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사니끼이산화 @sanhwa-lee.com · 27/07/2026히가시노 게이고가 영원히 살 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지만…영원히 책을 쓸 거라고는 어쩐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15991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25/07/2026라벨링 없이 육식 전시하시는 분들은 아쉽지만 언팔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려다가 어차피 블스 가끔 들어오는데 상관없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주변에 논비건이 여럿 보이는 상황이 낯서네요 <-비건지향 버블에 푹 빠져있는 사람 02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25/07/2026“"(종교계에) 상의를 드리며 (보완책을) 새롭게 만들어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 종교계에 상의를 왜?;;;; 01333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24/07/2026월경 촉진하는 혈자리가 있다는데 마침 안마 받을 때 엄청 아팠던 자리라서 틈틈이 눌러줬더니 정말로 평소보다 빨리 찾아옴 000
Reposted by 사니끼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4/07/2026전보 이어 '해임'도 취소…'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915일만에 학교로 수정 2026-07-24 14:57newstomato.com전보 이어 '해임'도 취소…'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915일만에 학교로지혜복 "다시는 저와 같은 교사 나오지 않아야" 0109247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21/07/2026공부는 어렵죠... 어려워서 재미있기도 하고 마냥 신기하다가 잘하고 싶은데 어려우면 힘들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좋아하고 01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20/07/2026카카페를 한참 안 쓰다 보면 주기적으로 이벤트 캐시가 소멸된다고 카톡이 오는데요, 그때마다 저는 땅에서 솟아난 5백 캐시를 마차살 소장권 구매에 사용합니다. 언젠가 읽을 테니... 02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20/07/2026생활체육건강진흥회?의 지원사업으로 필라테스 3개월을 반값에 등록하게 되엇어요. 저에게 도움이 되리라 믿지만 가기 무섭고 싫네요, 토삭스 필수라니!! 거기서 팔아주면 안 됨?ㅠㅜ 14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17/07/2026잘 때 이어플러그를 사용한 건 처음인데 확실히 한 방 안에 있는 사람들이 내는 소음을 잘 차단해 주더군요 02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17/07/2026‘얼굴들’에서 운영자님과 서로 연대자임을 알아보고 반갑게 이야기 나눈 것도 좋았다 어릴 때보다 확실히 이런 자리에서 말 걸고 대응하는 게 편안해졌음을 느낌 01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17/07/2026중간에 한번 쉬고 두 차례 둘러보는 동안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당분간 소비를 자제하기로 결심했네요... 내일 책쾌 구경? 하면 아니 된다. 00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17/07/2026‘탐조책방‘에서 새에 관한 이야기를 즐겁게 나누고... 뜨개 키링을 사지 않을 수 없었다. 무려 삼만원이지만 수제고.. 녹색 동박새가 귀여워서..... 12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17/07/20262층 작당이 탁 트여서 다들 아는 도서전 느낌이고 1층 모이장에서는 디제잉하고 먹고 마실거리도 팔고 있음 물론 부스도 있고! 나는 룹 이어플러그가 없을 때 어찌 살았을까. 지금 딱 파티 같은 데 가서 즐겨보고 싶은 시기인데 갈 수가 없다..: 10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16/07/2026바네 님 저 여행에 독모책 들고 와서 읽고있는데 마지막 80쪽이 참고문헌인 걸 발견하고 안심했지 뭐예요 00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16/07/2026버스에서 내릴 때 카드 안 찍는 사람들이 많길래 옆자리 분께 여쭤봤더니 환승할 게 아니면 태그할 필요 없다고 한다...! 친절하신 시민 선생님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