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장기짝(멘붕)水越柚耶🍁紅楼夢す09b @bunbunmaru-np.com · 05/10/2026京都文々。新聞への投稿を、ひろく募集しています。 「文々。新聞友の会」当日会場にて号外形式で配布される新聞企画。原稿の合間などに何か一コマ思いついたら、ぜひお寄せ下さい…! bunbunmaru-np.com/2026kikaku.h... 0129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21h오늘날 기술 발달으로 폭격은 더욱 정밀화되면서 폭격이 전쟁을 적은 비용으로 아군 피해와 부수적 피해를 최소화하며 끝낼 수 있는 '효율적'이고 '유익한(beneficial)' 전쟁 수행방식이라는 믿음은 굳건해졌다. 미국 대통령들이 폭격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유혹을 느끼는 것도 당연 100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21h2차대전 미군 전략폭격의 사상적 기반 및 변화과정을 다룬 'Beneficial Bombing' 다 읽었다. 전략폭격론자들은 1차대전에서 있었던 막대한 비용과 인명소모적인 상황을 피하고 가장 비용효율적이고 인명 손실 없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이 전략폭격이라는 '진보적 사상'에 기반했다. 하지만 현실적 한계 및 다양한 조건으로 인해 이 '진보적 사상'은 계속해서 후퇴 및 합리화된다 100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07/10/2026토요일에 엄청 바쁜 와중에 겨우 하루 일 끝내고 밤 영화보러 간적이 있다 다음날 일요일도 일 있고 주중에도 당연히 일해야하는데 영화 상영도 거의 없었다 그런데 끝난중 알았던 일 땜에 계속 전화가 와서 나가서 받다가 그냥 중간에 다시 일하러 갔다 영화관 핸드폰 에티켓 트윗에서 "급한일 있는데 왜 보고 계세요"라는 표현 봤을때 그 일이 떠올랐다. 그래서 "급한일도 마음대로 있을수있고 좋네" 그런 억한 감정부터 일단 들긴 하더라 뭐 원 의도는 "나가서 해주세요"겠지 100
Reposted by 장기짝(멘붕)幻凌_星羽 @ayarinsnow.bsky.social · 04/10/2026#深夜の真剣お絵描き60分一本勝負 #touhou #東方Project ——射命丸文 第1504枚 适 110048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02/10/2026'우산형 투자기구'로 위험 분산… 24억 달러 대미투자금 첫 송금-경제ㅣ한국일보 share.google/wriHGXo4dl6x... 압박땜에 안할수도 없고 수익성은 모르겠고 위험이라도 줄여야하니 쉽지않넹...share.google'우산형 투자기구'로 위험 분산… 24억 달러 대미투자금 첫 송금-경제ㅣ한국일보① 정부는 대미투자에서 우산형 구조의 특수목적법인으로 여러 사업을 묶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② 정부는 리스크 풀링을 도입해 한 사업의 손실을 다른 사업의 수익으로 메우도록 했습니다. ③ 정부는 1호 가스발전 사업에 24억 달러를 먼저 송금하고 원전 사업 진행에 따라 100억 달러를 추가 송금할 계획입니다. 000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28/09/2026'뜻대로 하세요'는 그 유명한 대사 "세계는 한 편의 연극"이 여기서 나온 거란 건 이제야 알았다... 그리고 그 시기에도 사회에서 주어진 역할에 대해 생각하면서 그걸 전복하는 상상도 다 해보고... 설령 원래의 질서로 돌아갈지라도 그런 상상을 하는 공간을 만들고 공연했다는게 신기 000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28/09/2026셰익스피어 '뜻대로 하세요' 읽고 안데르센 전집도 좀 읽고 있는데 그냥 과거 사람들이라고 우리만치 복잡한 생각 안한 것도 아니고 다들 그냥 자기 창작물에서 만들 수 있는 만큼 삶에 대해 다양한 생각과 고민 담았구나 새삼 느끼는 특히 안데르센 동화 예전에 알던 이야기도 지금 읽어보니... 100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25/09/2026굿플레이스 보고 느낀 점들 타래로 윤리 관련된 내용이란 건 어느 정도 들었는데 이렇게까지 직접적인 소재일 줄은 몰라서 되게 신기했다. 사실 트롤리 문제도 그렇고 윤리학 내용이 별로 실생활과 관련없다는 느낌 받기 쉬운데 오히려 판타지 소재로 그걸 정면돌파해서 감탄 100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21/09/2026기내에서 영화 '워호스' 봤는데 감독이 스티븐 스틸버그인 게 의심 갈 정도로 엉성하게 느껴져서 놀랐다... 연극 원작이라 그런감;;; 000
Reposted by 장기짝(멘붕)まつ平🌵 @asagihana.bsky.social · 06/09/2026激アツ youtu.be/V_PDo4_K8OI?...youtu.be青春コンプレックス / MyGO!!!!! cover ver.YouTube video by MyGO!!!!! 001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01/08/2026작년에 읽은 사탄탱고에 이어서 '저항의 멜랑콜리'도 읽어봤다... 넘 어렵다.... 어려워서 해설 좀 찾아봤더니 뭔가... 80년대 말 헝가리가 아니라 그냥 지금의 전 세계에도 여전히 통용되는 통찰을 담고 있는 거 같네... 000
Reposted by 장기짝(멘붕)solwind @solwind.bsky.social · 18/06/2026영국에서 2008년부터 12세 여아 대상 HPV 백신 접종 도입후, 2020-2024년도 동안 30세 미만 자궁경부암사망이 0건으로 보고. 이전 기간 수치는 25명 정도. 올해가 2008년, 첫 접종을 받은 세대가 30세가 되는 해라는 점을 고려하면 자궁경부암 종식을 내다볼 수 있는 고무적인 성과. 066142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17/06/2026이란 재건 기금은 백악관이랑 측근들이 폴리마켓이랑 금융시장 장난질로 번 돈으로 재원 삼으면 될텐데... 000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14/06/2026【아시아를 빛낸 책들: 동남아시아 편】 5강.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youtu.be/hdtHTr747ew?... 출처 @YouTube '동조자'랑 '헌신자'는 베트남 번역이 안됐구나... 당연하다면 당연한가youtu.be【아시아를 빛낸 책들: 동남아시아 편】 5강.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YouTube video by 서울대학교 AsIA지역인문학센터 000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12/06/2026【아시아를 빛낸 책들: 동남아시아 편】 6강. 판데르베익호의 침몰 youtu.be/LionVk111_s?... 출처 @YouTube 인도네시아의 민족주의 이슬람 성직자가 쓴 로맨스 소설인데 또 당시의 인도네시아 토착 주술 같은 면모도 함께 포함되어있다니 신기하다...youtu.be【아시아를 빛낸 책들: 동남아시아 편】 6강. 판데르베익호의 침몰YouTube video by 서울대학교 AsIA지역인문학센터 000
Reposted by 장기짝(멘붕)白南風@紅楼夢【す07a】 @shira4880.bsky.social · 09/06/2026空を飛ぶのが誰よりも好きな文ちゃん! #東方project #射命丸文 08136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09/06/2026n.news.naver.com/article/008/... 금융시장 쉽지 않구나(...)n.news.naver.com"SK하닉 6% 뛰는데 37% 급락" 이 레버리지 샀다 '비명'...왜SK하이닉스가 9일 장 중 6%대 상승 중이지만,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37% 급락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시 괴리율이 크게 벌어진 탓이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A 000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08/06/2026늘어나는 ˙성조기˙에 잠실시위 혼탁양상…주축 2030→60대 이상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CjEKWAY 역시 평일되면 별수 없는듯(...)naver.me늘어나는 '성조기'에 잠실시위 혼탁양상…주축 2030→60대 이상오후 5시 2천여명 집결…정치구호 빈발하며 참가자 간 마찰 격화 "가짜 경찰 없다" 입장에도 국적 공개 청구…서울대도 학내 공방 한지은 김채린 윤민혁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닷새째를 향하는 가운데 '아 0616
장기짝(멘붕) @tenguspy.bsky.social · 21/05/2026@ansdj8181.bsky.social Richard Overy의 The Bombing War 다 읽었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