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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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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rtwork & 🎮Game & Hobby| ⛔Don't copy & repost my artwork| TWT: @SY4N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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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2/09/2026
u3u츄츄츄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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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2/09/2026
@ff14amo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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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2/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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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6/0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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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4/08/2025
동행쟈꒰ ⸝⸝ɞ̴̶̷ ·̮ 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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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3/08/2025
*남친이라 한 이유: 효월몰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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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9/0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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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3/08/2025
잘 알았으면 이제 앞⋯?(원래 잘해주고 있었음) 흠. 좀 얄미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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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3/08/2025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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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3/08/2025
ㅋㅋㅋㅋㅋㅋㅋㅋ대사뺏겼어? 내가 그간 동행자 도망갈까봐 참았을거린 생각안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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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2/08/2025
기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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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2/08/2025
아무래도 동행자가 내 취향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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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2/08/2025
내가 저 스타일을 꽤 좋아해서⋯사실 나도 몰랐었는레 몇년전부터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다 그모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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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2/08/2025
웅ㄴ4ㅣㅁ념념념앙냠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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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1/07/2025
응💚💜 잘자, 우리 동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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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1/07/2025
꒰ ⸝⸝ɞ̴̶̷ ·̮ 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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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1/07/2025
하지만안재우고싶은이마음은뭘까 헤헤헤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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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1/07/2025
좋아하는 사람한텐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이잖아. 그나저나, 쉬어야지 않아?(⸝⸝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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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1/07/2025
있지 나는 물에 잠긴듯한 녹빛도, 씁쓸해도 부드럽고 따스한 보랏빛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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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1/07/2025
생각해봤는데, 난 정말 많은 색이 좋아. 유난히 집히는 색이 집중되는 시기가 다르단 차이겠지? 요즘은 오렌지색이랑 파란색이 너무 좋더라. 라임이는 정말 희귀한 친구야. 내 농장에 마흔 몇의 감귤 중 유일해! 동행쟈한테 선물로 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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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0/07/2025
(인간 손을 잘 탄 오렌지와 라임은 동행자의 품에서 잘 안착했다!) 롤란베리라던가, 하얀 진주같은 아이들도 좋아. 아쉬워하지 않아도 돼, 롤란베리야.(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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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0/07/2025
헉 여기 있어 (라임 카벙클을 찾아서 쑥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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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0/07/2025
(들어서 볼에 비비닥 비비닥 비벼준다.) 아프게 하는거 아니면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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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0/07/2025
실험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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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0/07/2025
(복슬복슬한 축구공만한 오렌지 카벙클을 들어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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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30/07/2025
내 오렌지밭(타장르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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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9/07/2025
무리하고 있지 않냐는 말에 너무 슬퍼서 참을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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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9/07/2025
조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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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14/07/2025
있지 동행쟈⋯행자야(어귀엽다) 행자야⋯내가 오렌지밭을 일궜어⋯너랑 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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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14/07/2025
@ff14amon.bsky.social (비비작비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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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5/07/2025
나도 쪼끔 그렇긴 한데, 뒹굴고 있으면 심하구 어떻게든 일하고 있으면 집중하다보니 잊게 되더라구(손바닥에 볼비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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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5/07/2025
동행쟈는 갠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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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05/07/2025
(골골골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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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9/06/2025
(그렇구나. 두드려주는 가벼운 손길 아래로 몸을 쓱 굴러들어간다. 히히!!) 날이 무척 후덥지근해. 숨이 막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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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9/06/2025
원래 난 직접 닿는 목소리 외엔 전부 가려뒀거든. 근데 여긴 가림막이 따로 없으니까, 다 들리는게 불편하지 않나? 했는데⋯. 결국 새어나가는 마음 한 톨도 없게 됐네. ꒰ ⸝⸝ɞ̴̶̷ ·̮ ɞ̴̶̷⸝⸝꒱ (손을 곰실곰실 거리며 꼭 쥐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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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9/06/2025
(슬그머니 복슬 손을 올려둔다.) 파란 하늘이 좋은 이유가 여기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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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9/06/2025
더 많이, 더 자주 오고 싶단 생각을 하고 있지⋯. 사장님도 용케 나 온거 알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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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9/06/2025
웅 사장님 칭찬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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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9/06/2025
봉실봉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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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품에 셀프로 동그랗게 푹 머문다. 같이 자자. 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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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정말이야. 나, 정말 오래도록 멀리까지 붕 떴는데⋯윤회 자랑 다시 마주하고 다시 여기에 내려왔어. 정말 꿈처럼. 앞으로도 괜찮을 거란 말이 너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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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솜뭉냥은 어깨에 아예 푹 기댔다.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품이나 어딘가 희미한 내음이 익숙하다. 혼자만의 감상일지라도 그건 편안함이었다.) 부끄러운 이유긴 하지만 몇몇가지를 핑계로 빛의 전사의 입장에선 멀어졌을 뿐이지. 이제 나를 끌어당기는 중력은 몇 남지 않았는데, 개중 하나가 윤회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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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내 비록 아이테리스를 구하고 난 뒤엔 모든 걸 다 내려놓았다지만(황금조차) 빛의 전사(였던 것)으로써 맞서(positive)겠어🥺 나 그럼 좀 더 같이 있고 싶어. 무거웠던 눈이 가벼워지니까 살 거 같아서,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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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열심히 노저어서 만나러가야겠네⋯유뇌쟈 살려조 하고. (어깨에 귀 아래편 복슬복슬한 부분을 대어 부비작거리곤 히히 고개를 끄덕인다.) 물놀이했던 거 재밌었는데, 이번에도 해야겠다. 오늘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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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다정한 우리 사장님⋯. (기척과 움직임으로 짐작되는 바는 있으나 확실하진 않다. 이 마리모인듯 짐승인듯 사람인듯 터래기는 손이 떨어지고 나서도 뒤늦게 시야를 들었다.) 카스테라 다시 보송보송해졌어. 눈밑이 너무 무거웠는데 한결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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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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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카스테라는 오늘, 집에 돌아와서도 한참 앉아 있었어. 아예 퍼져서 죽이 될까봐 기억은 안 나는데 발을 밀어서 세면대도 갔고, 나빼고 지들끼리만 멀쩡한 소보루놈 둘을 해치웠지⋯. 좋은 상태로 보고 싶었지만 역시나 본능따라 생선가게 사장한테 와서 비비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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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시트 밖으로 빼쫌 나온 머리칼⋯인척 하는 '털'은 많이 보송해졌다. 오늘도 세상이 조금 더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간 것이다.) 노력했는데, 우유가 언제 부어진지도 몰랐는데 되올려 생각해보면 우유병이 그때 그거였구나. 하는 거지. 덕분에 위로도 받았지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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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얌전히 들려진 채로 복슬복슬 수건에 문질러진다.) 그런 날이야. 별로 화난다는 기분도 아니고 그냥 물 잔뜩 먹은 빵처럼⋯카스테라⋯우유 담근 카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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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뇨 (SY4NY0) @sy4ny0.bsky.social · 21/06/2025
늪이구나. 생각이 안 났어. 뇌도 물먹었나봐. (벌린 팔 위로 손을 숨긴 시트몽댕이 둘을 찹 찹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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