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 툰베리는 전세계적으로 게거품 문 극우들의 여성혐오적+아동혐오적 공격의 대상이 되고 사실 상당수의 미디어도 그러기 쉽게끔 조장했는데, 환경문제가 서구 제국주의와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본격적인 반제국주의 저항운동을 하니까 스웨덴 외 타국 미디어에선 거의 보도를 안 함. 하지만 가자지구로 가는 결단을 내리니 보도를 안할 수가 없게 되어버린 상황인데, 이스라엘군이 사이다짓 해줬으면 좋겠다느니 하고 더러운 법비단체 페더럴리스트 소사이어티 고위 고문이라는 놈이 지껄이고 앉아있음. 다 큰 남자들이 주로 저러니 저열하고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