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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sma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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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태어난 강아지 가을에 태어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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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yoursmay.bsky.social · 01/10/2026
🍕
0299
may @yoursmay.bsky.social · 30/09/2026
어느 날의 블루 스카이.
081
may @yoursmay.bsky.social · 29/09/2026
지금, 좋아.
061
may @yoursmay.bsky.social · 26/09/2026
수달은 어제 피곤한 일이 있었나 봐..🦦
02611
may @yoursmay.bsky.social · 24/09/2026
끝!
0258
may @yoursmay.bsky.social · 24/09/2026
추석맞이 만두를 빚을 것.
1110
may @yoursmay.bsky.social · 23/09/2026
계절이 그래서 그런가 요즘 팀원들이 career path 상담 요청을 많이 해온다. 오늘도 한참을 이야기 듣고 했는데, 결국엔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움직이고 싶은 방향을 선명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Why not? 아직은 시간이 있고, 나 역시도 버텨줄 테니 겁먹지 말고 조금 더 큰 보폭으로 움직여 보라는 말에 환하게 웃던 나의 부하 투. 부하 원이 아니어서 서운하다며 기다란 눈을 가늘게 뜨며 존경하는 메이님! 하고 능청을 떠는 말썽꾸러기와의 대화, 꽤 즐거웠다.
081
may @yoursmay.bsky.social · 23/09/2026
이번 주는 여행! 곰 보러 갈 것!
180
may @yoursmay.bsky.social · 21/09/2026
오늘 노래 -
040
may @yoursmay.bsky.social · 20/09/2026
감자탕 끓이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졸리다. 심지어 배도 안 고파짐…🫠
1121
may @yoursmay.bsky.social · 15/09/2026
야구장 다녀온 날, 스트레스 측정 앱이 계속 과부하 알림을 보낸 것에 대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12
may @yoursmay.bsky.social · 14/09/2026
이사 가겠다고 다짐했는데 매일 매일 용기가 줄어든다. 이사가 이렇게나 용기가 필요한 일 이었나?
080
may @yoursmay.bsky.social · 14/09/2026
올리브 김치! 🫒
0152
may @yoursmay.bsky.social · 14/09/2026
고양이가 귀찮은 강아지와 강아지에 붙어있고 싶은 고양이.
0163
may @yoursmay.bsky.social · 09/09/2026
그저 그런 날.
070
may @yoursmay.bsky.social · 08/09/2026
브런치. 탄수화물 폭탄이지만 행복!
0190
may @yoursmay.bsky.social · 07/09/2026
먹고 싶은 건 많은데 왜 하루 두 끼 이상은 먹을 수 없는 걸까…😭
080
may @yoursmay.bsky.social · 06/09/2026
약속 있어서 나왔는데 30분이나 일찍 도착. 나가서 걸을까 하다 차에 앉아 있으니 그냥 집에 가고 싶네 허헣
070
may @yoursmay.bsky.social · 06/09/2026
어제 오래전에 만나던 사람의 유튜브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좋아요 해둔 것도 까먹음)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플러팅을 하고 연애를 하는 모양이더라. 좋아요도 취소했으니, 앞으로는 우연이라도 볼 일 없겠지. 외도로 이혼하고, 나와의 연애도 외도로 끝날 때, 개 버릇 남 못 준다고 그렇게 사는 게 벌이니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라고, 저주의 말들은 마음에만 안고 헤어졌는데 진짜 아직도 그렇게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대단하다 싶었음. 아직도 이혼했단 사실 숨기고 여자들 만나는지? 천벌 받을 거 다 넌.
090
may @yoursmay.bsky.social · 05/09/2026
🍲
0130
may @yoursmay.bsky.social · 04/09/2026
어느 날의 블루스카이.
0254
may @yoursmay.bsky.social · 04/09/2026
오늘은 동생 생일. 엄마에게 용돈을 보냈더니 갑자기 왜 돈을 보내냐고 묻더라.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사 먹고 놀러 가라고 그냥 보냈다고 했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 건강히 지내라고. 아프지 말라고. 하고 싶은 것들 하고 좋아하는 여행도 잔뜩 하라고. 꼭 너를 위해 살라고. 자식 잃은 부모 마음을 헤아릴 길이 없지만, 유일무이 귀하디귀한 외동딸로 울지 않고 오늘을 즐겁게 보낼 것이다. 그러니까 너는 평화롭기를 바라. 아무 걱정 하지 마. 내가 알아서 잘할게. 생일 축하해. 보고 싶다.
0200
may @yoursmay.bsky.social · 03/09/2026
막내 연애 고민 듣는데 뭐랄까.. 너무 아는 이야기라 나 나이 들었구나, 했다. 근데 들을 줄이나 알지 해결책은 줄 수가 없어서 나도 아직 덜 컸네, 생각함. 이별에 덤덤한 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나도 모ㅋ름ㅋ
1111
may @yoursmay.bsky.social · 31/08/2026
곧 인턴이 출근할텐데 벌써부터 체력이…🫠
070
may @yoursmay.bsky.social · 31/08/2026
강아지는 사시사철 소파 한켠에 둔 전기장판 위에 누워 자는데, 방에 들어가려고 선풍기를 끄면 호다닥 일어나 옆으로 온다. 방에 갈 땐 늘 안고 가니까 가슴 아래로 손 넣어 안으라고 딱 좋은 자리에 완벽한 자세로. 이런 사랑을 매번 느끼니 혼자여도 혼자가 아니구나 하게 돼.
090
may @yoursmay.bsky.social · 30/08/2026
몰래 찍을 예정이었는데 들켰다.
0192
may @yoursmay.bsky.social · 30/08/2026
아니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는 건데.. (ᵒ̴̶̷̥́ ·̫ ᵒ̴̶̷̣̥̀ )
0131
may @yoursmay.bsky.social · 30/08/2026
휴가 내고 놀면 출근하고 싶을 줄 알았는데 퇴사하고 싶어지네…🫠 노는 게 제일 좋은데!!!🐥
0130
may @yoursmay.bsky.social · 29/08/2026
스케일링 후 돌아오는 길 비몽사몽 강아지. 수의사쌤이 13살 반에 이렇게 깨끗한 이빨은 처음 본대서 뿌듯했고.. 잘 관리할 수 있으니 이제 더는 마취하고 스케일링은 하지 말아야지 했다. 나이 들었지만 회복력 짱짱 기특한 내 동생.
0101
may @yoursmay.bsky.social · 28/08/2026
오랜만에 남이 내린 커피. 좋다.
0120
may @yoursmay.bsky.social · 25/08/2026
휴가 내고 쉴 것이다!!!! 도자기 배우려고 클래스 알아보는 중에 갑자기 추천 영상에 떠버린 3D펜 영상으로… 현혹되어버림.. 슬슬 뭔가 자꾸 하고 싶어지는 거 보니 심적으로 여유가 생기나 봐.
0170
may @yoursmay.bsky.social · 24/08/2026
식단을 해야겠다. 몸부터 챙기고 놀겠어!
090
may @yoursmay.bsky.social · 23/08/2026
자는데 으씨
0110
may @yoursmay.bsky.social · 20/08/2026
잘 먹었습니다.
0191
may @yoursmay.bsky.social · 18/08/2026
킁킁
09274
may @yoursmay.bsky.social · 16/08/2026
동료가 3D프린터로 프린트해서 하나씩 주는데 이런 귀여운 것도 있다. ꈍ◡ꈍ
0216
may @yoursmay.bsky.social · 13/08/2026
맨날 뺨 때리면서도 강아지 옆에 가서 앉아 있는 고양이. 우리 강아지 언니 잘 좀 해줘라, 얘.
0153
may @yoursmay.bsky.social · 13/08/2026
올 겨울엔 집을 사야지 했는데 이직을 한 번 정도는 더 하고 싶어서 그런지 마음을 먹기가 어렵다. 그래서 결국 구매는 미루고 이사만 하기로. 회사 근처에 지은 지 2년 이내의 집들 보고 있는데 꽤 기분 전환이 된다. 다음 달에는 시간 내어 직접 보러 가야지.
0120
may @yoursmay.bsky.social · 13/08/2026
오늘의 노래🎶
010
may @yoursmay.bsky.social · 10/08/2026
역동적인 일을 하고 있어 사무실이 꽤나 떠들썩 한 편이라 고요한 시간을 귀하게 여기는데, 고요하지만 시끄러운, 그런 이상한 순간들을 원하기도 한다. 오늘 뭐 먹지? 같은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툭툭 던지는 느릿한 자리에 있고 싶은지도.
070
may @yoursmay.bsky.social · 10/08/2026
여러 생각이 드네. 사람들이 보는 눈은 크게 다르지 않은 거 같아.
060
may @yoursmay.bsky.social · 08/08/2026
0100
may @yoursmay.bsky.social · 06/08/2026
갑자기 생각이 난 데는 이유가 있겠지.
0110
may @yoursmay.bsky.social · 05/08/2026
시간이 조금 나서 가끔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는 거 좋다.☺️ 오늘 만든 건 쌀국수🍜
0121
may @yoursmay.bsky.social · 03/08/2026
한동안 아팠던 강아지.
0151
may @yoursmay.bsky.social · 03/08/2026
우리 팀,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싫기도 한 게, 내가 내 일을 제대로 못하면 다른 팀원들이 고생할 걸 너무 잘 알아서 다 자기 일 이상을 해내려고 전력을 다한다. 팀에 주어진 일을 제대로 해내다 보니 회사에서 자꾸 일을 더 던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착취당하지 않는 구조라는 건 없나..?
070
may @yoursmay.bsky.social · 02/08/2026
너무 졸리다. 안젤리나 졸리다… 🫠..
090
may @yoursmay.bsky.social · 31/07/2026
오늘은 스파게티를 먹을 것!!!!
090
may @yoursmay.bsky.social · 31/07/2026
어느 날의 밤이었나 낮이었나 -
080
may @yoursmay.bsky.social · 23/07/2026
자꾸 가라앉을 땐 여럿이 모여 맛있는 걸 먹어야지! 해놓고 우리 언제 또 이렇게 밥 먹어? 우리 또 만날 수 있어? 같은 이야기를 하는 이상한 모임.
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