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내가 창작자면 열받아도 블루레이디가 되라고 권한적이 있음. 저도 8천 팔로워 계정을 한 번 잃어보니까 매달 계정 보험료? 월세? 내면서 안전을 보장받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지금 창작자들 계정 해킹당하고 해킹범이 창작자 프로필 사진 뒤집어쓰고 고 뻔뻔하게 '제가 살다보니까 이래저래서 주식을 시작했어요' 보니까... 그뿐인가, 갑자기 '스포티파이가 어쩌구 저한테 한표 부탁드려요' 디엠도 많이 오는데, 그것도 계정 해킹당한거임. '걱정이 되어서 조심스레 연락드려요...' 시발 이것도 해킹당한 계정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