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놀라죠... 비실비실 하던 브레이커가 갑자기 듬직해졌을테니 (ㅋㅋㅋ) 가방 한가득 챙기고 와서는 같이 떠나요... 둘이서... 저 눈이 가득한 산으로. (ㅋㅋㅋ) 아ㅠㅠ 안부 대화 나누는거 넘 좋네요... 정말 쉬지도 않고 떠벌거리고 있을 것 같아요 (성격 정말 많이 좋아졌죠?)
ㅋ 아ㅠ 주머니에 넣어준지도 모르고... 아나엘도 슬쩍 하인리히 주머니에 하나 넣어둘 것 같은데...ㅠㅠ 헉. 진짜로 벌써 5년이 지났는데... 아직 남아 있을까요? 솔직히 오너적심리로는남아있어서둘이보고킥킥웃는게보고싶네요 아글자수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