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찹쌀궁뎅이
#오르슈팡
#Haurchefant
#オルシュファン
#奥尔什方
익명의 맹우가 나를 그려주었어!
손바닥 위의 쥐가 인상적이지? 밤하늘이 배경인 그림에서는 불빛의 따스함이 느껴진다!
약속을 지키려는 마음이 담겨서 더 멋진 그림이야.
고마워, 나의 벗! 소중히 간직할게. 오늘도 아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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