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초상화 발견 스토리는 아마 많이들 기사에서 보셨겠지만 간단하게 적어보면,,,
어떤 악기 수집가가 자신이 비발디의 초상화를 가지고 있다며 왼쪽 초상화(초상화 A)에 대해 사르델리쌤한테 문의함 -> 확인 결과 ‘노가리가 그린 A.비발디의 초상화’라는 명패가 붙어 있었으며 발디씨의 많은 자필보, 위의 바이올린과 함께 두라초 가문으로 흘러들어간 발디씨 개인 소지품 중 하나로 추정->사르델리쌤 ’흠,, 뭔가 노가리작품 안같은데..‘ 하며(어떻게 아셨지,,) 노가리 작품을 싹싹 뒤지다 거의 디테일이 일치하는 오른쪽 초상화(초상화 B)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