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 :
지인이 "뱃은 예쁘장...? 바람둥이?한 속성이니 따먹는다 쳐, 숲은 왜 따먹냐?" 라고 물어봄
나의 대답 "난 숲이랑 뱃이 있으면 뱃이 아래면 좋겠어...물론 위여도 맛있지 잘먹겠지...하지만 경미한 차이로 뱃이 아래면 좋겠어... 근데??!!!내가 뱃을 만난다??? 내가 따먹는다의 문제가아님;; 내가 먹힐거같고 개무서움;; 근데 숲을 만난다? 약간의 합의를 보면 따먹을수있을거같음 근데 이걸 안따먹는다고?"
지인 "ㅈㄹ하지마제발;;"
라는 웃긴 일이있어서 썰풀다가 저말이 나왔는데...ㅋㅎ...
근데 진짜 어케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