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휘엔 フィエン
폐점을 앞두고 강아지들이 방치되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인 인천의 한 홈플러스 내 펫숍(pet shop) 사장 A(57)씨는 16일 오전 <오마이뉴스>와 만나 "지난해부터 사실상 매장 영업이 중단됐지만, 어떻게든 강아지들을 관리하려고 했다"며 "대부분 무료 분양을 보냈고 남은 강아지들은 하루 두 번씩 들러 관리했다"고 말했다.
등록 2026-07-16 15:03
ohmynews.com
[현장] 홈플러스 사태로 대금 못 받은 펫숍... 결국 강아지 모두 구조
"홈플러스에서는 대금 지급이 어렵다는 문서만 날아오고 저는 요금을 못 내서 휴대폰도 끊겼어요. 그래도 강아지 사료만큼은 빚을 내서라도 샀는데…"폐점을 앞둔 홈플러스 인천연수점 내 A 펫숍 사장 송아무개(57)씨는 16일 오전 <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