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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TV 반복되는 "여성=잘못" "남성=면책" 프레임…3개 영상 비교해보니
[에브리뉴스=진주희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코레일TV의 콘텐츠 세 편을 비교한 결과, 반복되는 연출 패턴이 확인됐다. 여성 승무원이 잘못을 저지르는 설정에서는 신체적 훈육 절차가 부과되는 반면, 남성 출연자가 잘못하거나 오인했을 때는 사과나 정정 없이 리액션 개그로 넘어가는 구조다.지난 23일 논란이 된 "지하철 킥보드 빌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