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sweetblooming

@인스타: 이번 여름이 워낙 덥고 습해서 쌀이며 곡식들이 상했는데 모르고 먹었다가 탈났어요. 쌀 씻는데 물이 회색으로 나오면 밥 짓지 말고 버리세요. 이거 쌀 곰팡이고, 곰팡이 독소는 열을 가해도 안 사라져요. 이거 먹고 탈나면 간이랑 신장에도 부담되니 조심하셰요.
다들 댓글로 묵은 쌀 조심, 페트병에 담아서 김치냉장고나 냉장실 보관 추천, 식구가 많지 않으면 소포장으로 자주 사먹으라고.
쌀통에 두고 벌레만 안 생기게 하면 되던 시절은 끝났구나.