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 아부지의 죽음에 대해 마르코는 꽤나 깊생.을 한듯 보였는데
생존if 에이스는 그다지 깊생 안했을거같다
왜냐면 에이스가 가장 원하던 생의 증명을 그 순간을 통해 넘치도록 받았거든
아부지가 날 구하러 왔고 내가 살았어 그럼 나에게 남은건 잘 사는거야 <라고 명쾌하게 결론내렸을 수도 있을거같아
마르코는.. 에스가 생존했어도 아부지의 죽음을 깊생하는 혼자만의 시간이 티 안나게 있었을거같음 그게 나의 최선이었나? 하는.. 물론 원작만큼은 아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