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05/07/2026“고역으로서 소설을 쓴다는 사고방식에 나는 아무래도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소설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퐁퐁 샘솟듯이 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11113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04/07/2026어우 민음사 부스... (해당 출판사에 사감은 없습니다만) 도서전에 없던 정도 다 떨어진다 제가 시청각 좀 과민하고 보수적이어서 가챠 모여있는 꼬라지를 싫어합니다 11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06/06/2026거름망의 이 아름다운 색이 보이십니까? 비슷한 디자인으로 찻잔 받침도 있었는데 잔이 없길래 거름망을 샀어요. 섬세하고 너무 이쁨... 이쁜 거름망. 개완은 크고 묵직한 게 마음에 들었어요. 왕창 우려 마시는 스타일이라. 찻잔도 너무 가볍지 않고 무게가 좀 있는 걸로 골랐습니다. 01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06/06/2026찻잔 너무 귀엽죠... 하나는 소나무와 두루미가 그려진 거친 맛이 있는 잔, 하나는 수채화 느낌의 맑은 잔이에요... 221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06/06/2026개완 살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이 회색빛을 보고 지나칠 수가 없어서ㅜㅜ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샀다 140
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06/06/2026찾았습니다!! 커피 든 잔 찍는 걸 좋아하는데 이건 특히 컵과 받침이 너무 예뻐서 여러 장 찍었네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