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씨 @heinrichym.bsky.social · 08/06/2026이삭이<-미띠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딜가든 환영 받는건 아니지만 친화력이 좋아요<-라고 아나엘이 스스로 말할 거 같아서 왜캐 웃기지............. 묘한데에서 자기 기준이 높을거같단ㄴ 말이야.... 하인리히 다른사람 편지 귀찮아서 읽씹하는데 아나엘은 해준다고 삼촌된 마음으로다가 답장해줌(벤자민 : 아오)... <너무 잘 지내서 탈이지. 떠돌이 생활을 하다 정착했더니 새로운 걸 많이 배운다. 너는 잘 지내나?> 100
우삭이 @tiittit.bsky.social · 08/06/2026ㅋㅋㅋㅋㅋㅋㅋ 아학학ㅠ 근데 뭐... 아나엘도 진짜로 그렇게 말 할테니 틀린 말도 아니지요 후후후... 아니 와중에 아나엘 편지에는 답장 해주는게 너무ㅠ 너무 삼촌이네요... (벤자민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저야 늘 잘 지내죠! 몸은 좀 어떠세요? 아프진 않으시죠? 조만간 곧 하인리히씨도 뵈러 찾아갈게요. 새로운 걸 많이 배우셨다니 한번쯤 보고 싶기도 하네요.> 100
건씨 @heinrichym.bsky.social · 08/06/2026<아픈 것부터 묻다니 내가 걱정을 많이 끼치고 다니긴 했나보네. 그래, 크로센에서 머물고 있으니 언제든지 와라.> <ps. 여유가 난다면 스칼프하임에 같이 가지 않겠나?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서.> <ps. ps. 이제는 더 잘 만들 수 있어.> 하인리히 요새 심심해서 아나엘 온다고하면 무기한으로 기다리죠... 띵던이랑 운동하고뻗고를 반복해서 키도크고(아주조금) 건강해졌음...진짜 안색좋아져서 놀랄지도 모르겠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