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물이라고 생각하고 보면(애초에 추리물이지만) 새 인물의 등장도 자연스럽고, 오히려 잉누구여? 하면서 몰입할수있어서 훨씬 좋고, 버디형사물이 아닌이상 많은 액션이 들어가면 서스펜스장르를 유지할 수 없거니와...밤이라는 효과가 의미심장한 마을의 분위기를 더 살려서 극호이고, 특히 4화 마지막에 긴장도 쫙 올리고, 유머로 푸는거 보고 박수쳤거든요? 근데 이건 오로지 팬이 아닌 입장으로 봤을때의 감성이고ㅠㅜ
이게 그린랜턴 두번째 작품이었으면 희대의 명작소리 들었을텐데 얘가 첫빠따라고?? 얘가 입문작이 된다고??그게 너무 아쉬워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