인데 이젠 하다하다 내가 엎드려서 마주보고 누워줘야 잔다 새벽에도 자다깨면 자길 보라고 산소방 문을 툭 두드리기도 한다 우리 공주 아주 상전이여 020
( ᐛ )ノ♡ @zeree09.bsky.social · 06/06/2026언제봐도 넘 귀여운 이야기다🥹🥹🥹💖💖💖 다리도 짧은것이 코도 과즙미 넘치는것처럼 왕방울하고 촉촉한것이...아쉬운듯 터벅터벅 걸어갔을 생각하니 맴찢되...흑흑 020
Reposted by ( ᐛ )ノ♡치킬 @s2-ky-io-s2.bsky.social · 06/06/2026아 글고보니 방금 창고에 짐맡겨놓느라 나갔다왔는데 귀여운장면을 목격했어요... 어떤 초코색 닥스훈트 강아쥐가 산책중이었는데 슈퍼앞에 사람 잠옷들 진열해놓은걸보더니 그앞에서 한참 냄새맡구 빤히 쳐다보고...ㅋㅋㅋㅋ 보호자분이 가자고 재촉했는데도 한참을 더 보다가 아쉬운듯이 느릿느릿 갔어요 강쥐도 잠옷을 입고싶었던걸까...🥹❣️ 241
Reposted by ( ᐛ )ノ♡치킬 @s2-ky-io-s2.bsky.social · 01/06/2026맞아요 이올이를 닮은 주먹밥냥이에요🥰🥰제가 밖에서 불러봤는데 쳐다도안보고 뭔가를 빤히 보고있었어요 ㅋㅋㅋㅋ 옆에서 찍은 사진이 너무 삼각김밥이라 같이 올려봅니다 후후...고양이 너무 좋아요☺️☺️❣️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