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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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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² 나이기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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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6/09/2026
(뺨에 반창고 붙인 채 홍차나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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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9/08/2026
쥐어뜯겼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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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06/08/2026
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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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06/08/2026
모르모트 군~~덥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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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8/06/2026
...밥 차려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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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8/06/2026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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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7/06/2026
(까맣고 뽀글뽀글해진 당신의 담당 우마무스메가 이미 불을 다 끄고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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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7/0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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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7/06/2026
(신나서 무언가의 계획표를 들고 뛰어온다.) 모르모트 군~! 자네가 이래저래 바쁜 것 같아서 (자기 때문이다. 며칠 전에도 팬케이크 100장을 구워달라거나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파는 찻잎을 구해다달라고 떼를 썼으므로.) 다음 계획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네. 일단은 같이 여름합숙에 가세. 물론 트레이닝이라던가를 내 동기들처럼 처절하게 하진 못하겠지만 장소의 변화가 주는 의미 있는 데이터를 얻고 싶다네. 지금 당장 짐을 싸게나. 합숙 버스는 늦지 않게 출발할 예정이니까. (커다란 캐리어 질질 끈다. 그마저 터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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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6/06/2026
(이미 늦었다. 체육복 져지를 아무데나 휙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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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5/06/2026
준비해주면 고맙겠네. (쭉쭉 스트레칭한다) 실험 때문에 너무 앉아만 있었나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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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09/06/2026
(기지개를 쭉 편다. 애프터케어 목적의 보호대. 걸리적 거리긴하지만) 더비도 지나갔고, 곧 타카라즈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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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05/06/2026
자네 다음주 화요일에 시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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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30/04/2026
내가 언니 있다는 말을 자네에게 안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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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3/04/2026
너무 잘 알아서 탈이란 말이지, 모르모트 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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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2/04/2026
(무언가 까먹고 있는 얼굴) 뭔가 중요한 게 있었던 것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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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04/04/2026
(복도에서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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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01/04/2026
...(그런 날이었나!) 나 커피 타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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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01/04/2026
(커다란 상자를 들여서다. 바로 새로운 엑스레이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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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01/04/2026
(그러다 푸흐흐흐 웃더니) 자네자네, 너무 매정한 것 아닌가? 물론 자네가 나만 애달프게 생각하는 것은 만족스럽지만 신입 트레이너 군인 자네는 언젠가는 팀을 꾸리게 될 거라고? 다른 우마무스메도 좀 살펴보고 별 이름 하나도 생각해두는 게 좋을 거라네. 자네와 내가 가능성을 발견한 원석이라면 인재겠지. 어찌 되었건, 나는 자네의 첫번째를 가지게 되었으니까. (소매나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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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01/04/2026
아니, 내가 개입하지 않는 건 단순히 그런 문제가 아니라 개입해도 바뀌는 것이 없기 때문이라네. 그들의 미래는 그래, 자네와 나의 관계의 안티테제에 해당하지. (어깨 으쓱 하고는 의자에 풀썩 앉는다) 우마무스메와 트레이너의 관계가 깊어지는 것은 정서적 매커니즘 적으로 좋은 일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리스크가 크다네. 둘 중 하나는 상실을 겪게 될 테니까. 특히 우마무스메는 삶 전반에 걸쳐 달리는 것이 엮여 있고 그걸 함께한 트레이너라는 존재, 그것이 없어지게 된다면...(말을 하다 만다) 아직은 먼 미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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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31/03/2026
안기겠는가? 단순히 인간의 감정교류가 이후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싶을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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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9/03/2026
(잔뜩 쌓인 쓰레기 버리려고 총총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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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7/03/2026
(오물오물)(벌써 당고 몇개 사서 먹고 있다. 각설탕 홍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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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7/03/2026
후지 군은...생각이 너무 많다네. 그녀 특유의 미련 때문일지도 모르지. 아무도 자신처럼 만들지 않겠다는. 그렇기에 나로서도 조언을 몇번 주고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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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7/03/2026
그런 쪽의 약물은 도핑에 가까워서 썩 내키지는 않다만. 어차피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유지 보수가 의미없는 한계점이 온다네. 물질적인 것이나 정신적인 것이나. 특히 정신적인 분야에 대해선 최근 유심히 지켜보는 표본이 있긴 하지. 개입할 생각은 아직 없지만.
010
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7/03/2026
달려가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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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7/03/2026
나도 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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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7/03/2026
(느긋하게 구이과실에 앉아 홍차를 끓이는 동안 바이올린을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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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6/03/2026
그래주면 고맙겠네. (디지털을 콕콕 만져보다가 자신의 백의를 벗어 툭 덮어준다) 아직은 일교차가 심하니 이리하는 게 좋겠군. 이제 난 후지 군에게 혼날 일밖에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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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6/03/2026
푸흐흐, 자네—꽤 왈가닥이었군. 음, 어린 자네가 궁금해. 앨범 같은 형태로 정리된 기록이라면, 영유아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성장 과정이 비교적 명확하게 남아 있을 테니 말일세. 자네의 의지와 무관하게 축적된 1차 자료라는 점에서도 상당히 가치가 높고. …만약 접근에 실패한다면? 그때는 어쩔 수 없지. 이전에 개량해둔 ‘쁘띠 우마 엑기스’를 사용하는 수밖에. 일정 조건 하에서 체격을 축소시키는 효과는 이미 검증을 마쳤으니까 말이야. 후후, 어린 천재 트레이너가 되어 매스컴의 주목을 받는 것도 재밌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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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6/03/2026
글쎄? 어찌됐건 그녀는 내 룸메이트니 데려가는 것은 내가 해야하지 않나. 자네와 디지털 군의 트레이너는 기숙사엔 못 들어오니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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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6/03/2026
오, 그런 일기가 실제로 있다면 탐색 가치가 충분하군. 꽤 흥미로운 샘플이 될 수도 있겠어. 인간의 교육 기관에서 정기적으로 일기 작성을 과제로 부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모르모트 군의 과거 생활 환경에는 고확률로 1차 자료가 보존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겠지. …후후, 개인의 성장 과정에서 생성된 비공개 기록이라. 감정 변화의 추이, 사고 회로의 초기 형태, 그리고 현재의 자네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역추적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데이터 세트 아닌가. 시간이 허락된다면, 그 ‘흔적’을 함께 탐색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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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6/03/2026
(아그네스 디지털에 입에 깔대기를 잘 배치하고 뭔갈 붓고 있다.) (플라스크의 라벨엔 이렇게 붙여 있다. '강장제') 음, 아마 곧 깨어날 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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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6/03/2026
…아야야, 잠깐, 물리적 자극은 데이터 수집에 불필요한 노이즈를 발생시킨다네.(볼을 잡힌 채로 한숨을 내쉰다)그래서, 실험 결과 말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상당히 유의미했네. 예상 이상으로. 타인의 개입이 그녀의 의사결정 구조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특정 감정 자극이 판단 기준을 어떻게 재정렬하는지에 대한 데이터가 명확하게... 그리고 자네가 그렇게 노려보는 표정도, 꽤 흥미로운 데이터로 축적되고 있다는 점은 알아두게. 디지털 군에겐 뭐, 오늘 방정리쯤은 내가 하는 걸로 사과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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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6/03/2026
아니...그냥 나에 대해 쓴 부분을 읽었네. 대사 위주로. 일단 변명 아닌 변명을 하자면 나는 공개된 환경에 놓여 있던 자료를 자발적으로 열람했을 뿐이네. 그리고 결과적으로 디지털 군이 기절한 사건 말일세…그건 그녀의 감정 처리 시스템이 한계를 초과한 데 따른 자연스러운 귀결이야…물론, 자극을 제공한 점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겠네. 하지만 생각해보게. 그녀가 그렇게까지 반응했다는 것은, 이 창작물이 지닌 감정 밀도가 임계치를 돌파했다는 증거 아닌가? 나는 오히려 그것을 실증적으로 확인해준 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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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그네스 타키온
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1/03/2026
디지털 군, 자네 괜찮은 거 맞나...? (...혼나겠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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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1/03/2026
디지털 군, 자네 괜찮은 거 맞나...? (...혼나겠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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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0/03/2026
(끔뻑) 난 최소한 자네에게 앞으로 트로피 서너개 쯤은 더 선물해 줄 작정으로 관리 중이었다만? 자네는 일단 중앙의 트레이너라네. 일생의 영예 정도는 꿈꿔보라고. 그래야 나도 의욕이 생기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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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0/03/2026
가끔은 그렇기에 순수하게 달리는 걸 좋아하는 이들이 부러울 때가 있지. 그리고 그게 뒷받침된다면 더욱... 내 판단의 근거는 전부 데이터이기에, 지금껏 내 본능이나 감정은 우선 순위가 아니었지만 자네를 만난 덕에 이 사고회로에도 오류가 생긴 모양이야. 여태껏 가정한 적 없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막연한 미래를 붙잡고 싶어지는 것은 자네의 재능일지도 모르겠군? 이것도 나중에 파악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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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0/03/2026
더비를 뛰어보지 않는 이상 확답할 순 없어. 이후엔 국화상이네. 장거리 레이스에 대한 경험도 없을 뿐더러 카페가 가을에 복귀하지. 스테이어 성향을 상대하기 위해 걸리는 과부하라면 이미 표본도 있다네. 3관을 놓친 사이보그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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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0/03/2026
아 후지 군에 대해서라면 별 건 아니라네. 그녀에게도 플랜이 필요했어. 포기할 건 포기해야 하긴 하나...우마무스메의 본능이랄 게 말이지. . . . 어느정도는 의도였네만? 내게 일정 수준의 호감은 있어야 내가 보여주는 경치에 매혹도 되는 법이니까. 플랜 B 이야기를 꺼내면 질색하겠지만 아직 완전 폐기는 아니야. . . . 폐기하려고 노력 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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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0/03/2026
뭐, 가끔 포켓 군의 친구들을 같이 만난다거나 후지 군과 상담을 한다거나...스칼렛 군과 어울린다거나의 기본적인 사교는 하고 있다네... 솔직히 말해서 그 이상의 사교는...음, 나 자신 보다는 주변이 피하지 않을까 싶다만? 나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이들은 극히 소수거든. 날 자의로 찾아온 이들은 대체로 극한까지 몰린 경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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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0/03/2026
그래, 아마 네오 유니버스 군이라던가, 김렛 군 같은 경우는 사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종종 나오더군. 나가는 김에 전에 갔던 오락실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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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0/03/2026
내일은 디지털 군의 회지를 직접 앞에서 낭독할 때 그녀의 심박수 및 기타 신체 변화 데이터를 측정할 예정이라네. 최근 꽤 재밌는 걸 하는 모양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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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0/03/2026
누군가 번역기라는 걸 만들어낸 모양이군...저런 게 없어도 자네는 알아들을 거라 확신하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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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20/03/2026
translate.kagi.com?from=k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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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9/03/2026
그럼 같이 나가는 것도 좋겠군. 카페에게 느긋한 시간도 줄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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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7/03/2026
없으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좋다네. 어제는 나가는 김에 장을 봐서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샀으니까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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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tachyonagnes.bsky.social · 17/03/2026
그래, 그걸 한 100층만 쌓아주게나. 메이플시럽은 마트에서 사와도 좋아. 두 통이면 충분할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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