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D에랑 @owo-erang.bsky.social · 18h영화보다 정전났는데 다들 자기 인형 자랑함.. 물론 저도 하긴했는데요 마음이 땃땃하니 귀엽더라구요... 17186
Reposted by D은다🔒 @eunda.bsky.social · 07/10/2026와.... 이거 보니까 기분이 되게 이상해져. 내가 죽어서(?) 과거를 회상하는 기분임ㅋㅋㅋbirthday.altolab.ai내가 태어난 날의 대한민국생년월일을 넣으면 공공데이터로 그날과 그해의 대한민국을 카드로 보여 줍니다. 03671
D @xxxnonamed.bsky.social · 05/10/2026투어명에서 멋대로 추측하자면 오나지도아 할 거 같고(했으면 좋겠고). 굉장히 의외인 곡을 했다는 트윗을 봐서 뭘까 궁금… 100
D @xxxnonamed.bsky.social · 05/10/2026그건 그렇고 글로 쓰는 건 좋은 행위구나. 마구 떠올랐다 사라지는 짧은 생각들 죄다 들이부어놓고 하나하나 골라내는 것도 꽤 재밌는 작업이다. 이걸 몰랐다니. 해 볼 생각조차 안해봤다니. 그러니까 내가 늘 그렇게 산만하고 복잡하고 어질어질했구나. 100
D @xxxnonamed.bsky.social · 05/10/2026나는 큰 목표는 정말 너무 아득하고 막연해서 막막하니 걍 후비적. 하고 있게 된다… 목표를 잘게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또 쪼개야 겨우 한번 건드려볼까 말까 함. 겁은 많고 실패 비용도 너무 크니까 한 걸음 떼는 것도 무섭고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고… 이러고 수 십년을 살았다니 참 100
D @xxxnonamed.bsky.social · 04/10/2026꿈 꾸던 중이랑 일어난 직후에는 흠. 그랬군. 했는데 곱씹을수록 울컥하네… 일해야 되는데 눈물 나서 큰일이군 000
D @xxxnonamed.bsky.social · 04/10/2026아 멘치 보고 싶다. 근데 안 봤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못해준 인간은 털친구를 다시 볼 면목이 없어. 어디 부잣집 귀한 딸로 태어나서 귀하게 사랑만 받고 살어라. 000
D @xxxnonamed.bsky.social · 04/10/2026빈 집에 혼자 남아있었던 게 너무 마음에 걸려… 이웃 사람들이 밥이며 물이며 챙겨준 게 보이긴 했지만. 어딜 가든 예쁨 받을 테니까 어디든 가서 좋은 가족 만나라고 빌었는데 반만 이뤄진 것 같아서 속상하고… 000
D @xxxnonamed.bsky.social · 03/10/2026주거 안정만 돼도 내 불안도와 스트레스의 90%는 사라질듯… 아 집 있고 월세 안 내도 되는데 돈 적게 벌어도 되지 뭘 그렇게 아등바등 살겠어 100
D @xxxnonamed.bsky.social · 03/10/2026당장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싱숭생숭하고 머릿속은 복잡하고… 이걸 가을 탄다고 표현할 수 있는가 그냥 다 내팽겨치고 싶은데 000
D @xxxnonamed.bsky.social · 01/10/2026새삼 또 느꼈다… 나는 무언가에 오래 화내고 있을만한 인물이 못된다. 거기에 내 체력과 시간을 쓰기에는 가진 것기 너무 적어서… 그냥 화내다 지쳐서 뻗어버린다. 작고 소중한 내 체력 아껴서 생산적인 일에나 써야지. 020
Reposted by D호빵앤양갱 / 이봄 Leebom @leebom.bsky.social · 30/09/202610월에 좋은 일 생기는 부적✨ 받아가세요 (⸝⸝ ᷇࿀ ᷆⸝⸝)/⋆⭒˚。⋆ 093138
D @xxxnonamed.bsky.social · 27/09/2026다이어리 정리하고 있으니 너는 일단 뭐라도 좀 해!!! 상태가 됨 머릿속이 어지러울 땐 아이젠하워 매트릭스가 큰 도움이 되는구나 000
D @xxxnonamed.bsky.social · 27/09/2026며칠 내리 일하다가 손님 오면 속으로 짜증내고 욕하고 그랬는데 그래서 그런가 퇴근해도 피곤하고 몸도 무겁고 그랬거든. 근데 그렇게 욕해봤자 내가 듣지 누가 듣나… 싶어서 좀 참아봤더니 신기하게 덜 힘든거야. 진짜 몸이 덜 피곤한 걸수도 그냥 기분탓일수도 있지만. 어쨌든 못된 마음은 사람 갉아먹기만 하고 하등 쓸데가 없다. 100
D @xxxnonamed.bsky.social · 25/09/2026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소서 다들 남은 한해도 두루두루 평안하시고 가내 털뿜뿜이 친구들 털 안 뿜는 친구들 다 건강하기를 020
D @xxxnonamed.bsky.social · 23/09/2026모두의 풍속도 캐릭터 만들기! 123729번째로 완성✨ 같이 그려볼 사람? #모두의풍속도 #모두의풍속도2026 #궁중문화축전 #GenrePaintingForAll pungsokdo.com/og?id=3YEKXU... 비틀비틀 걸어가는 서비스직 종사자의 다리 000
D @xxxnonamed.bsky.social · 23/09/2026이제 FFFFFF/000000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서 타이틀 따볼까 했는데 염색할 수 있는 장비가 없네 떼잉 010
D @xxxnonamed.bsky.social · 23/09/2026한복 받았고 냅다 염색했는데 염색 너무 어렵다… 지향색이라도 있으면 덜 헤맬텐데. 계속 바꿔보느라 50개 가까이 쓴 듯 110
D @xxxnonamed.bsky.social · 17/09/2026사실 저번주에 헌혈 하려다가 그때도 철분 수치 낮아서 안 된다고 빠꾸 먹었음. 일주일 정도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떨어짐 이게 무슨 일이람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