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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222 followers 194 following 858 posts

여전히 비울게 많은 미니멀라이프 8년 차, 사는 이야기, 책 이야기, 그리고 콤퓨타 이야기를 조금씩 합니다,,

PostsRepliesMedia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6h
다들 프로필 사진이 먼작귀 아이들로 바뀌어서, 누가 누군지 헷갈리고 있어 😵‍💫,,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7h
리디를 쓰지 말아야 할 이유가 점점 늘어나는데, 사둔 책…이 사라지는건 아니니까 앞으로 전자책도 그냥 교보에서 살까봐 😐,,
043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8h
다행히 문자로도 알림이 왔어요 😎,,
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9h
이번 감기 독해요, 무리하지 말고 일단 약 먹고 쉬세요 😷,,
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9h
오랜만에 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공장 같은 느낌의 음식점에 왔어, 음식점 앞에 대기 신청을 위한 작은 단말기가 있길래, 신문물을 만난 사람처럼 두리번두리번하며 전화번호 입력 톡톡-, 순서가 되면 깨톡으로 알려준다고 하는데… 문자로도 알려주겠지? 설마 깨톡 안쓰면 밥도 못 먹는 건 아니겠지? 🫠,,
1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9h
돼지런한 이브닝…? 인가요 🐽,,
0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0h
”별거 없다, 그치?”라는 짧은 한마디에 엄마곰은 “그러네, 별거 없네”라고 했어,,
07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1h
실험 결과 꼭 알려주세요,,
02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2h
뭐야, 아침엔 그렇게 춥더니 지금은 또 더워,,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3h
나도 안아줄까?,,
02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4h
나도 김밥 먹고 싶어,,
0111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6h
오랜만에 집으로 가는 길, 본가에 엄마곰 혼자 사는건 힘들어서, 당분간 주로 본가에서 지내고 왔다 갔다 해야겠지만, 일단 뭐- 며칠 짧은 휴가처럼 푹- 쉬다 오려고,,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7h
곰이 맛있겠다구요?,,
10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8h
참치김밥 사 먹는데 3,000원 썼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요,,
07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0h
아… 이러면 안되지, 우사기처럼 생각해야해!!,,
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0h
수상할 정도로 모기를 잘 잡는 독삐님,,
0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0h
시…시험도 보는 건가요,,
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0h
어젠 힘들어서 기절하듯 잠들었고,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긴 했지만, 추워서 이불 속을 벗어날 수 없어,,
010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1h
돼지런하지 못한 모닝 😬,,
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1h
헛, 우사기 랩?!,,
10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1h
글을 늦게 봐서 ‘생일 이브’를 놓쳤네요, 생일 축하해요,,
13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날이 차요, 이불 폭- 덮고 주무세요 ☺️,,
0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지금 마당에 나가면, 조금 춥고 무섭겠지만, 밝은 그믐달을 볼 수 있을까, 잠깐 나가보고 싶은데 혹시 엄마곰 깰까봐 꾹- 참고 있어,,
06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오타 하나를 못 견디는 쓸데없는 강박 좀 버려야 하는데,,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어제오늘 많이 힘들었는지 엄마곰은 몸살감기약 먹고 일찍 잠에 들었고, 나는 괜스레 불안한 맘에 옆에서 조용히 쌔근쌔근- 숨소리를 듣고 있어,,
05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저두요 😬,,
0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먹고 싶음 먹어야죠, 왜 울고 계세요 🤭,,
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오늘 새벽 깜깜한 하늘에 별 보는데, 반짝이는 별 하나가 슝- 움직이는 걸 봤어, 말로만 듣던 스타링크 위성이었을까?,,
02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빨간색에 매콤한 진돗개… 음… 🙄,,
10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10월 8일까지 스팀 가을 세일이래요 😗,,
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그럼, 고양이는 이번에 대상 받은 분도 좋아할까? 🤔,,
01412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차라리 시리즈 네 편을 묶어 사는게 더 싼 것 같아,,
00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11월 17일이면 다음 주 주말인가, 근데 가격이 조금 쎄…네 🙄,,
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하아-?,,
061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쓱쓱쓱 톡!” 입관할 때 관에 이름을 쓰라고 해서, 유성펜으로 아버지 이름 세글자를 쓰고 습관처럼 톡! 마침표를 찍었어, 아버지는 윤회나 내세를 믿었던가 잘 모르겠어, 종교는 없으셨는데… 죽음 너머에 뭐가 있던 내가 당신 생의 마침표를 찍어드린 기분이야,,
09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6/10/2026
지루한 기다림의 시간,,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5/10/2026
항상 조상‘곰’에게 친절하십시오,,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5/10/2026
그리고 오전 6시, 아직 달이 지지 않은 하늘,
010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5/10/2026
오전 5시의 깜깜한 하늘, 밝게 빛나는 그믐달, 오리온자리, 그리고 …백조자리? 나머지는 모르겠어, 별자리 몇 개 더 알아둬야겠는걸,,
03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5/10/2026
뒤늦게 블친들이 남긴 위로의 말들 하나하나 읽고 마음에 새기고 있는데,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해줬다는 걸 알면, 가는 그 길이 덜 적적하겠다 싶어, 고마워요 모두 ☺️,,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5/10/2026
그때가 되면 어떤 모습일까, 나는 또 아버지는, 오래 전부터 생각해와서 그런지 슬픔보다는 그냥 덤덤한 기분, 사실 당직 의사의 사망 선고부터 장례식장 예약, 운구차 섭외, 퇴원 수속, 사망진단서 발급 등등 쓰나미처럼 쏟아지는 현실의 문제들로 많은 전화 통화를 하고 많은 말을 하고 또 많은 실수를 해서, 다른 걸 생각할 겨를도 없었고… 암튼, 어둠이 내린 이제서야 차분하게 하루를 복기하고 있어,,
16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5/10/2026
아버지께서 오늘 새벽 다시 별의 아이로 돌아가셨어요, 작년 말 4기 암 진단을 받고 하루하루 마지막을 정리하듯 그렇게 사셨는데, 이제 모든 걸 내려놓고 편안해지셨기를 바라요, 당신께서 장례는 가까운 친인척에게도 알리지 말고, 조용히 치르라 하셨지만 블스에 살짝 얘기하는건 괜찮겠죠, 잘 보내드리고 올게요,,
215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5/10/2026
“당근을 흔들어주세요”에 어울리는 농담곰을 쥽쥽-했어,,
07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5/10/2026
주린 배부터 좀 채우세요 🤭,,
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5/10/2026
다시 별의 아이로 돌아간 새벽, 하늘,,
06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4/10/2026
아직 많이 남았네요 😬,,
10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4/10/2026
자려고 누웠다가, 갑작스런 연락에 커피를 부어 넣으며 밤길을 달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하는 중,,
06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4/10/2026
비 냄새 나는 밤,,
07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4/10/2026
치이카와 극장판을 보지 않아서 그런지, 이 후기만 보면 왠지 저곳에, 세 아이의 시선이 가리키는 그곳에, 인어 섬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 같아 🙄,,
068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04/10/2026
어? 그런거…였나,,
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