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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상화가 번번이 무산된 페미니즘 소설이 일본에서 넷플릭스 영화로 만들어져 12월 공개된다.
8일 넷플릭스는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를 12월 3일 전 세계에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주연은 나가노 메이가 맡았고 상대역인 기무라 하루키 역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로 알려진 기도 다이세이가 캐스팅됐다. 연출과 각본은 고바야시 케이이치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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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 거절당한 페미니즘 소설…나가노 메이 복귀작으로 넷플릭스 12월 공개 | 아주경제
한국에서 영상화가 번번이 무산된 페미니즘 소설이 일본에서 넷플릭스 영화로 만들어져 12월 공개된다.8일 넷플릭스는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