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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동 싱크홀도 위험지역이었다…"다른 곳 공개 못해" 서울시 속사정 - 머니투데이
서울 강동구 명일동 도로에서 발생한 대형 땅꺼짐(싱크홀)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사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사고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싱크홀이 발생한 지 7개월 만에 발생했다. 서울시는 땅 꺼짐을 포함해 지반침하 가능성을 1~5등급으로 분석한 '지반침하 안전지도'를 만들어 특별점검에 나섰지만 위험 지역을 공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