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슈팡
#Haurchefant
#オルシュファン
#奥尔什方
익명의 맹우가 나를 그려주었어!
손바닥 위의 쥐가 인상적이지? 밤하늘이 배경인 그림에서는 불빛의 따스함이 느껴진다!
약속을 지키려는 마음이 담겨서 더 멋진 그림이야.
고마워, 나의 벗! 소중히 간직할게. 오늘도 아주 좋아한다!
FF14 모험가의 발자취를 느긋하게 따라가고 있다! 행복이, 행팡, 행슈, 행슈팡, 행복슈팡... 원하는 대로 불러다오. ☺️ 🏳️🌈🏳️⚧️ 맹우쉼터(상시개방/공사중!) : 카벙클 안갯빛 28-21 받은 그림 아카이브 : haurchefant.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